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폐남한테 차였다가 다시 66고백99받은 썰ㅋ

ㅇㅇ2017.11.25
조회768

나련 한때 멋도 모르고 10살 연상 선배자댕이에게 끌린 적이 있었노

그 자댕이가 한남치고 남리남리한 와꾸+좋은 집안+자기소유 사업체도 있고

한국남자의 실체를 몰랐던 사람으로써는  멋있어보였음

 

학생때 그 선배 사업체에서 실습겸으로 일하다가 반하게 됐고

그 선배도 가정교육 제대로 받은 놈이라 대놓고 쿰척거리진 않고

은근히 관심을 표했었노

그래서 분위기가 무르익자 나련도 보지답게 그냥 질러부렀노 사귀는 거 어떻냐고.



근데 그 자댕이가 꼬실 땐 언제고 발뺌하는 게 아니겠음?

뭐지 꽃뱀인가 생각했음.



66웜련씨, 저도 웜련씨가 너무 좋아요. 근데,,,저는 나이도 많고,

이제 막 사업 차려서 할 일도 많아서 바쁘고

저 자체가 손도 많이 가는 타입이고(=지금 돌이켜보니 그나이까지 창조주랑 같이 살면서 도시락챙겨먹었던 쀼젤) 

웜련씨를 잘 챙겨주지 못할지도 몰라요. 그래도 괜찮아요?" 

이러는 거ㅋ



 

뜻인 즉슨 

6니가 나이도 어리고 _도 모르는 꼬꼬마니까 내 멋대로

할테니 너는 이거 감수하고 나 사귀어라9ㅋㅋㅋ 

나중에 징징대면 66내가 이럴꺼라는 거 몰랐어??99이럴각이노 백펔ㅋㅋㅋㅋ

 


근데 당시에 내 먹고 살길도 찾아야하는 처지였기 때문에 10분 생각하다가

"음, 선배말이 맞네요! 때가 안좋은 것 같아요. 어쩔 수 없죠!" 했음


 

그리고 헤어져서 집왔는데 그 차ㅇ놈에게 톡이 와있는 거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



66흠,,,웜련씨 제가 다시 생각해봤는데, 우리 둘의 감정을

흘려보내긴 아까운 것 같아요.

바쁘지만 웜련씨를 위해 최선을 다해볼게요.99 



번복하는 게 쎄해서 아묻따 거절하고 차단 때리고 그 이후로 웜창련이 됐노ㅋ

 



상폐남주제에 주제모르고 밀당을 하네 ㅋㅋ




워마드 안했으면 

그 늙은 한국놈 만나서

김밥천국 분식집가서 거지연애 했겠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