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짜리 동생을 둔 언니입니다.동생은 지금껏 사고라고는 한번도 친적이 없는 착한 아이였습니다.그런데 빚을 400을 져왔습니다.
요즘 들어 씀씀이가 커졌다고는 느꼈는데 그냥 한창 꾸밀 나이라 그런가싶었어요.그런데 핸드폰 할부금 때문에 월 20만원을 지출하고 있던거였어요.
핸드폰 4대의 할부금을 갚느라 그렇게 돈을 많이 썼던거죠.아이폰 최신형 2대에 갤럭시 최신형 2대 이렇게요.
동생에게 왜 이런일을 한거냐고 물어봤습니다.동생은 처음 성인이 되니까 핸드폰이 바꾸고 싶어서 한대를 할부로 구매했다고 해요.그런데 쓰다보니 그 핸드폰이 맘에 안들더랍니다.
동생 생각에는 쓰던 폰을 중고로 팔아서 그걸로 할부금을 좀 갚고, 새폰의 할부금까지 갚아도 용돈으로 해결이 될 것 같아서 두번째 폰을 구매했다고합니다.
그렇게 좀 사용을 하다가 또 핸드폰이 질려서 새 폰을 구입하고 싶어졌답니다.중고로 팔고 할부금을 좀 갚으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또 하고 구매를 했답니다.한 번호로는 할부가 2개까지만 돼서 다른 통신사로 신규 개통을 했다네요.
그리고 나머지 한대는 남자친구가 대신 폰을 개통해달라고 해서 해준거라네요.남자친구가 잘 갚고 있으니 그건 걱정말라고 하는데, 언제든 남자친구가 헤어지고 나몰라라하면 그건 동생이 갚아야하는거 아닌가요.이렇게 해서 총 할부금이 400 좀 넘는 정도입니다.
현재는 좀 갚아서 330 정도 남아있다고 하구요.동생은 내후년까지 자기가 조금씩 갚을라고 했는데 유학 준비를 하게 되면서 빨리 갚아야한다는 생각을 했다고 해요.
저한테 갚아달라고 요청을 한건 아닙니다.동생이 돈을 벌러 공장을 가던 풀타임 알바를 뛰던지 할테니그 기간동안 부모님에게 본인이 저와 함께 있는걸로 해달라는거였습니다.저는 다른 직장 때문에 서울에서 자취 중입니다.
동생은 3개월 정도만 그렇게 해달라고 하는데 저는 부모님에게 솔직히 말하는게 좋을것같아요.유학 시험 준비를 해야하는 동생이 3개월을 알바 때문에 허송세월 하게 두는건 안될것같아요.그런데 동생이 부모님이 아시면 자기에게 실망을 하실거고, 나중에 계속 이 일을 얘기할텐데 그게 너무 싫다구요.
제가 일단 갚아주겠으니 나중에 갚으라고도 했는데 그러면 자기가 얘기한게 돈을 바라고 얘기한게 되지 않냐고 싫다고 합니다.
핸드폰 빚 400만원 진 동생 어떡하죠
21살 짜리 동생을 둔 언니입니다.동생은 지금껏 사고라고는 한번도 친적이 없는 착한 아이였습니다.그런데 빚을 400을 져왔습니다.
요즘 들어 씀씀이가 커졌다고는 느꼈는데 그냥 한창 꾸밀 나이라 그런가싶었어요.그런데 핸드폰 할부금 때문에 월 20만원을 지출하고 있던거였어요.
핸드폰 4대의 할부금을 갚느라 그렇게 돈을 많이 썼던거죠.아이폰 최신형 2대에 갤럭시 최신형 2대 이렇게요.
동생에게 왜 이런일을 한거냐고 물어봤습니다.동생은 처음 성인이 되니까 핸드폰이 바꾸고 싶어서 한대를 할부로 구매했다고 해요.그런데 쓰다보니 그 핸드폰이 맘에 안들더랍니다.
동생 생각에는 쓰던 폰을 중고로 팔아서 그걸로 할부금을 좀 갚고, 새폰의 할부금까지 갚아도 용돈으로 해결이 될 것 같아서 두번째 폰을 구매했다고합니다.
그렇게 좀 사용을 하다가 또 핸드폰이 질려서 새 폰을 구입하고 싶어졌답니다.중고로 팔고 할부금을 좀 갚으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또 하고 구매를 했답니다.한 번호로는 할부가 2개까지만 돼서 다른 통신사로 신규 개통을 했다네요.
그리고 나머지 한대는 남자친구가 대신 폰을 개통해달라고 해서 해준거라네요.남자친구가 잘 갚고 있으니 그건 걱정말라고 하는데, 언제든 남자친구가 헤어지고 나몰라라하면 그건 동생이 갚아야하는거 아닌가요.이렇게 해서 총 할부금이 400 좀 넘는 정도입니다.
현재는 좀 갚아서 330 정도 남아있다고 하구요.동생은 내후년까지 자기가 조금씩 갚을라고 했는데 유학 준비를 하게 되면서 빨리 갚아야한다는 생각을 했다고 해요.
저한테 갚아달라고 요청을 한건 아닙니다.동생이 돈을 벌러 공장을 가던 풀타임 알바를 뛰던지 할테니그 기간동안 부모님에게 본인이 저와 함께 있는걸로 해달라는거였습니다.저는 다른 직장 때문에 서울에서 자취 중입니다.
동생은 3개월 정도만 그렇게 해달라고 하는데 저는 부모님에게 솔직히 말하는게 좋을것같아요.유학 시험 준비를 해야하는 동생이 3개월을 알바 때문에 허송세월 하게 두는건 안될것같아요.그런데 동생이 부모님이 아시면 자기에게 실망을 하실거고, 나중에 계속 이 일을 얘기할텐데 그게 너무 싫다구요.
제가 일단 갚아주겠으니 나중에 갚으라고도 했는데 그러면 자기가 얘기한게 돈을 바라고 얘기한게 되지 않냐고 싫다고 합니다.
본인이 책임지겠다고 하는데, 그냥 냅두면 되는걸까요?
300-400 때문에 동생의 인생에서 중요한 일을 그르칠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