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쓰면 혹시라도 알아볼까봐..
조금 두루뭉술하게 쓰겠습니다
내년 초 정도로 식 잡았는데..
예랑이 사고가 났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대충 넘기다가
심각해져서 지금 장애 판정까지 받았습니다..
조심해서 살면 큰 문제는 없다고 하는데...
바꿔말하면 조심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
그런 상태구요..
저는 예랑에겐 정말 미안하지만
파혼까지 생각중입니다..
재수없으면 만사 제쳐두고 병간호 해야할판인데..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꿈꿔온 결혼은 평범한 그런..생활이고..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제가 이기적이라네요..
제가 정말 이기적인가요?
그냥.. 많은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장애인이 된 예랑...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금 두루뭉술하게 쓰겠습니다
내년 초 정도로 식 잡았는데..
예랑이 사고가 났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대충 넘기다가
심각해져서 지금 장애 판정까지 받았습니다..
조심해서 살면 큰 문제는 없다고 하는데...
바꿔말하면 조심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
그런 상태구요..
저는 예랑에겐 정말 미안하지만
파혼까지 생각중입니다..
재수없으면 만사 제쳐두고 병간호 해야할판인데..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꿈꿔온 결혼은 평범한 그런..생활이고..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제가 이기적이라네요..
제가 정말 이기적인가요?
그냥.. 많은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