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시각은정확하게2004년1월29일새벽1시47분이네요.ㅎㅎ 지금 아내는 없어요! 넘슬프네요 보...고싶은데 처가집에서 거제도 관광간다해서 보냈네요 4일을............ 같이 가고싶지만 전 회사 땜에... 님들은얼마나 주어진사랑을 하는지요..... 후회는 없는지요? 넘 마음이 아프네요 아내가 보고싶어서 이렇게 아내가 집에 없으면 제마음이 왜 이리 아픈지 저 너무 저의 아내 사랑하나봐요! 저 사실 아내 처가집 보내고 혼자 있으면 잠은 못자요! 보고싶어 밤을 새요 언제나 5년전 ,결혼 할때나 지금이나 사랑하고싶어요 저의 아내를.... 남편(남자)들 잘해요 제발..... 얼마나 잘난게 있기에 아내(여친)를 힘들게하는지... 같은 사람끼리.....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죄송합니다. 사실 넘 취해서 이런 모습보여드리면 안되는데...소주4병정도 먹었어요!좀 취하네요! 제가 이런이야기를 하게됨 이유는 (저도 남자지만)요즘 보면 친구도 그렇치만 절 화나게 하네요! 남자 그하나만의 이유로 여자를 깔보는것같아 ..... 남자는 어머니에게 태어나 배우고 커 갑니다. 글구 커 가면서 여성을 깔보지요 남자라는 이유로..... 나쁜 인간들... 까놓고 이야기해서 같은 남자로써 짜증나네요.......... 물론 잘하는 남성들도 많지만 아니신 분들이 더 많은거 같아요 왜 그러는지? 입장 바꾸어서 생각해보세요! 바람피는 인간들,폭력휘둘르는 인간들, 인간 이길 포기한사람들 셧업(사실 저두 키 178에 운동은 유도,태권도,권투 ,유슈,격기,킥복싱,체조,육상,헬스,쿵후등 최소 2단씩은 갖고있지만 )아내키는 162이고요. 이런 제가 아내 앞에서는 조용한남편이 됩니다. 왜 남자들은 .... 이런글 올리면 욕 많이 듣겠죠... 하십시요 ....정신상태가 썩은 남자분들은... 잘합시다.. 아내 그리고 가정에... 두서가 없네요 ..제글이... 죄송해요..... 넘 아내가 보고싶어서... 오늘도 두눈 시퍼렇게 뜨고 밤 샐거 같아요....헐 사실 결혼 생활 5년동안 휴일은 제가 아침점심저녁다 챙기죠,설겆이까지 그게 제 행복이예요 저두 휴일날 및 평일날 (회사퇴근해서) 솔직히 쉬고싶어요 ...사람이기에 하지만 저 한명 힘들기에 아내가 편해지고 아네가 더 쉴수있는시간이 생기기에 얼마나 행복합니까? 얼마전 처남이랑 소주한잔기울이는데 이야기 하더라고요 장모님 "진아 다시 태어나면 어케 할꺼니? 아내 "난 무슨일 있어도 오빠랑 다시 결혼 할꺼예요 엄마 처제 "솔직히 난 형부같은 사람이랑 결혼하고싶어" 어렵지 않아요 좀만 더 잘하면 한달에 최소 10번정도 처가에전화하고(처가부모님도 친부모라 생각하시고) 아내가 가고싶어할때 자신이힘들더라도 몇칠은 처가에서 쉬게하세요! (울 아내는 한달에 거의처가에서5일은 쉽니다.) 물론 아내도 잘해야 겠지만요! 마지막으로 결혼생활은 서로 자기방식에 따라 원하는거보다 자기자신이 잘하고나서 원하는게 행복한 결혼 생활이라 생각되네요! 죄송해요 제 생각이 이러네요 술이 좀 취해서 .....이해해주세요... 너무 두서가 없어서.... 행복한 가정이 되시기를 가슴속 기원합니다..... 안녕히 ................................................ 추신: 남자망신 시킨다는 리플도 생길것 같아 이야기하는데요! 자기 아내를 위해 몸바치는거랑 망나니중에 어떤게 남자 망신 시키는 걸까요?
