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 억울하고 지금도 더 머리가 아파서 글자 한 자라도 적고 싶었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에 비해 몸이 약한데 올해 6월 이후 갑자기 몸이 더 안 좋아졌습니다.9월 초에 종합 검사도 받는 등 상당히 걷기만 해도 어지러웠고 저는 조금 괜찮을 때가 있는 간격이 있을 뿐, 밖에 나가고 있는 게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9월 첫날에 저보다 나이가 한참 어린 동생의 생일이었고, 저는 동생을 많이 사랑하는 누나였습니다.동생이 태어날 때부터 생일을 꼬박꼬박 챙겨주었고, 아픈 와중에도 갖고 싶다던 생일 며칠 전에 책을 물어보았었습니다. 앞에서 말을 드렸다 시피, 주문을 했으면 되는데 아프다가 조금 괜찮다가 하는 간격이 있어서 주문도 못한 채로 당일이 되었습니다.원래 저는 밖에 나가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팠고, 동생은 저를 이해할 것이었습니다.하지만 저는 마음 한구석에 선물을 못 받고 실망할 얼굴이 제 머릿속에 그려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큰 나머지, 동생 생일 선물 사오겠다는 말을 제 가족한테 하지않고 집에 나왔습니다.사실 30분인데도 불구하고 지하철을 타고 앉고 움직이는 것마저 힘들었습니다. 남*동에 간신히 걸어가서 손잡이를 손으로 잡으며, 열심히 계단을 올라갔습니다.저희 동네 주변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이란 책이 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문고에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무리를 해서 갔었습니다.걸으면서도 숨쉬는 게 힘들었고, 쓰러질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그러나 동생을 챙겨주지 못하는 누나가 되는 것이 저는 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문고로 가기 전 주변에 휴대폰 대리점들이 쭉 들어서 있었고 폰을 팔기 위해 붙잡는 사람들 때문에 저는 곤란을 많이 겪었습니다.휴대폰 일명 소비자들한테 폰팔이라고 불리시는 분들이 저를 붙잡고 보호필름을 바꿔준다는 등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였습니다.저는 보호필름 바꿔준다면서 달게 말하면서 결국엔 저에게 필요하지도 않는 폰을 바꾸려는 속셈을 알기 때문에 폰 바꿀 생각이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k*의 폰 파는 담당자씨(저한테 거짓말을 한 담당자씨와 같았는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는 다른 말로 저를 붙잡듯이 말을 하였고 대충 보호필름만 바꿔준다는 식으로 말했던 것 같습니다. (어떤 말을 했는지는 이 부분은 딱 정확하게 그냥 저를 붙잡듯이 말했던 것은 정확하게 기억납니다.)저는 끝끝내 나중에 들린다는 식으로 말을 한채 앞으로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횡단보도가 있었는데 그 횡단보도를 건너고 또 휴대폰 가게가 있었습니다.여기는 ol*** 였는지 어느 폰가게 였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아무튼 폰 대리점인지 모를 폰 가게가 있었고, 그 사람도 저를 붙잡듯이 또 그랬습니다. 가봐야 할 때가 있다고 말하고 또 앞으로 힘들게 걸어갔습니다. 조금 걸어가자 또 폰 가게가 있었고 힘든 저를 또 붙잡고 말해서 저는 똑같이 위약금이 있어요 필요없어요 라던지 그 비슷한 거절의 말을 하며 앞으로 걸어갔습니다. 남*문고에 도착해서 그 책이 있는지 직원 분한테 물어봤고, 점장님처럼 보이는 친절하신 남자분께서 책을 저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혹시 동생한테 선물해 주어야 하는데, 포장비를 하면 포장을 여기서 해주시나요?"라고 물었고, 포장비는 받지 않고, 해드리겠다는 말을 해주셨습니다.포장비를 드릴 생각이었는데 저를 생각해서 말하시면서 직접 포장을 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매직을 빌려서 '사랑하는 **에게' 와 몇 마디를 포장지에 적었습니다.어지러웠지만 동생이 기뻐할 생각에 드디어 샀다는 생각에 저도 조금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갈 일만 남았고, 돌아가는 길이 너무 저에게는 먼 길이지만 조금씩 걸어갔습니다. 폰 가게에서 돌아가는 길에도 폰을 팔기위해 붙잡는 분이 말을 걸었고 거절을 한채로 걸었습니다.그리고 또 다른 대리점의 폰 파시는 분이 아까 횡단 보도 건너기 전 있던 그 ol*** 폰 가게 였던 것으로 기억되는 , 이번엔 여자 분이었습니다.또 제 앞에서 붙잡듯이 비켜주지 않고 말을 걸어서 사실 이제는 너무 힘들었습니다.배터리가 나가서 전원은 꺼져있었고, 걷는 것조차 힘든 상태였습니다. 거절을 했지만 계속 붙잡듯이 말을 하셔서 보호필름만 바꿔주신다고 해서 제가 완벽하게 거절을 하면 되지 않을까.. 