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부모님뵈러 집에 내려가는데요 버스로 한3시간 걸리는 거리네요 퇴근하는데 상사가 "내려간김에 거기 맛있는거 나눠먹게좀사와" 이러는데 들을땐 네그러고말았는데, 돌이켜보니 넘불쾌하네요... 부서원 대략 50명인데 1개씩만사도 십만원인데, 돈은됐다쳐도 무겁게 그걸사오라말하는 자체가 딥빡도네요 ㅂㄷㅂㄷ 다들어케생각하시나요? 전 좀 노이해네요ㅠ2
주말에 먹을거 사오라는 상사
퇴근하는데 상사가 "내려간김에 거기 맛있는거 나눠먹게좀사와" 이러는데 들을땐 네그러고말았는데, 돌이켜보니 넘불쾌하네요...
부서원 대략 50명인데 1개씩만사도 십만원인데, 돈은됐다쳐도 무겁게 그걸사오라말하는 자체가 딥빡도네요 ㅂㄷㅂㄷ
다들어케생각하시나요? 전 좀 노이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