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

보고싶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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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재밌는 글들 많다고 카페에서 말하던 너..
거리적으로 멀어지면서 멀어지게 된 우리..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주고
왜 그래야 했을까..
그냥 웃었던 때도 있었는데..
다신 못보는 사이가 되어버려서 안타까워..
그냥 어떻게 잘 지내는지 일은 적응하고 있는지
걱정은 되네..
차마 연락은 못하겠네...
그냥 아주 멀리서 널 생각하고만 있어..
잘 지내겠지 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