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인분 분사하는 미친새끼

ㅇㅇ2017.11.27
조회56,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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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릴줄 몰랐습니다
많은 의견 감사드려요....!
7년동안 수많은 손님이 방문 하셨지만 이런 사람은 처음이고 그 손님(범인 의심자)이 온지는 3-4년정도 되었는데 일년에 두세번 일어났던 일들이 요즘엔 너무 자주 일어나 그 손님의 건강상의 문제인지 고의인지 알 수 없어 방관하고 있었습니다.
변명 없이 잠궈두면 좀 그럴것 같아 두번째 문구로 코팅하여 잠궈 두도록 하려고 합니다.
덧붙이자면 오래 됬지만 화장실이 제일 깨끝 하다고 손님들께 평판이 좋았고 7년동안 화장실 포함 매장 관리를 굉장히 잘했다고 자부 하고 있습니다.
우려 하시는 위험한 상황에 대해서는 화장실은 바 바로 옆에 있고 화장실 앞, 옆에 테이블이 있어 항상 손님이 계시기 때문에 폭력이나 화장실 안에서의 성적인 일은 일어난적도 없고 절대 일어날 수 없는 구조와 상태 입니다.
모두에게 최대한 기분이 덜 나쁜 선을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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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자화장실에 사용자가 있으면 바로 여자 화장실로 가서 커버도 안올리고 소변을 변기와 온 바닥과 벽에 뿌리고 나오는 손님이 있는데 바쁠때 그러면 혼자서 메뉴도 만들고 손님응대도해야하고 서빙도 해야하는데 화장실 청소까지 해야하니.... 목격한 여자 손님들은 거의 울것같은 얼굴로 사실을 말합니다.
범인은 2명으로 좁혀 졌습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여자 화장실에 인변을 분사하는 괴변이 상습적으로 일어나 일정 시간동안 잠궈 두도록 조치 하였습니다. (오전11시-오후2시) 불편 하시더라도 여성분들의 안전과 쾌적한 공동 공간을 위해 양해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열쇠는 카운터에서 받아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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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의 안전과 쾌적한 공동 공간을 유지하기 위해 일정 시간동안 문을 잠가 두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불편 하시더라도 양해 바라며 다음 사용자분을 위해 꼭 잠그고 나오시길 부탁합니다. 열쇠는 카운터에서 받아 가시면 됩니다.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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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의심자가 오는 시간이 매일 같은데 그시간만 살짝 잠궈두고 문 잠겼다고 물어보시면 자초지종을 말하고 직접 열어 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