조금만 앉아있다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간곡하게 거절하는 사람한테 끝까지 붙잡고 있겠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보호필름만 바꾼다고 얘기를 들었고 폰 바꿀 생각은 전혀 없다는 의사를 밝히며 결국엔 들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제 폰의 전원은 꺼져있었고, 충전해준다고 하시면서 제 폰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보호필름만 바꿔준다는 말과 다르게 역시, 폰에 대해 말씀을 하시길래 아팠는데도 불구하고 제 머릿속에는 거절해야한다 라는 것이 머릿속에 다행히 가득차 있었습니다..아무튼 그렇게 아픈데도 온갖 거절할 수단을 생각해서 힘들게 말하였습니다."위약금이 남아있어서 내년에 폰을 바꿔야 되요. 폰 바꿀 생각이 없어요."번호 이동하면 지금도 더 좋은 걸로 요금도 좋은 걸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하시는 분께 저는 오래 쓴 번호를 바꿀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게다가 제 폰은 제 아빠께서 실수로 떨어뜨리면서 액정이 박살나듯 되어 있었기 때문에 중고로 팔아도 돈이 전혀 되지 않는 다는 것을 그 폰 파시는 분께서 인식하셨습니다.폰 바꿀 생각이 없다는 의사를 아셨는지 순순히 저를 밖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보호필름을 바꿔주셨는지에 대한 기억은 없으나, 충전을 시도하다가 켜지지도 않아서 그런지도 저는 알 수 없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충전해주시다가 보호필름을 바꿔주시지 않았던 것 같다는 혼자의 추측으로 생각이 되지만, 그래도 저는 그 폰 가게가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k* 폰 파시는 분의 담당자씨처럼 거짓말을 하지도, 제 거절 의사도 존중 해주셨기 때문이죠... 폰을 돌려받았고, 떨어뜨렸던 것 때문인지 폰이 켜지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횡단보도를 건너고 나서 k*의 그 담당자씨와의 악연은 이때부터 일어나게 됩니다. 횡단보도를 건너고 나서 어김없이 돌아오던 저에게 말을 거셨고, 저는 어김없이 폰 바꿀 생각이 없다는 말을 해야했습니다. 제가 그래도 정확하게 그 상황을 묘사하고, 이야기 해드리기 위해 길게 적어졌습니다. 사실 저는 그 기억을 회상하는 것만으로도 이젠 구역질이 날 정도로 힘들지만, 내일도 끝까지 적겠다는 목표로 적겠습니다. 저는 몸도 아팠지만, 심적으로도 속상함을 겪었고, 저와 저의 가족은 저와 저의 가족입장에서 엄청난 경제적 피해를 겪었고저는 속상함과 힘들어서 어제와 그리고 오늘 너무 억울해서 울어야했습니다.제가 이 글을 적은 것은 저와 같은 피해자가 2차, 3차로 안 생겼으면 하는 바람에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다만, 제가 요약을 정말 잘 못하는 편이고, 그나마 간추리면서 적었는데어제도 울고, 오늘도 너무 울어서 머리가 아프고 많이 어지럽습니다. 원래는 처음부터 오늘 일어난 경황까지 자세히 다 적을 예정이었지만, 속마저도 울렁거려서 일단 여기까지 적었고, 나머지는 내일 적도록 하겠습니다. 이 일의 시작까지 적었는데, 제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왜 여러분이 이런 일을 겪지 않길 바라는지는 내일 마저 적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한번에 다 적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글을 읽어주실 분이 있으실 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저의 속상한 일을 읽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중에 추가적으로 적는 글을 보고 저와 같은 일을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이니 조금만 양해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이런 글을 여기에는 처음 적어봐서 두서도 없고 정리도 되어 있지 않지만 한번 읽어주시는 것만으로 저의 원통한 마음은 조금이나마 풀릴 것 같습니다.왜 그런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면 내일 제가 추가적으로 적는 글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이 글을 우연히라도 클릭해서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 감사합니다.그것만으로 저는 큰 위로가 되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 답답하신 분들은 http://pann.nate.com/talk/339571844?page=1 여기 누르시면 요약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요약하려고 적은 게 아니라 그 전 상황을 묘사해서 이야기 하려고 적은 글이라서 그 말이 잘 전달되지 않았다면 사과드립니다. 한번씩 봐주시면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3
피해를 당하기 전 내가 어떤 상황에 있었나?
