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원에서도 근무했던 경력자입니다..
올해 이 유치원에 처음 왔고, 이 유치원은 교사가 100% 바뀐 원이였어요.
거즘 1년 지내고보니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올해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것 같아요.
중간에 원감님 나가시고, 교무실에 업무보고 전화받을 사람을 두시겠다고 내려와서 일하라하여 제가 담임 맡으면서 오후엔 내려가서 교무실에서 업무봤어요..
그게 6월? 말부터 최근까지였고..
그때까지는 교무실 업무를 보고 컴퓨터를 조금 잘 다룬다는 이유만으로 유치원 외장하드를 관리하게 되었죠.
관리랄것도 없고.. 외장하드 넣는 서랍 키 보관하는 곳 알고있고 새로운 자료생기면 넣는 정도였어요.
저만 알고있는 것도 아니구요..
그러다가 교무실에 믿을만한 선생님들 생기고,
저희반 유아가 원장님 관련된 거짓말을 한 이후로
(동생이 올해 태어났는데 태어나기 전까진 혼자 이쁨받으며 지내다가 동생 태어나니 욕구가 충족이 안되니 그런 자극적인 말들을 해요..
부모님이나 원장님한테 맞았다던가 뭐 이런.. ?거짓말하는 부분들에 대한건 부모님들도 알고계시고 이 문제는 잘 해결되어 오해도 풀렸고, 어머님 아버님도 2학기부모상담 오셔서 저한테 잘 관찰해주시고 차별없이 봐줘서 많이 개선되었다고 감사하다고 계속 말씀하시고 가셨구요!)
제 잘못도 아닌데 무능하고 대처를 잘 못해서 그런거다 하시며 무능한 교사로 낙인이 찍히고 하나하나 트집 잡히기 시작했어요.
(뭔가 원장님 맘에 안들면 그사람를 밑바닥까지 끌어내리고 비하하고 사람들 앞에서 비난해요.)
그 전까진 수업 잘한다 애들 잘 케어한다 칭찬하고
믿고 업무맡기셨으면서..
일을 못하는거 아니냐 하실까봐 쓰지만
제가 맡은 일, 서류 등등 밀리지않고 평소에 다 미리했고, 원래 일 미루는 성격 아니라 미리미리 준비도 다 해놔요.
어머님들 사이에서도 평도 좋고, 실수하거나 이런 것도 없었으며 선생님 너무 좋데요~ 재밌데요
아이들 변화 하나하나 체크하고 관리해서 내년에도 담임해주셨음 한다고 할 정도로 어머님들과 관계가 좋아요.
그냥 나만 아니면 되는거야. 나만 당당하면 되 라고 생각하고
이제 교무실에서 업무안봐도 된다길래 차라리 잘되었다 생각하고 교무실 근처도 안갔어요.
그래서 외장하드 넣는 서랍을 다른 선생님께서 관리하시게 되었구요..
근데 입학 접수시즌이 되고 안내할 일손이 필요하자
사건이 발생한 그날 1시간? 정도 교무실에서 업무를 시키셨어요.
저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다른 선생님들도 계셨구요..
저희 교무실 크지않아요.. 아주 좁아요.. 뭐하는지 다보일 정도인데..
(컴퓨터책상 4대 들어가면 꽉차고 의자가 있어서 뒤로
한사람 겨우 지나갈 수 있을정도..)
화요일에 쓰고 넣어둔 외장하드가 없어졌데요.
전 그 외장하드를 사용하지도 않았고,
몇 일전에 유치원 공용네트워크에 전년도 파일이 사라져서
수요일에 없이진 외장하드가 아닌 다른 교육과정 외장하드를 약 5분정도 사용했구요..
그때도 다른 선생님들한테 이야기하면서 이 외장하드에도 없다고.. 우리 어떡하냐 이야기하면서 넣었구요
없어졌다는건 목요일 아침에 아셔서 오늘 오전부터
씨씨티비 돌려보셨다는데 교무실에는 씨씨티비가 없고
교무실 앞 로비에 있고 다른 교실에서 교무실 원장님 자리 쪽 창가를 비추는 씨씨티비가 있었다는데..
