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방탈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상한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여쭤보기 위해 글을 적습니다.아무래도 가정의 일이다보니 부모님의 마음으로!!욕설은 삼가해주세요ㅠ_ㅠ...
때는 3개월전저희집은 엄한편이기때문에 저는 1년정도의 연애사실은 숨긴채 연애하는 중이였고남자친구가 커플링을 선물해줬습니다..저는 그냥 집에는 길에서 주웠다고 말하며 대충 둘러대며 넘어갔습니다. 그러던 며칠 후,저녁에 샤워할때 빼놓은 총 세개의 반지 중 아침에 보니 커플링을 뺀 나머지 반지만 있었습니다.저는 당황하였지만 출근을 해야하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엄마에게 부탁을 드리고 출근했습니다.엄마에게 여쭤보니 아무데도 없다고 하시더군요..싹 뒤졌는데도 없다고..퇴근후 제가 화장실을 싹 뒤졌지만 진짜 아무데도 없더라구요...전 당황+혼돈의 구렁텅이로 빠졌습니다..ㅠ_ㅠ 그리곤 없어졌구나 생각을 하였고남자친구에게 사실을 말할수 없으니 며칠후 하나 반지를 구매해서 꼈고 집에는변기쪽에 떨어져 있었다며 찾았다고 안심시키고는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어제의 사건 입니다.엄마의 네번째 손가락에 보란듯이 제 반지가 껴져 있는겁니다.3개월이나 지난 지금에... 아무렇지도 않게 껴고 계시는건 무슨 의미일까요?
제가 그냥 그때 엄마아빠가 신경쓰실까봐 걱정되서 예쁘길래 하나 사서 꼈다고 말씀드리고그 반지를 돌려 받아야 할까요? 제 상식선에선.. 엄마의 행동이 잘 이해가 안가는데..남자친구 있는걸 뻔히 아는데 말을 안해주시 지금 보란듯이 껴고 계신걸까요?아니면..찾았는데 간수 제대로 안해서 그런거라 몇일 맘 졸이게 하고 주실계획이셨던걸까요?그런데 제가 사버리는 바람에 못 주신걸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
때는 3개월전저희집은 엄한편이기때문에 저는 1년정도의 연애사실은 숨긴채 연애하는 중이였고남자친구가 커플링을 선물해줬습니다..저는 그냥 집에는 길에서 주웠다고 말하며 대충 둘러대며 넘어갔습니다.
그러던 며칠 후,저녁에 샤워할때 빼놓은 총 세개의 반지 중 아침에 보니 커플링을 뺀 나머지 반지만 있었습니다.저는 당황하였지만 출근을 해야하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엄마에게 부탁을 드리고 출근했습니다.엄마에게 여쭤보니 아무데도 없다고 하시더군요..싹 뒤졌는데도 없다고..퇴근후 제가 화장실을 싹 뒤졌지만 진짜 아무데도 없더라구요...전 당황+혼돈의 구렁텅이로 빠졌습니다..ㅠ_ㅠ 그리곤 없어졌구나 생각을 하였고남자친구에게 사실을 말할수 없으니 며칠후 하나 반지를 구매해서 꼈고 집에는변기쪽에 떨어져 있었다며 찾았다고 안심시키고는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어제의 사건 입니다.엄마의 네번째 손가락에 보란듯이 제 반지가 껴져 있는겁니다.3개월이나 지난 지금에... 아무렇지도 않게 껴고 계시는건 무슨 의미일까요?
제가 그냥 그때 엄마아빠가 신경쓰실까봐 걱정되서 예쁘길래 하나 사서 꼈다고 말씀드리고그 반지를 돌려 받아야 할까요?
제 상식선에선.. 엄마의 행동이 잘 이해가 안가는데..남자친구 있는걸 뻔히 아는데 말을 안해주시 지금 보란듯이 껴고 계신걸까요?아니면..찾았는데 간수 제대로 안해서 그런거라 몇일 맘 졸이게 하고 주실계획이셨던걸까요?그런데 제가 사버리는 바람에 못 주신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