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베스트에 올랐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부분에 인간이 맞나 싶기도 하다는 말이 거슬렸을거 같습니다 제가 제 자신을 봤을때 "인간이 맞나싶기도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쓴건데 약간의 오해가 있었던거 같아요(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를..) 저 또한 그친구에게 변할수있는 기회를 수차례 줬음에도 아무런 동요도 없었구요 돌아오는건 다른사람 만나라는 말과 헤어지자는 말 뿐이였습니다 그렇게 반포기 상태로 지내다가 결국 상대방이 못견디겠다고 하며 차였습니다(그친구 눈치는 빠름) 뭐 어느정도 예상은 했어요 평소에 저와의 관계에 대해 자신도 없었고 그만큼의 애정도 없던 친구였구요 결정적으로 1년넘게 제 가족을 건드렸거든요(개무시당함) 헤어짐을 통보받은 그날 몇번 잡았다가 오만가지 X소리 듣고도 참았는데 참고 참았던게 결국 폭발해 포기하고 등을돌렸습니다 사실 정이 떨어질대로 떨어져서 보기도 싫더라구요 그때는 예의상 잡아봤지만 지금 생각하면 뭐하러 잡았는지 후회가 되네요ㅎㅎ 그뒤로 관련된 모든걸 다 지우고 심지어 연락수단마저 다 끊은 다음에 모든것을 저에게 투자하고 독하게 끊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이렇게 했기에 어느정도 극복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오히려 헤어지고 발전을 했다는 자기만족과 두번다시는 그때로 돌아가기 싫다는 생각뿐이에요 상대방에게 잘해주고 참는 사람들일수록 돌아서면 무서워진다는걸 알았음 하는 마음에 올려봤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문제점이 있을때 대화를 수차례 시도해보고도 상대방이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고 노력조차 안하는 사람이면 헤어짐을 통보받든 통보하든 그뒤로 확실하게 돌아서야 한다고 생각이에요 ------------------------------------------ 과거에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금세 냉정해지고 그뒤에 발전하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듯 그리고 연락처바꾸고 상대방을 내 인생에서 지워버리는거 이게 절라 힘들어서 그렇지만 발악을 한거라고 봄... 있을때 잘해야함 좋아하니까 기회를 주고 참는것일뿐1499
+(추가)헤어지고 제일 무서운 사람은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부분에 인간이 맞나 싶기도 하다는 말이
거슬렸을거 같습니다 제가 제 자신을 봤을때
"인간이 맞나싶기도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쓴건데
약간의 오해가 있었던거 같아요(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를..)
저 또한 그친구에게 변할수있는 기회를 수차례 줬음에도
아무런 동요도 없었구요 돌아오는건 다른사람 만나라는
말과 헤어지자는 말 뿐이였습니다
그렇게 반포기 상태로 지내다가
결국 상대방이 못견디겠다고 하며 차였습니다(그친구
눈치는 빠름)
뭐 어느정도 예상은 했어요 평소에 저와의 관계에 대해
자신도 없었고 그만큼의 애정도 없던 친구였구요
결정적으로 1년넘게 제 가족을 건드렸거든요(개무시당함)
헤어짐을 통보받은 그날 몇번 잡았다가
오만가지 X소리 듣고도 참았는데
참고 참았던게 결국 폭발해 포기하고 등을돌렸습니다
사실 정이 떨어질대로 떨어져서 보기도 싫더라구요
그때는 예의상 잡아봤지만 지금 생각하면
뭐하러 잡았는지 후회가 되네요ㅎㅎ
그뒤로 관련된 모든걸 다 지우고
심지어 연락수단마저 다 끊은 다음에
모든것을 저에게 투자하고 독하게 끊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이렇게 했기에 어느정도 극복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오히려 헤어지고 발전을
했다는 자기만족과 두번다시는 그때로 돌아가기 싫다는
생각뿐이에요 상대방에게 잘해주고 참는 사람들일수록
돌아서면 무서워진다는걸 알았음 하는 마음에
올려봤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문제점이 있을때
대화를 수차례 시도해보고도 상대방이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고 노력조차 안하는 사람이면
헤어짐을 통보받든 통보하든 그뒤로
확실하게 돌아서야 한다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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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금세 냉정해지고 그뒤에 발전하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듯
그리고 연락처바꾸고 상대방을 내 인생에서 지워버리는거
이게 절라 힘들어서 그렇지만 발악을 한거라고 봄...
있을때 잘해야함 좋아하니까 기회를 주고 참는것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