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폰으로 올리는거라 맞춤법 이랑 띄어쓰기
틀려도 이해 해주세요.
요새 고민이 자꾸 남들이 저를 안좋아 해주는 것 같고
절 싫어하는 것 같고 남들 보다 뒤쳐지는 듯한
생각이 자꾸 들어서 고민이예요.
제가 평소에 예민하기도 하고
학창 시절에도 일이 좀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자꾸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제가 일주일에 한번 스터디를 받는데 그전에는 미리 도착해 있거나 늦는 일이 없었는데
이번에 3번 정도 늦잠 자고 일이 있어서 늦는 일이 있었고,
그 이후로 그냥 혼자 찔려서 그런건지
자꾸 나쁜 생각 들고
제가 없을때 제 얘기 할 것 같고 그래요.
물론 친구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또 남들이 저보다 먼저 자격증이라던지 뭘 한다고 하면
제가 먼저 해야 할 것 같고 자꾸 뒤쳐지는 것 같아
힘듭니다. 물론 시험도 그렇구요.
당연히 남들 신경 쓰지 않고 제가 할일 늦더라도 하면 된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 요즘 자꾸 나쁜 생각만 들어서 자꾸 우울하고 힘들어요..
조언 좀 해주세요..ㅠ
제가 제 자신을 갉아 먹는거 같아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대학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폰으로 올리는거라 맞춤법 이랑 띄어쓰기
틀려도 이해 해주세요.
요새 고민이 자꾸 남들이 저를 안좋아 해주는 것 같고
절 싫어하는 것 같고 남들 보다 뒤쳐지는 듯한
생각이 자꾸 들어서 고민이예요.
제가 평소에 예민하기도 하고
학창 시절에도 일이 좀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자꾸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제가 일주일에 한번 스터디를 받는데 그전에는 미리 도착해 있거나 늦는 일이 없었는데
이번에 3번 정도 늦잠 자고 일이 있어서 늦는 일이 있었고,
그 이후로 그냥 혼자 찔려서 그런건지
자꾸 나쁜 생각 들고
제가 없을때 제 얘기 할 것 같고 그래요.
물론 친구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또 남들이 저보다 먼저 자격증이라던지 뭘 한다고 하면
제가 먼저 해야 할 것 같고 자꾸 뒤쳐지는 것 같아
힘듭니다. 물론 시험도 그렇구요.
당연히 남들 신경 쓰지 않고 제가 할일 늦더라도 하면 된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 요즘 자꾸 나쁜 생각만 들어서 자꾸 우울하고 힘들어요..
조언 좀 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