안녕하세요..너무 억울하고 지금도 더 머리가 아파서 글자 한 자라도 적고 싶었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에 비해 몸이 약한데 올해 6월 이후 갑자기 몸이 더 안 좋아졌습니다.
9월 초에 종합 검사도 받는 등 상당히 걷기만 해도 어지러웠고 저는 조금 괜찮을 때가 있는 간격이 있을 뿐, 밖에 나가고 있는 게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9월 첫날에 저보다 나이가 한참 어린 동생의 생일이었고, 저는 동생을 많이 사랑하는 누나였습니다.
동생이 태어날 때부터 생일을 꼬박꼬박 챙겨주었고, 아픈 와중에도 갖고 싶다던 생일 며칠 전에 책을 물어보았었습니다.
앞에서 말을 드렸다 시피, 주문을 했으면 되는데 아프다가 조금 괜찮다가 하는 간격이 있어서 주문도 못한 채로 당일이 되었습니다.
원래 저는 밖에 나가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팠고, 동생은 저를 이해할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마음 한구석에 선물을 못 받고 실망할 얼굴이 제 머릿속에 그려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큰 나머지, 동생 생일 선물 사오겠다는 말을 제 가족한테 하지않고 집에 나왔습니다.
사실 30분인데도 불구하고 지하철을 타고 앉고 움직이는 것마저 힘들었습니다.
남*동에 간신히 걸어가서 손잡이를 손으로 잡으며, 열심히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저희 동네 주변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이란 책이 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문고에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무리를 해서 갔었습니다.
걸으면서도 숨쉬는 게 힘들었고, 쓰러질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그러나 동생을 챙겨주지 못하는 누나가 되는 것이 저는 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문고로 가기 전 주변에 휴대폰 대리점들이 쭉 들어서 있었고 폰을 팔기 위해 붙잡는 사람들 때문에 저는 곤란을 많이 겪었습니다.
휴대폰 일명 소비자들한테 폰팔이라고 불리시는 분들이 저를 붙잡고 보호필름을 바꿔준다는 등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였습니다.
저는 보호필름 바꿔준다면서 달게 말하면서 결국엔 저에게 필요하지도 않는 폰을 바꾸려는 속셈을 알기 때문에 폰 바꿀 생각이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k*의 폰 파는 담당자씨(저한테 거짓말을 한 담당자씨와 같았는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는 다른 말로 저를 붙잡듯이 말을 하였고 대충 보호필름만 바꿔준다는 식으로 말했던 것 같습니다. (어떤 말을 했는지는 이 부분은 딱 정확하게 그냥 저를 붙잡듯이 말했던 것은 정확하게 기억납니다.)
저는 끝끝내 나중에 들린다는 식으로 말을 한채 앞으로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횡단보도가 있었는데 그 횡단보도를 건너고 또 휴대폰 가게가 있었습니다.
여기는 ol*** 였는지 어느 폰가게 였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아무튼 폰 대리점인지 모를 폰 가게가 있었고, 그 사람도 저를 붙잡듯이 또 그랬습니다.
가봐야 할 때가 있다고 말하고 또 앞으로 힘들게 걸어갔습니다.
조금 걸어가자 또 폰 가게가 있었고 힘든 저를 또 붙잡고 말해서 저는 똑같이 위약금이 있어요 필요없어요 라던지 그 비슷한 거절의 말을 하며 앞으로 걸어갔습니다.
남*문고에 도착해서 그 책이 있는지 직원 분한테 물어봤고, 점장님처럼 보이는 친절하신 남자분께서 책을 저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혹시 동생한테 선물해 주어야 하는데, 포장비를 하면 포장을 여기서 해주시나요?"
라고 물었고, 포장비는 받지 않고, 해드리겠다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포장비를 드릴 생각이었는데 저를 생각해서 말하시면서 직접 포장을 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매직을 빌려서 '사랑하는 **에게' 와 몇 마디를 포장지에 적었습니다.
어지러웠지만 동생이 기뻐할 생각에 드디어 샀다는 생각에 저도 조금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갈 일만 남았고, 돌아가는 길이 너무 저에게는 먼 길이지만 조금씩 걸어갔습니다.
폰 가게에서 돌아가는 길에도 폰을 팔기위해 붙잡는 분이 말을 걸었고 거절을 한채로 걸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대리점의 폰 파시는 분이 아까 횡단 보도 건너기 전 있던 그 ol*** 폰 가게 였던 것으로 기억되는 , 이번엔 여자 분이었습니다.
