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누나라 안 불러요. 존댓말도 더 이상 쓰지 않아요. 저한테 반말해요. 누나라 부르는 대신 저한 '니'(='너')라 해요. 누나라 부르라해도 누나라는 말 절대 안 해요. 반말써요. 얘 왜 이러는걸까요? 사진은 그 남자애사진이에요(사진 속 남자는 저의 남친과 썸남의 중간 단계 그 어디엔가) 2
저보다 나이 어린 남친과 썸남의 중간 단계인 남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