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학교에서까지도 너없으면 나 정말 못살거든... 그러니까 제발자퇴는하지마 .. 라고 정말 용기내서 여친에게 말햇던적이있어요 ...
근데 ... 그때 여친은 ...웃기다며 ...웃으면서만 넘긴건지 ...그말을 잊은건지 ...
제앞에서 서슴없이 그쪽일에대해서 즐겁게 얘기를하는거에요 ....정말 찢어지고 또 찢어지는 제마음은 정말로 모르는건지 ...제여친은 마음을 잘 보이지않는 경향이있거든요 ... 어렷을때부터 어머님에게 엄하게자라서..
모든걸 어머님꼐 숨기고 하는게 버릇이됫는지 ... 자기에게 아픔이있고 ...마음이아프고 고민거리가잇어도 ... 혼자 다 끙끙앓고 아무에게도 말하지않는..그런 애에요 ..정말 ...제여친은 한편으로 너무 불쌍한 여자에요 ..
그떄문이여서그런지 ...자기도 엄청나게 힘들어서 집에서 자기전에 너무 고통스러워서 울지만 제앞에선 당당하게 또 아무렇지않은척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이젠 그곳에 눈길이가서 제마음은... 그리고 정말 힘들어 지쳐가는...가슴찢어지면서 울고있는 제모습은 이제 보이지않는건지 ..제마음은 보이지않는건지 ..
뭔지 몰라도 정말 ..아직까지도 제 여친은 그곳 일에 들떠서 얘기하는걸 즐기고있어요 제앞에서 ...
저는....더이상 할수잇는게 아무도없고 ..그나마 제 여친이 가려고하는 홍콩 대학교.. 에서 검정고시 합격자는 입학할수없다는 의견만이 나오길 바라고있죠 .... 그게아니고 검정고시합격자도 된다면. ...여친은 절 이대로 두고 떠나버리기 때문에요 .....정말 ...그것마저...정말 전 버틸수없어요 ...자살하고싶을꺼에요..
살고싶지않아서.... 삶의 이유인 단 하나까지도 사라져버리니까요 ...
그래서 그렇게 그일만은 일어나지않길 기도하고만잇죠 ...
제가 ..여친을 놓아주어야하나요 ..?
저는 여친이 그곳으로가면서 ...4년 ...그곳대학이 홍콩에서 유일한 4년제대학인 홍콩 폴리테크 대학교..
삶의 이유인 여친이 ..곧 볼수없게되요..죽을것만같아요..
제발부탁드립니다 ...길어도 한번만 봐주세요 ..
제발제발 간절히부탁드립니다..
18살 ..곧19살.. 고3될 남자입니다
.. 저에게는 같은동갑의 여친이 있습니다 ..작년 9월에 사귀게 되었어요..
어느덧 421일 .. 짧지만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정말 정말정말 힘든일도 아주 많았구요 .. 열악한 환경에선 사랑이더욱애틋해져서
더 끓기 마련이잖아요 ..
제 여친의 어머님 아버님은 정말 보수적이십니다 ...아주...정말 진짜 많이요..
어렸을떄부터 ..제 여친이 남자와 엮이는거에대해선 부모님 이 엄청난 반대와..
학생은공부를해야한다며... 정말 여친이 저에게도말하길 부모님은 남자 라면
질색팔색을 하실만큼 정말 대단하셔요..
사귀어 가면서 ..정말 저희는정말 죽을만큼 서로 사랑했죠 ..말로표현하자면
그 아무리 논리적이고 말 잘하는사람이더라도 절대 우리 둘의 사랑을 말로 표현할수없을정도로..
정말 많이사랑해요 ..
그런만큼.... 저희는 ..저희가 사랑하는만큼 정말 힘든일이 끊임없이 생기더라구요 ..물론위에서말햇듯이
그런일의 90%는 여친부모님 에 비롯해서 힘든일이많았죠..
여친의 어머니께서 저한테 전화까지 하셔서.. 만나지말라고 소리까지 치시고...그런일로
여친의 부모님가통화한 게 .. 여태까지 20가까이는될꺼에요..
그러다가... 결국 여친어머님께서 직접만나서 얘기를 하자고 하시더군요..
때는 이번년도 2008년 7월 .. 어머님과 직접만났습니다 ..생과일주스 가게 같은곳에서요..
그렇게 만나셔서 ... 정말 상냥하게 ..저를 타이르시면서 ..만나지말고 .. 학생은 공부에 전념해야하지않겠냐고..
물론 여친부모님의 말씀은 옳지않은게 전혀없으셨습니다.. 다 옳은말씀이셨죠..
그러면서 저도 어머님께 제가하고싶은말씀다드렸죠 ..태어나서 정말로 주애만큼 사랑한 사람없다고..