또 제 앞에서 붙잡듯이 비켜주지 않고 말을 걸어서 사실 이제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배터리가 나가서 전원은 꺼져있었고, 걷는 것조차 힘든 상태였습니다.
거절을 했지만 계속 붙잡듯이 말을 하셔서 보호필름만 바꿔주신다고 해서 제가 완벽하게 거절을 하면 되지 않을까.. 조금만 앉아있다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간곡하게 거절하는 사람한테 끝까지 붙잡고 있겠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호필름만 바꾼다고 얘기를 들었고 폰 바꿀 생각은 전혀 없다는 의사를 밝히며 결국엔 들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 폰의 전원은 꺼져있었고, 충전해준다고 하시면서 제 폰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보호필름만 바꿔준다는 말과 다르게 역시, 폰에 대해 말씀을 하시길래 아팠는데도 불구하고 제 머릿속에는 거절해야한다 라는 것이 머릿속에 다행히 가득차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아픈데도 온갖 거절할 수단을 생각해서 힘들게 말하였습니다.
"위약금이 남아있어서 내년에 폰을 바꿔야 되요. 폰 바꿀 생각이 없어요."
번호 이동하면 지금도 더 좋은 걸로 요금도 좋은 걸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하시는 분께 저는 오래 쓴 번호를 바꿀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게다가 제 폰은 제 아빠께서 실수로 떨어뜨리면서 액정이 박살나듯 되어 있었기 때문에 중고로 팔아도 돈이 전혀 되지 않는 다는 것을 그 폰 파시는 분께서 인식하셨습니다.
폰 바꿀 생각이 없다는 의사를 아셨는지 순순히 저를 밖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보호필름을 바꿔주셨는지에 대한 기억은 없으나, 충전을 시도하다가 켜지지도 않아서 그런지도 저는 알 수 없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충전해주시다가 보호필름을 바꿔주시지 않았던 것 같다는 혼자의 추측으로 생각이 되지만, 그래도 저는 그 폰 가게가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k* 폰 파시는 분의 담당자씨처럼 거짓말을 하지도, 제 거절 의사도 존중 해주셨기 때문이죠... 폰을 돌려받았고, 떨어뜨렸던 것 때문인지 폰이 켜지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횡단보도를 건너고 나서 k*의 그 담당자씨와의 악연은 이때부터 일어나게 됩니다.
횡단보도를 건너고 나서 어김없이 돌아오던 저에게 말을 거셨고, 저는 어김없이 폰 바꿀 생각이 없다는 말을 해야했습니다.
제가 그래도 정확하게 그 상황을 묘사하고, 이야기 해드리기 위해 길게 적어졌습니다.
사실 저는 그 기억을 회상하는 것만으로도 이젠 구역질이 날 정도로 힘들지만, 내일도 끝까지 적겠다는 목표로 적겠습니다.
저는 몸도 아팠지만, 심적으로도 속상함을 겪었고,
저와 저의 가족은
저와 저의 가족입장에서 엄청난 경제적 피해를 겪었고
저는 속상함과 힘들어서 어제와 그리고 오늘 너무 억울해서 울어야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적은 것은 저와 같은 피해자가 2차, 3차로 안 생겼으면 하는 바람에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다만, 제가 요약을 정말 잘 못하는 편이고, 그나마 간추리면서 적었는데
어제도 울고, 오늘도 너무 울어서 머리가 아프고 많이 어지럽습니다.
원래는 처음부터 오늘 일어난 경황까지 자세히 다 적을 예정이었지만,
속마저도 울렁거려서 일단 여기까지 적었고, 나머지는 내일 적도록 하겠습니다.
이 일의 시작까지 적었는데, 제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왜 여러분이 이런 일을 겪지 않길 바라는지는 내일 마저 적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한번에 다 적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글을 읽어주실 분이 있으실 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저의 속상한 일을 읽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중에 추가적으로 적는 글을 보고 저와 같은 일을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이니 조금만 양해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이런 글을 여기에는 처음 적어봐서 두서도 없고 정리도 되어 있지 않지만
한번 읽어주시는 것만으로 저의 원통한 마음은 조금이나마 풀릴 것 같습니다.
왜 그런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면 내일 제가 추가적으로 적는 글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우연히라도 클릭해서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 저는 큰 위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
답답하신 분들은
http://pann.nate.com/talk/339571844?page=1
여기 누르시면 요약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요약하려고 적은 게 아니라 그 전 상황을 묘사해서
이야기 하려고 적은 글이라서 그 말이 잘 전달되지 않았다면 사과드립니다.
한번씩 봐주시면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