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딸 이제 20살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하고싶은일이 없다고 알바다니면서 이것저것 하고있어요 하고싶은일 하는게 좋은거니까 2년동안 충분히 생각하고 경험해보라고 지원해주고 있어요 1년동안 이리저리 잘 나다니면서 이것저것 해보고있었어요 그러다가 3개월전에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해요 그런데 어제 갑자기 남자친구를 데려왔네요 아무것도 모른 상태라 얼떨떨한 상태로 만났는데.... 딸아이가 임신 4주차 랍니다..... 둘이 잘키우고 싶다고 아기 낳고싶다고 하네요 남자애도 별볼일없는애예요 대학안다니고 알바하고 아직 군대도 안갔어요 부모는 연을 끊어서 안만난다고 합니다. 딸아이도 별볼일없어요 저 아니면 아무것도 못해요 직장도 없이 기껏해야 알바만 다니는데..... 정말 착착합니다... 제가 뭘 어찌해야될꺼요 마음같아서는 지우라고 하고싶습니다. 내아이 앞길막히는꼴 정말 보기싫어요 둘이 울며 아이낳겠다고 하는데 참... 아무말도 못하고 돌려보냈네요.. 제가 어찌해야될까요 235
20살 딸이 아이를 낳겠다고 합니다.....
제딸 이제 20살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하고싶은일이 없다고 알바다니면서 이것저것 하고있어요
하고싶은일 하는게 좋은거니까 2년동안 충분히 생각하고 경험해보라고 지원해주고 있어요
1년동안 이리저리 잘 나다니면서 이것저것 해보고있었어요
그러다가 3개월전에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해요
그런데 어제 갑자기 남자친구를 데려왔네요
아무것도 모른 상태라 얼떨떨한 상태로 만났는데....
딸아이가 임신 4주차 랍니다.....
둘이 잘키우고 싶다고 아기 낳고싶다고 하네요
남자애도 별볼일없는애예요
대학안다니고 알바하고 아직 군대도 안갔어요
부모는 연을 끊어서 안만난다고 합니다.
딸아이도 별볼일없어요
저 아니면 아무것도 못해요 직장도 없이 기껏해야 알바만 다니는데.....
정말 착착합니다...
제가 뭘 어찌해야될꺼요
마음같아서는 지우라고 하고싶습니다.
내아이 앞길막히는꼴 정말 보기싫어요
둘이 울며 아이낳겠다고 하는데 참...
아무말도 못하고 돌려보냈네요..
제가 어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