다른 사람들은 커피타거나 다른 이유에서 온 것 같고
저는 왜 거기있었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전 원장님 컴퓨터는 애초에 사용하지않았고 제가 사용한건 다른거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럼 엘리베이터는 왜 탔냐고 하셔서 (엘베에 씨씨티비 없음)
그날 새로온 책과 교구 옮기는 날이라 그것때문에 타고
가끔 3층 갈때 이용한다고 했더니 못믿는 눈치시더라구요..
또 제가 교무실에 있었던 날 교무실에 함께 계셨던 다른 선생님 이야기는 달랐다고 삼자대면을 시키시더라구요..
근데 저랑 똑같이 이야기하시니까 그 선생님 내보내고나서도
전 계속 추궁받았어요..
그 씨씨티비 저도 보고싶어요.. 들고나갔으면 손에 들고가는게 있을거 아니예요..
혼자있었던 것도 아니고 좁은 교무실에 셋? 넷? 있었는데..
다른 선생님들도 면담하셨는데 의심하거나 추궁한 것도 없고
내년에 할지 안할지 힘든건 없는지 물어보셨데요..
저한테만 모든 말에 꼬투리잡으면서 저러고 있구요..
다른 샘들은 내년 이야기하며 하하호호하는데..
전 그동안 고생이란 고생 다하고 왜 마지막에도 이렇게
치욕스러운 일을 당하는지 모르겠어요..
왜 제가 그런 의심받아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다른 선생님들도 그 근처 많이 갔다면서
왜 다른 선생님들은 의심도 안하고 저한테만 그러는지..
그냥 맘에 안들고 싫으면 나가라하지..
법적으로라든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가만히 있다가는 범죄자로 몰릴 판이예요..
제가 그냥 먼저 경찰입회하에 씨씨티비 보자고 할까싶어요
나만 당당하면 되가 아니라 이것가지고 이상한 소문돌면 정말 억울할 것 같아서요.. 억울하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도둑으로 의심받고 추궁당하고 있어요..
타원에서도 근무했던 경력자입니다..
올해 이 유치원에 처음 왔고, 이 유치원은 교사가 100% 바뀐 원이였어요.
거즘 1년 지내고보니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올해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것 같아요.
중간에 원감님 나가시고, 교무실에 업무보고 전화받을 사람을 두시겠다고 내려와서 일하라하여 제가 담임 맡으면서 오후엔 내려가서 교무실에서 업무봤어요..
그게 6월? 말부터 최근까지였고..
그때까지는 교무실 업무를 보고 컴퓨터를 조금 잘 다룬다는 이유만으로 유치원 외장하드를 관리하게 되었죠.
관리랄것도 없고.. 외장하드 넣는 서랍 키 보관하는 곳 알고있고 새로운 자료생기면 넣는 정도였어요.
저만 알고있는 것도 아니구요..
그러다가 교무실에 믿을만한 선생님들 생기고,
저희반 유아가 원장님 관련된 거짓말을 한 이후로
(동생이 올해 태어났는데 태어나기 전까진 혼자 이쁨받으며 지내다가 동생 태어나니 욕구가 충족이 안되니 그런 자극적인 말들을 해요..
부모님이나 원장님한테 맞았다던가 뭐 이런.. ?거짓말하는 부분들에 대한건 부모님들도 알고계시고 이 문제는 잘 해결되어 오해도 풀렸고, 어머님 아버님도 2학기부모상담 오셔서 저한테 잘 관찰해주시고 차별없이 봐줘서 많이 개선되었다고 감사하다고 계속 말씀하시고 가셨구요!)
제 잘못도 아닌데 무능하고 대처를 잘 못해서 그런거다 하시며 무능한 교사로 낙인이 찍히고 하나하나 트집 잡히기 시작했어요.
(뭔가 원장님 맘에 안들면 그사람를 밑바닥까지 끌어내리고 비하하고 사람들 앞에서 비난해요.)
그 전까진 수업 잘한다 애들 잘 케어한다 칭찬하고
믿고 업무맡기셨으면서..