전아직신혼중...아 아내가 보고싶다2(꼬오옥보세요)-(잘난남자들보라)
안녕하세요
지금시각은정확하게2004년1월29일새벽1시47분이네요.ㅎㅎ
지금 아내는 없어요!
넘슬프네요
보...고싶은데
처가집에서 거제도 관광간다해서 보냈네요 4일을............
같이 가고싶지만 전 회사 땜에...
님들은얼마나 주어진사랑을 하는지요.....
후회는 없는지요?
넘 마음이 아프네요 아내가 보고싶어서
이렇게 아내가 집에 없으면 제마음이 왜 이리 아픈지
저 너무 저의 아내 사랑하나봐요!
저 사실 아내 처가집 보내고 혼자 있으면 잠은 못자요! 보고싶어 밤을 새요
언제나 5년전 ,결혼 할때나 지금이나
사랑하고싶어요 저의 아내를....
남편(남자)들 잘해요 제발.....
얼마나 잘난게 있기에 아내(여친)를 힘들게하는지...
같은 사람끼리.....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죄송합니다. 사실 넘 취해서 이런 모습보여드리면 안되는데...소주4병정도 먹었어요!좀 취하네요!
제가 이런이야기를 하게됨 이유는 (저도 남자지만)요즘 보면 친구도 그렇치만
절 화나게 하네요!
남자 그하나만의 이유로 여자를 깔보는것같아 .....
남자는 어머니에게 태어나 배우고 커 갑니다.
글구 커 가면서 여성을 깔보지요 남자라는 이유로..... 나쁜 인간들...
까놓고 이야기해서 같은 남자로써 짜증나네요..........
물론 잘하는 남성들도 많지만 아니신 분들이 더 많은거 같아요
왜 그러는지?
입장 바꾸어서 생각해보세요!
바람피는 인간들,폭력휘둘르는 인간들, 인간 이길 포기한사람들 셧업(사실 저두 키 178에 운동은 유도,태권도,권투 ,유슈,격기,킥복싱,체조,육상,헬스,쿵후등 최소 2단씩은 갖고있지만 )아내키는 162이고요.
이런 제가 아내 앞에서는 조용한남편이 됩니다.
왜 남자들은 ....
이런글 올리면 욕 많이 듣겠죠...
하십시요 ....정신상태가 썩은 남자분들은...
잘합시다.. 아내 그리고 가정에...
두서가 없네요 ..제글이...
죄송해요.....
넘 아내가 보고싶어서...
오늘도 두눈 시퍼렇게 뜨고 밤 샐거 같아요....헐
사실 결혼 생활 5년동안 휴일은 제가 아침점심저녁다 챙기죠,설겆이까지
그게 제 행복이예요
저두 휴일날 및 평일날 (회사퇴근해서) 솔직히 쉬고싶어요
...사람이기에
하지만 저 한명 힘들기에 아내가 편해지고 아네가 더 쉴수있는시간이 생기기에 얼마나 행복합니까?
얼마전 처남이랑 소주한잔기울이는데 이야기 하더라고요
장모님 "진아 다시 태어나면 어케 할꺼니?
아내 "난 무슨일 있어도 오빠랑 다시 결혼 할꺼예요 엄마
처제 "솔직히 난 형부같은 사람이랑 결혼하고싶어"
어렵지 않아요 좀만 더 잘하면
한달에 최소 10번정도 처가에전화하고(처가부모님도 친부모라 생각하시고)
아내가 가고싶어할때 자신이힘들더라도 몇칠은 처가에서 쉬게하세요!
(울 아내는 한달에 거의처가에서5일은 쉽니다.)
물론 아내도 잘해야 겠지만요!
마지막으로 결혼생활은 서로 자기방식에 따라 원하는거보다 자기자신이 잘하고나서
원하는게 행복한 결혼 생활이라 생각되네요!
죄송해요
제 생각이 이러네요
술이 좀 취해서 .....이해해주세요...
너무 두서가 없어서....
행복한 가정이 되시기를 가슴속 기원합니다.....
안녕히 ................................................
추신: 남자망신 시킨다는 리플도 생길것 같아 이야기하는데요!
자기 아내를 위해 몸바치는거랑 망나니중에 어떤게 남자 망신 시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