정말 진심으로 주애없으면안된다고.. 그렇게말씀드렸죠 .. 그렇게 얘기를주고받으면서..
아주머니가 지금 헤어지고 ,, 마주치지도말고.. 대학들어가서 아줌마를 먼저 찾아오시라고하더군요..
그떈 정말 받아주시겟다고.. 여친보단 엄마인 자기에게 찾아오라고 ..
그러겟다고했죠 ...근데 ... 저희는 항상 .. 너무너무 사랑하고 서로가없으면 못살기때문에 ...
어머님과 여친하고 만나지않겟다고 약속을 했지만 .. 여친하고도 서로 좀만참고 기다리자고
햇지만...저희는 정말 ..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가 너무좋은바람에 .. 다시 저희 관계는
원상태로 돌아와버렸어요 ..너무너무 없으면안되고 좋아서요 .. 그러다가.. 여친의 생일날..
나름소박하게 ..서로 맛잇는것도먹고 노래방도 가고.. 선물도사주고 케익도 줬어요 ..
그런데 ..그만 그 생일날 .. 저희여친부모님꼐서 케익을 제가 사주신걸 아신거에요 ..
제여친이 사는곳고 ㅏ저는 버스를타고 15분거리 인 곳에 떨어져 삽니다 ..
여친의 어머니꼐서 통화 상으로 지금당장 택시타고 와서 케익가지고가라고 소리치셨어요..
저는 머릿속이 하얘져서..갓죠 ...1시간을기다린후 어머님께서 나오시더군요..
케익을 저에게 밀어내시면서 아줌마랑 약속한거 잊었냐고하시면서제앞에서 소리를마구 치시더라구요..
그리고 단호하게 .. 가버리라고 ..하시곤 갓죠 ..
그후로 ....하 ..정말 그래도 헤어질수가없었습니다 ... 그러고싶었지만 그럴수도없엇어요....정말루요..
너무너무 깊이 사랑하기떄문에 ....정말 죽도록사랑해서...
그러다가 ... 9월 초 .. 결국 다시한번 터지고말았어요...크게 ..
여친과 토요일 일찍끝나고 놀앗는데 ... 그날 저녁 여친이 집에가서 걸려버린거죠..
정말 큰일이 났어요 ...여친도많이혼나고 .. 저한테도 전화 하셔서
싸가지없는놈이 ..어른가지고 노냐고 ..그런식으로 저에게 엄청 소리지르시더라구요..
전 무슨 소릴들어도 어떤욕을들어도 싼놈이에요 ...맞죠 ...의도적은아니지만 여친과제가
어머님 가지고논거나마찬가지니까요 ...그렇게약속을해놓고 ....
지킨적없이 항상 그랬으니 ... 결국 어머님께서 저희 엄마 번호를알려달라고 ..그러셧어요..
새벽 1시 ..여친은계속 혼나고 잇던지 ...어머님꼐서 다시한번전화가오셧는데 ..
엄마를바꾸라는거에요 ... 정말 ... 이제 다 끝이다 ..하고 바꿔드렷죠 ..
저희 엄마는 차분하게 말로 풀어나가려고하는데 ... 여친부모님께서 너무 노하셔서..
전화상으로 엄청 소리치시고..그러니 저희엄마도 화가나셔서 서로 소리치시고
싸우셨어요... 저희 엄마도 여친을 정말 좋아했거든요 ..저희아빠도요 ..집에도 항상놀러와서 밥도같이먹고..
정말 이뻐하셧어요..
근데 이 일이후로...저희 엄마 아빠도 여친을 만나지말라고하시더라구요 ..
전 정말 죽을꺼같아서 눈물흘리면서 여친과 안만날수가없다고 ..그렇게 엄마아빠 앞에서
눈물을 보이고말았어요 .. 그 후 ..
여친과 저는 만나지말고 친구로지내다가 .. 시간지나고 3학년때 되서 다시 사귀자고 ..
그러더라구요 .. 그래서 그러자햇죠 ..
근데 .. 그 약속을 한후로 ... 예기치 않게 여친과 저는 사소한일로 .. 다투기도하고 ..서로 오해도 많고
하면서 많이 싸웠어요 ...저떄문에 여친이 울엇던적이 잇을정도로요 ..
여친의 마음에 상처를 내버렸어요 ..제가 ...
그후 ... 이젠 그것도 수그러들고 .. 여친과저는 ..서로 너무좋아서...
정말...결국은 또 다시 만나게됫어요 ... 의도적으로가 아닌
시간이지나면서 서로가 다시 붙을수밖에없더라구요 ... 마치 자석같은 존재인...
저는 여친없인 살수가없어요 정말 .. 여친과 저는 서로
정말 약속하자고 .. 끝까지 지켜주고 곁에 있어 주기 ...끝까지 사랑해주기..
