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처자입니다 너무황당한일이여서..친구한테 톡쓰다하고 이렇게쓰내요.. 어제일입니다.. 어제 친구와 저 알바끝나고 찜질방에갔습니다 피곤에 쩔어 바로 자려고 누워서 자고있는데 제옆에 어떤아저씨가 자꾸 저한테 담요같은것?을 덮는거에요 치우고 옆으로가서 자는데 또 옆에 떡 붙어서 이불덮더니 그아저신발로 제다리를 느끼고 계시더라고요,,ㅡㅡ 새벽이라 모두다 자고 소리지를수가없어서 째려만보고 친구랑 내려와서 검정색 안마기에 누워서자는데 전 허리가 아파서 바닥에서자는데요 친구가 갑자기 절 깨우더래요? 그래서 왜그냐고하니깐 어떤아저씨가 친구가슴을 만졌대요 근데 친구는 제가 만진지알고..;;어어 하면서 딱 쳐다봤는데 어떤아저씨여서미쳤나봐ㅡㅡ ㅎㅏ고 저한테온거였어요.. 그래서 제가 그 안마기쪽 쳐다보니 제 다리 긁은 막장분이더군요.. 황당하고 억울한일인데 친구랑 저는또 미친듯이웃고.. 그러다 다시그아저씨 얼굴이나보자해서 처다봤는데 또 어디론가 유유히 사라지시더라고요? 그래서 자려구 하다가 뒤에한번봤는데.. 그아저씨가 들고있던 하늘색 담요만 남겨져있고 아저씬 못봤어요 암튼 그 보석사우나 그아저씨ㅡㅡ막장들많내요진짜 암튼 이제 다신 기분나빠서 찜질방못갈것같아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 톡되면 칭구랑 제싸이공개하게씀
모르는 아저씨한테 찜질방에서 당했어요
19살처자입니다
너무황당한일이여서..친구한테 톡쓰다하고 이렇게쓰내요..
어제일입니다..
어제 친구와 저 알바끝나고 찜질방에갔습니다
피곤에 쩔어 바로 자려고 누워서 자고있는데
제옆에 어떤아저씨가 자꾸 저한테 담요같은것?을 덮는거에요
치우고 옆으로가서 자는데 또 옆에 떡 붙어서
이불덮더니
그아저신발로 제다리를 느끼고 계시더라고요,,ㅡㅡ
새벽이라 모두다 자고 소리지를수가없어서 째려만보고 친구랑 내려와서
검정색 안마기에 누워서자는데
전 허리가 아파서 바닥에서자는데요
친구가 갑자기 절 깨우더래요?
그래서 왜그냐고하니깐 어떤아저씨가 친구가슴을 만졌대요
근데 친구는 제가 만진지알고..;;어어 하면서 딱 쳐다봤는데 어떤아저씨여서
미쳤나봐ㅡㅡ
ㅎㅏ고 저한테온거였어요..
그래서 제가 그 안마기쪽 쳐다보니 제 다리 긁은 막장분이더군요..
황당하고 억울한일인데 친구랑 저는또 미친듯이웃고..
그러다 다시그아저씨 얼굴이나보자해서 처다봤는데
또 어디론가 유유히 사라지시더라고요?
그래서 자려구 하다가 뒤에한번봤는데.. 그아저씨가 들고있던
하늘색 담요만 남겨져있고 아저씬 못봤어요
암튼 그 보석사우나 그아저씨ㅡㅡ막장들많내요진짜
암튼 이제 다신 기분나빠서 찜질방못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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