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전 해물 곱창 콩나물 순대 등등 안먹는게 많습니다. 그래서 연애때 와이프가 자기가 먹고싶은건 못먹는다고 툴툴대던적이 몇번 있었지만 와이프가 제 식성에 맞춰줘 그럭저럭 여태껏 연애하고 결혼 얼마전 했습니다. (와이프는 제가 먹는거 다 먹을수 있슴)
오랜만에 같이 쇼핑을 갔다가 오는길에 와이프가 배고프다고해서 뭐먹고싶냐 물어보니 와이프가 가고싶은 식당을 말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식당이 아니라서 나중에 혼자가라하고 연애할때 같이 자주가던식당에 갔습니다.
와이프는 밥맛떨어지게 깨작대고 별로 먹지도 못하더니 집에 오자마자 서럽게 웁니다. 입덧하고 여태껏 얼마 먹지도 못했는데 여태껏 연애할때하고 결혼하고도 못먹는게 많아서 먹고싶은것도 제대로 못먹고 같이 먹으면 니가 늘 뺏어먹어서 제대로 자기는 먹지도 못했는데 (먹다가 몇숟가락 먹은게 뺏은겁니까?) 왜 자기가 가고싶은곳 이번 한번이라도 가주면 안되냐고 거기서 니가 먹을수있는거 찾으면 안되냐 참 미친듯 웁니다. 진짜 먹을거가지고 서럽게 하지말라는데 제가 굶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거기가서 제가 먹을수 있는게 있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둘다 잘먹기위해서 그냥 평소 가던데로 간게 그렇게 문제인가요?
먹을거가지고 서럽다는 와이프
지금 와이프는 임신중이고 한동안 입덧때문에 잘 못먹다가 요새 조금 먹기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전 해물 곱창 콩나물 순대 등등 안먹는게 많습니다. 그래서 연애때 와이프가 자기가 먹고싶은건 못먹는다고 툴툴대던적이 몇번 있었지만 와이프가 제 식성에 맞춰줘 그럭저럭 여태껏 연애하고 결혼 얼마전 했습니다. (와이프는 제가 먹는거 다 먹을수 있슴)
오랜만에 같이 쇼핑을 갔다가 오는길에 와이프가 배고프다고해서 뭐먹고싶냐 물어보니 와이프가 가고싶은 식당을 말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식당이 아니라서 나중에 혼자가라하고 연애할때 같이 자주가던식당에 갔습니다.
와이프는 밥맛떨어지게 깨작대고 별로 먹지도 못하더니 집에 오자마자 서럽게 웁니다. 입덧하고 여태껏 얼마 먹지도 못했는데 여태껏 연애할때하고 결혼하고도 못먹는게 많아서 먹고싶은것도 제대로 못먹고 같이 먹으면 니가 늘 뺏어먹어서 제대로 자기는 먹지도 못했는데 (먹다가 몇숟가락 먹은게 뺏은겁니까?) 왜 자기가 가고싶은곳 이번 한번이라도 가주면 안되냐고 거기서 니가 먹을수있는거 찾으면 안되냐 참 미친듯 웁니다. 진짜 먹을거가지고 서럽게 하지말라는데 제가 굶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거기가서 제가 먹을수 있는게 있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둘다 잘먹기위해서 그냥 평소 가던데로 간게 그렇게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