정말 온진심다걸고 약속했엇어요 .. 예전부터 ..
그렇게 지금도 계속만나고잇는데 .... 어느날 갑자기 ....정말 ...제 가슴에 대못 ...
아니 대포알..? 핵 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정말 큰 충격이 다가왓어요 ..
여친이 어느날 갑자기 할말 이있다며 .. 정말 아무에게도말하면안되는데 저에게 말하는거라고..
저는 좋은일이냐고 물엇죠..
좋은일이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뭔가 해서 아무것도모르고 궁금해서 계속알려달라고했죠..
그게 제가슴에 몇천개의 대못이박히는 것처럼 충격적인말이란걸 모르고요...
여친이 ..하는말 .. 졸업하고서 .. 다른데고 간다고하더라구요..
처음엔 무슨소리인지몰라서 어딜간다는거냐고 이사간다는거냐고 ...물엇더니
그것도 아니래요 ... 저는 뭔소린가해서 ...물었더니 ...이게 ...정말 악몽일뿐이였으면 좋겠었어요..
졸업하고 다른나라로 .. 홍콩으로 대학을간다는 ...말이였어요 ...
저는 이말듣기전까지 여친과 저는 서로 고등학생이면서 사귀는게 힘든점이너무많아서
대학생이 되서 편하게 사귀기만을..행복한시간이오기만을 그날만을 바라고 또바라고
기대하고있었거든요 ... 근데 ...
그와 반대로 ... 졸업후에 다른나라로 몇달 .. 1년 정도 유학가는것도아니고..
아예 대학을 다른나라로간단소리에 ...저는 정말 제 인생에 엄청난최대의 충격을 받았어요..
전 정말 여친에게 마음이고뭐고 ...모든걸 다 올인해버렸거든요 ...남김없이 전부요 ....
정말 전 그여자 없으면 살수가없어요 ....정말 죽을꺼같아요 ...진짜진짜정말 죽어요 ...전...
그 말을 듣고서 ...저는 표정이굳어버렸죠 ...할말도없엇죠... 그러고잇는데..
여친은 저에게 아직 1년이나 남았다고 먼 훗날의 일이라면서 ..왜 벌써그러냐고 그러는거에요..
전 시간이 문제가아니였어요... 1년이든 3년이든 5년이든... 이제 언젠간 내곁을 떠날꺼란 생각에..
정말 너무너무 죽도록 절망적이였어요 ...그후로 몇일지나고 ...마음 가다듬고 ...
마지막 남은 1년이라도 정말 뜻있게 ...모든걸 다 해주고 한번이라도 더 행복하게 해주자고..
마음먹고 그러고지냇죠 ... 근데 ...또 다시한번 .......충격적인 소리 ...
여친이 .. 다른나라대학으로간다는 소리도 모자라서 ... 그곳에가는걸 빨리준비하기위해..
그쪽대학에서 검정고시본 사람이 된다면 ...
바로 학교자퇴하고 검정고시보고그쪽으로 가겟다는소리를 하는거에요 ...
정말 ....이제 1년뿐이남지않았단 그 마저도 너무 고통스럽고 죽겠는데.....여친부모님떄문에 ..
만나는것도 학교밖에선 만나지도못하고주말이고뭐고 만나지도못하거든요 ...
400일넘게 여친과 놀러가본적이 3번4번뿐이없을정도루요 ..
그래서 유일하게 여친과 행복하게 놀수있는곳은 학교뿐이없거든요 ...저는 ..정말 학교에서
빠짐없이 여친과 만나서 놀고 ... 저희 학교가있는 동네.. 곳곳이 빠짐없이 제 여친과 의 추억이
묻어나는곳밖에없구요... 학교 곳곳에도 빠짐없이 ..여친과이 추억이 묻어난곳이에요...
근데 ...여친이 1년후 떠난다는 거로도 충분히 죽겠는데 ....미쳐버리겟는데...
자퇴까지한다면...전...정말 이제 곧1년이면 고등학교를마치고 ...
대학을위해서 가장중요한시기인데 ...그 시기에 여친이 사라진다면 ..
전 그충격때문에 학교도 못갈꺼에요 ...학교가면 항상 유일하게 학교가고싶은 낙 이엿던 제 여친이
학교에도 없다고생각하니...정말 ...학교도 가고싶지않고 갈수없을꺼에요 ..
학교뿐만이아니라 저는 여친이없다면 ...정말 살아갈 힘 이없어져요 ....그정도인데 ...
앞으로 1년동안 학교에서 보는거라도 행복하게해주고 ...행복하고싶엇는데
... 먼훗날일이라고...1년이나남았다고 아직 일어날일이 아니지않냐며 그러지말라고 하던여친이...