일을 못하는거 아니냐 하실까봐 쓰지만
제가 맡은 일, 서류 등등 밀리지않고 평소에 다 미리했고, 원래 일 미루는 성격 아니라 미리미리 준비도 다 해놔요.
어머님들 사이에서도 평도 좋고, 실수하거나 이런 것도 없었으며 선생님 너무 좋데요~ 재밌데요
아이들 변화 하나하나 체크하고 관리해서 내년에도 담임해주셨음 한다고 할 정도로 어머님들과 관계가 좋아요.
그냥 나만 아니면 되는거야. 나만 당당하면 되 라고 생각하고
이제 교무실에서 업무안봐도 된다길래 차라리 잘되었다 생각하고 교무실 근처도 안갔어요.
그래서 외장하드 넣는 서랍을 다른 선생님께서 관리하시게 되었구요..
근데 입학 접수시즌이 되고 안내할 일손이 필요하자
사건이 발생한 그날 1시간? 정도 교무실에서 업무를 시키셨어요.
저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다른 선생님들도 계셨구요..
저희 교무실 크지않아요.. 아주 좁아요.. 뭐하는지 다보일 정도인데..
(컴퓨터책상 4대 들어가면 꽉차고 의자가 있어서 뒤로
한사람 겨우 지나갈 수 있을정도..)
화요일에 쓰고 넣어둔 외장하드가 없어졌데요.
전 그 외장하드를 사용하지도 않았고,
몇 일전에 유치원 공용네트워크에 전년도 파일이 사라져서
수요일에 없이진 외장하드가 아닌 다른 교육과정 외장하드를 약 5분정도 사용했구요..
그때도 다른 선생님들한테 이야기하면서 이 외장하드에도 없다고.. 우리 어떡하냐 이야기하면서 넣었구요
없어졌다는건 목요일 아침에 아셔서 오늘 오전부터
씨씨티비 돌려보셨다는데 교무실에는 씨씨티비가 없고
교무실 앞 로비에 있고 다른 교실에서 교무실 원장님 자리 쪽 창가를 비추는 씨씨티비가 있었다는데..
다른 사람들은 커피타거나 다른 이유에서 온 것 같고
저는 왜 거기있었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전 원장님 컴퓨터는 애초에 사용하지않았고 제가 사용한건 다른거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럼 엘리베이터는 왜 탔냐고 하셔서 (엘베에 씨씨티비 없음)
그날 새로온 책과 교구 옮기는 날이라 그것때문에 타고
가끔 3층 갈때 이용한다고 했더니 못믿는 눈치시더라구요..
또 제가 교무실에 있었던 날 교무실에 함께 계셨던 다른 선생님 이야기는 달랐다고 삼자대면을 시키시더라구요..
근데 저랑 똑같이 이야기하시니까 그 선생님 내보내고나서도
전 계속 추궁받았어요..
그 씨씨티비 저도 보고싶어요.. 들고나갔으면 손에 들고가는게 있을거 아니예요..
혼자있었던 것도 아니고 좁은 교무실에 셋? 넷? 있었는데..
다른 선생님들도 면담하셨는데 의심하거나 추궁한 것도 없고
내년에 할지 안할지 힘든건 없는지 물어보셨데요..
저한테만 모든 말에 꼬투리잡으면서 저러고 있구요..
다른 샘들은 내년 이야기하며 하하호호하는데..
전 그동안 고생이란 고생 다하고 왜 마지막에도 이렇게
치욕스러운 일을 당하는지 모르겠어요..
왜 제가 그런 의심받아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다른 선생님들도 그 근처 많이 갔다면서
왜 다른 선생님들은 의심도 안하고 저한테만 그러는지..
그냥 맘에 안들고 싫으면 나가라하지..
법적으로라든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가만히 있다가는 범죄자로 몰릴 판이예요..
제가 그냥 먼저 경찰입회하에 씨씨티비 보자고 할까싶어요
나만 당당하면 되가 아니라 이것가지고 이상한 소문돌면 정말 억울할 것 같아서요.. 억울하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