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벌써 10년......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다... 직장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을 하게되었고... 그땐 왜그리 좋았는지...돈이 없어도 만냥 즐거웠다.. 영화도 그리 맛난음식도 여행조차도 잘 하지못했다.... 그냥 서로에 감정에 젖어..그렇게 정이 들어버렸다 양가 인사후에 동거가 시작되었고...동거 7개월후 우린 결혼을 하게되었다... 난 임신중이였고..신혼여행은 차로 강원도을 다녀왔다... 결혼을하게 되면 변한다고 하더니...술과 칭구..그리고 낚시..... 건설회사에 다니다보니 잦은 회식과...출장...늘 혼자서 보낸날들이 더 많다.. 임신중에 우울증까지 겹쳐..난 늘 신랑과 말다에 지쳐만 갔다... 그해 첫아이를 낳고...그래도 한참은 즐거웠다..생명에 소중함...아이와함께 했던 시간들....잊을수가 없다..그래서 첫정이 무섭다했나... 남편은 회사에서 안좋은 일로 그만 두게되었고...한참 아이에게 들어가는 돈이 장난이 아닌데...너무나 힘들고 짜증이 났다. 그뒤로...취직은 하였지만..월급이 제대로 나오질 않아 힘들었고..부부싸움이 많았다..말로만 듣던 각방을 쓰게되었고...너무나 절박했다 남편이 집에조차 들어오는것도 싫었다...그러다 남편은 현장숙소에서 지내고 가끔 아이만 보러 집에 들렸다... 그동안에 아픈기억들 정말 돈이 없어서...아이에게 보리차을 먹었던일... 정말 어려운데 말도 못하고 친정딸이 보고싶다고 갑자기 오신 아버지.... 그만 쌀이 떨어져서 대접도 못하고 울었던일....남편에 교통사고...피해자와의 합의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다...그래도 살아보리라..이 악물고 결혼때 받은 패물까지 팔아 생활비에 보테며....그렇게 살았다... 그 또한 살아보려고 발버둥 쳤지만 맘과 뜻대로 되질 않았다... 돈 없이 시작한 사업...은행부체...인권비....사람들에게 시달리다...난 마지막 전세금 까지 빼서 해결을 해주었다.... 또다시 임대아파트에서 힘들게 아이와 생활을 시작했고 남편은 지방에 있는 회사로 취직이 되었다... 그런데 이사람..나몰래..또다른 일을 시작했고...또 다시 빚을 지게 되었고.. 이젠 방법이 없어서 시댁에 말씀드렸다...또 다시 주변정리가 되고......... 또 다시 힘든생활이 연속....부부싸움...아이앞에서 물건던지고 몸싸움가지...ㅠㅠ 다시 기억하려니 눈물이 난다....그러다 남편은 방황생활이 시작되고..나또한 남남처럼 살았다....결혼10년 남들은 행복하게 잘만 사는데 난 왜이럴까....이런 현실이 너무나 싫었다 사람이 눈에서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고....진짜 그렇다..정이 없다....무늬만 아니호적상 부부다...부부관계 또한 원만하지 못했고....떨어져있다보니 더더욱 그랬다.... 이젠 지난일들이지만.....지금은 서로가 이혼을 원한다.... 서로의 감정을 대립해....나쁜 감정만이 남아있다....아이를 생각한다면 참아야겠지 시댁에서도 날 나쁘게만 이야기하고 내가 설 자리가 없다... 이젠 대화도..저나 통화도 없다...이사람..나한테 좋은 감정이 없단다...그간바람이라도 낳을까.....그러던지 말던지...관심없다...하지만 자기 만나서 고생한 보람도 없이 이젠 미련도 없고 사랑마저도 없다...후~~~~배신감....죽여버리고 싶다.. 내가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데..억울하다....내가 이대로 끝내야하나...아직도 술과 칭구 라면 자다가도 일어난다..내가족보다 남이 먼저인 사람...이젠 아주 징그럽다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그사람을 내기억에서 지우기 위해 쓴다.... 자꾸만 억울한 생각이 듣다....남에 눈에서 피눈물 내는 인간들...두고보라지 내가 이 악물고 잘살아보리라...또다시 다짐해본다....꽃다운 내청춘 시들게 만들어 놓고 끝내자고 그것또한 말뿐이다....후~~~~~어쩌라는건지 말도 없다..... 난 오늘도 잠못이루고 이글을 쓰고있다....어떻게 해결을 할까....매일밤...복수를 한다 그남자에게....... 내가 흘린 눈물만큼 갚아주리라.... 그남자에게....... 그남자에게.......
