방탈이라면 미안.어디에 써야 할 지 모르겠어서. 가끔 멍-하니 앉아 있다 보면 문득 생각하게 되는 내 인생 마지막.다들 생각 해 본 경험 있니.요즘은 자주 떠올리게 돼. 지금 현재 아픈 곳 없고, 인생도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는데.간혹 생각해 보면 마지막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싶기도 해.죽는다는 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건데 당연한 걸 생각하다 보면 땅 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기분이 들고는 해.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내가 좀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 인생 하루, 한 시간, 일 분, 일 초가 매우 소중하다는 건 알면서도가끔 이런 머나먼 미래를 생각하다 보면 몇 시간을 소모하고는 해. 특히나 사건 사고를 접하다 보면나도 내일 당장 불의의 사고를 당할 수 있는데지금 먼 미래를 생각하면서 사는 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yolo를 외치며 당장 온전히 나만을 생각하는 건 맞는건가 싶고. 30여년을 살면서도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건지 모르겠다.마지막을 생각하다가 현재를 놓치면 안되겠지.그냥 연말도 다가오고, 눈도 오고 그러다 보니 생각이 많아졌네.
문득 생각해 보는 내 인생 마지막.
방탈이라면 미안.
어디에 써야 할 지 모르겠어서.
가끔 멍-하니 앉아 있다 보면 문득 생각하게 되는 내 인생 마지막.
다들 생각 해 본 경험 있니.
요즘은 자주 떠올리게 돼.
지금 현재 아픈 곳 없고, 인생도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는데.
간혹 생각해 보면 마지막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싶기도 해.
죽는다는 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건데
당연한 걸 생각하다 보면 땅 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기분이 들고는 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내가 좀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
인생 하루, 한 시간, 일 분, 일 초가 매우 소중하다는 건 알면서도
가끔 이런 머나먼 미래를 생각하다 보면 몇 시간을 소모하고는 해.
특히나 사건 사고를 접하다 보면
나도 내일 당장 불의의 사고를 당할 수 있는데
지금 먼 미래를 생각하면서 사는 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yolo를 외치며 당장 온전히 나만을 생각하는 건 맞는건가 싶고.
30여년을 살면서도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건지 모르겠다.
마지막을 생각하다가 현재를 놓치면 안되겠지.
그냥 연말도 다가오고, 눈도 오고 그러다 보니 생각이 많아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