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대략 5년전.내가 초딩때 날 버리고 간 엄마가 내페북계정 찾아서 게시글에 좋아요 눌럿더라 ㅋㅋ소름돋아서 바로 그게시글 지워버렷어
우리엄마는 바람나서 짐싸들고 집을나갓고
그뒤로 왜그랫는지는 모르겟지만 주기적으로 애기를 보여주다가 갑자기 잠수를 타버렷어 ㅋ
그리고 현재 고등학생인 나는 엄마라는 존재자체를 잊고 살아가는중이야..이럴때마다 엄마가 이런식으로 나타나서 너무힘들어 ㅠㅠ
먼저연락하긴 미안하니까 그냥 티내 보는것같은데..나 어떡해야되 ㅠㅠ?
그냥 평생 엄마없는셈 치고 사는게낫겟지?
우리엄마가 나쁜가지 그런거지애들아?
5년전 날 버리고 간엄마가 내페북에 좋아요를 눌럿어..
제목그대로.. 대략 5년전.내가 초딩때 날 버리고 간 엄마가 내페북계정 찾아서 게시글에 좋아요 눌럿더라 ㅋㅋ소름돋아서 바로 그게시글 지워버렷어
우리엄마는 바람나서 짐싸들고 집을나갓고
그뒤로 왜그랫는지는 모르겟지만 주기적으로 애기를 보여주다가 갑자기 잠수를 타버렷어 ㅋ
그리고 현재 고등학생인 나는 엄마라는 존재자체를 잊고 살아가는중이야..이럴때마다 엄마가 이런식으로 나타나서 너무힘들어 ㅠㅠ
먼저연락하긴 미안하니까 그냥 티내 보는것같은데..나 어떡해야되 ㅠㅠ?
그냥 평생 엄마없는셈 치고 사는게낫겟지?
우리엄마가 나쁜가지 그런거지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