아직 1년은남앗다고 ...걱정말라고 그러던 여친이 자퇴를하고 검정고시를 보고 빨리가버리겟다고하는거에요..
아직은모르겟는데요 ... 그 대학에서 검정고시합격자도 들어갈수잇는지 ...그걸알아보고 ...그게 가능하면
바로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본다내요 ...
그런 말을 하면서 ...여친에게 그런말 들을때마다 가슴에 대못이 박히고 죽고싶은심정인
제 심정을 ..여친은몰라요 .... 정말 그곳으로간다는거에 들떠서 ...즐거운지 ...여친의마음엔.. 눈엔
더이상 제가안보이는지 ... 몇일전 여친에게 1년후에 가는건 너가 잘되려고가는거니까 뭐라 못하겟는데..
나 진짜 ...학교에서까지도 너없으면 나 정말 못살거든... 그러니까 제발자퇴는하지마 .. 라고 정말 용기내서 여친에게 말햇던적이있어요 ...
근데 ... 그때 여친은 ...웃기다며 ...웃으면서만 넘긴건지 ...그말을 잊은건지 ...
제앞에서 서슴없이 그쪽일에대해서 즐겁게 얘기를하는거에요 ....정말 찢어지고 또 찢어지는 제마음은 정말로 모르는건지 ...제여친은 마음을 잘 보이지않는 경향이있거든요 ... 어렷을때부터 어머님에게 엄하게자라서..
모든걸 어머님꼐 숨기고 하는게 버릇이됫는지 ... 자기에게 아픔이있고 ...마음이아프고 고민거리가잇어도 ... 혼자 다 끙끙앓고 아무에게도 말하지않는..그런 애에요 ..정말 ...제여친은 한편으로 너무 불쌍한 여자에요 ..
그떄문이여서그런지 ...자기도 엄청나게 힘들어서 집에서 자기전에 너무 고통스러워서 울지만 제앞에선 당당하게 또 아무렇지않은척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이젠 그곳에 눈길이가서 제마음은... 그리고 정말 힘들어 지쳐가는...가슴찢어지면서 울고있는 제모습은 이제 보이지않는건지 ..제마음은 보이지않는건지 ..
뭔지 몰라도 정말 ..아직까지도 제 여친은 그곳 일에 들떠서 얘기하는걸 즐기고있어요 제앞에서 ...
저는....더이상 할수잇는게 아무도없고 ..그나마 제 여친이 가려고하는 홍콩 대학교.. 에서 검정고시 합격자는 입학할수없다는 의견만이 나오길 바라고있죠 .... 그게아니고 검정고시합격자도 된다면. ...여친은 절 이대로 두고 떠나버리기 때문에요 .....정말 ...그것마저...정말 전 버틸수없어요 ...자살하고싶을꺼에요..
살고싶지않아서.... 삶의 이유인 단 하나까지도 사라져버리니까요 ...
그래서 그렇게 그일만은 일어나지않길 기도하고만잇죠 ...
제가 ..여친을 놓아주어야하나요 ..?
저는 여친이 그곳으로가면서 ...4년 ...그곳대학이 홍콩에서 유일한 4년제대학인 홍콩 폴리테크 대학교..
아시는분은 아실꺼에요 ..그곳으로 간다는데 ..
여친이 기다려달라면 전 ..정말 기다릴수잇어요 근데 무모한짓일까요 ...?
여친과 저는 이루어질수없는걸까요 ...잊어야되는걸까요 ...사랑하는사람이 잘되는게 좋지만...
그걸막을수없기때문에 막아서지도못하고 ...이렇게 고통스럽게 지켜보고만잇는데 ....
정말 ..하루하루가 죽고싶은심정이에요 .... 기쁜일이 하나도없어요 ....정말 죽고싶어요 .....
옛추억만 생각나서 계속 눈물이 앞을가리고 ....아무하고도얘기하고싶지않아요 ...
오직 여친만이 필요해요 ...여친이아니고선 어느누구도 절 살수잇게할수없어요 ......
제가 바보같이 ...연애 에 대한 룰도모르고 ....남들은 마음 다주지않고 적당히 하는데 ..
저는 바보같이 ...정말 너무너무사랑해서 제마음이고 뭐고 전부 먼지한점 빠짐없이
여친에게 줘버린 바보같은놈이에요 .....정말저에겐 남은게 하나도없어요 ....
여친을위해서라면 무엇을 잃던 상관없단생각으로 ....다주어버렷거든요 ....그런데 ...
이제와서 ...저에게 아무것도남은게없는데 ....이제와서 여친이 사라져버리면...
전 앞으로 인생을어떻게 살아가죠 ..? 정말 ...살수없어요 ...공부고뭐고 ...
다 때려치고 ..여친이없다면 살고싶지않아요 ....어쩌죠 ...
지금도 눈에선 눈물만 흘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