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사람입니다. 전 올해 6월정도부터, 집에서는 속옷(브라)를 착용 안하고있어요. 그러니까 훨씬 편하고, 숨막힘도 없고, 가슴통증도 없는 것 같더라구요. 최근에 와서 같이사는 엄마한테 노브라인게 들켰? 다고해야하나. 그렇습니다. 엄마는 가슴 처진다고 당장 브라 입으라고, 잘 때만 벗으라고 난리인데.. 전 외출 시에만 입고 싶어요. 답답하거든요. 제가 요즘 일주일에 3~4번 정도만 외출합니다. 그 때만 착용하구요. 블로그나 기사 등 엄마한테 보여드렸는데 주변 할머니들 가슴 처진걸 봐라. 라고만 하지 전혀 설득이 안됩니다 ㅠㅠ.. 싸우긴 싫고 그렇다고 브라 착용하고 다니고 싶지도 않고. 이런 경우 어떻게 설득하죠 ㅠㅠ?? +추가) 제가 가슴이 조금 큰 편입니다. 그렇다고 엄청 큰건 아니고 b컵 정도에요. 엄만 그래서 더 그러세요. 가슴이 크니까 잘 처진다고; 73232
집에서 노브라로 지내는 분들 계세요?
안녕하세요 26살 사람입니다.
전 올해 6월정도부터, 집에서는 속옷(브라)를 착용 안하고있어요.
그러니까 훨씬 편하고, 숨막힘도 없고, 가슴통증도 없는 것 같더라구요.
최근에 와서 같이사는 엄마한테 노브라인게 들켰? 다고해야하나. 그렇습니다.
엄마는 가슴 처진다고 당장 브라 입으라고, 잘 때만 벗으라고 난리인데..
전 외출 시에만 입고 싶어요. 답답하거든요.
제가 요즘 일주일에 3~4번 정도만 외출합니다. 그 때만 착용하구요.
블로그나 기사 등 엄마한테 보여드렸는데 주변 할머니들 가슴 처진걸 봐라. 라고만 하지 전혀 설득이 안됩니다 ㅠㅠ..
싸우긴 싫고 그렇다고 브라 착용하고 다니고 싶지도 않고.
이런 경우 어떻게 설득하죠 ㅠㅠ??
+추가) 제가 가슴이 조금 큰 편입니다. 그렇다고 엄청 큰건 아니고 b컵 정도에요. 엄만 그래서 더 그러세요. 가슴이 크니까 잘 처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