널..사랑하지 않아.....
결혼한지 벌써 10년......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다...
직장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을 하게되었고...
그땐 왜그리 좋았는지...돈이 없어도 만냥 즐거웠다..
영화도 그리 맛난음식도 여행조차도 잘 하지못했다....
그냥 서로에 감정에 젖어..그렇게 정이 들어버렸다
양가 인사후에 동거가 시작되었고...동거 7개월후 우린 결혼을 하게되었다...
난 임신중이였고..신혼여행은 차로 강원도을 다녀왔다...
결혼을하게 되면 변한다고 하더니...술과 칭구..그리고 낚시.....
건설회사에 다니다보니 잦은 회식과...출장...늘 혼자서 보낸날들이 더 많다..
임신중에 우울증까지 겹쳐..난 늘 신랑과 말다에 지쳐만 갔다...
그해 첫아이를 낳고...그래도 한참은 즐거웠다..생명에 소중함...아이와함께
했던 시간들....잊을수가 없다..그래서 첫정이 무섭다했나...
남편은 회사에서 안좋은 일로 그만 두게되었고...한참 아이에게 들어가는 돈이
장난이 아닌데...너무나 힘들고 짜증이 났다.
그뒤로...취직은 하였지만..월급이 제대로 나오질 않아 힘들었고..부부싸움이
많았다..말로만 듣던 각방을 쓰게되었고...너무나 절박했다
남편이 집에조차 들어오는것도 싫었다...그러다 남편은 현장숙소에서 지내고
가끔 아이만 보러 집에 들렸다...
그동안에 아픈기억들 정말 돈이 없어서...아이에게 보리차을 먹었던일...
정말 어려운데 말도 못하고 친정딸이 보고싶다고 갑자기 오신 아버지....
그만 쌀이 떨어져서 대접도 못하고 울었던일....남편에 교통사고...피해자와의
합의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다...그래도 살아보리라..이 악물고 결혼때 받은 패물까지
팔아 생활비에 보테며....그렇게 살았다...
그 또한 살아보려고 발버둥 쳤지만 맘과 뜻대로 되질 않았다...
돈 없이 시작한 사업...은행부체...인권비....사람들에게 시달리다...난 마지막 전세금
까지 빼서 해결을 해주었다....
또다시 임대아파트에서 힘들게 아이와 생활을 시작했고 남편은 지방에 있는 회사로
취직이 되었다...
그런데 이사람..나몰래..또다른 일을 시작했고...또 다시 빚을 지게 되었고..
이젠 방법이 없어서 시댁에 말씀드렸다...또 다시 주변정리가 되고.........
또 다시 힘든생활이 연속....부부싸움...아이앞에서 물건던지고 몸싸움가지...ㅠㅠ
다시 기억하려니 눈물이 난다....그러다 남편은 방황생활이 시작되고..나또한 남남처럼
살았다....결혼10년 남들은 행복하게 잘만 사는데 난 왜이럴까....이런 현실이 너무나 싫었다
사람이 눈에서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고....진짜 그렇다..정이 없다....무늬만 아니호적상
부부다...부부관계 또한 원만하지 못했고....떨어져있다보니 더더욱 그랬다....
이젠 지난일들이지만.....지금은 서로가 이혼을 원한다....
서로의 감정을 대립해....나쁜 감정만이 남아있다....아이를 생각한다면 참아야겠지
시댁에서도 날 나쁘게만 이야기하고 내가 설 자리가 없다...
이젠 대화도..저나 통화도 없다...이사람..나한테 좋은 감정이 없단다...그간바람이라도
낳을까.....그러던지 말던지...관심없다...하지만 자기 만나서 고생한 보람도 없이
이젠 미련도 없고 사랑마저도 없다...후~~~~배신감....죽여버리고 싶다..
내가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데..억울하다....내가 이대로 끝내야하나...아직도 술과 칭구
라면 자다가도 일어난다..내가족보다 남이 먼저인 사람...이젠 아주 징그럽다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그사람을 내기억에서 지우기 위해 쓴다....
자꾸만 억울한 생각이 듣다....남에 눈에서 피눈물 내는 인간들...두고보라지
내가 이 악물고 잘살아보리라...또다시 다짐해본다....꽃다운 내청춘 시들게 만들어 놓고
끝내자고 그것또한 말뿐이다....후~~~~~어쩌라는건지 말도 없다.....
난 오늘도 잠못이루고 이글을 쓰고있다....어떻게 해결을 할까....매일밤...복수를 한다
그남자에게.......
내가 흘린 눈물만큼 갚아주리라....
그남자에게.......
그남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