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서 그사람을 잊으려고 정말 노력했다.
혹시나 올 연락을 기대하는 나를 보면 일부러 너의 모든 연락을 차단했고 사진보면 미련 떨까봐 사진도 눈 딱 감고 다 지웠다.
일부러 일을 만들어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의 약속도 많이 잡앗다. 너가 없어 허전한 마음을 채우려고 노력했다.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 그리고 자기전 나의 온전한 시간은 다 너를 생각하는데 쓰엿다.. 아니 사실은 헤어진 이후 부터 내하루는 그냥 다 너 생각 뿐이엇다.
그렇게 버텻다. 너를 억지로 지우면서 하루하루 너없는 일상이 적응 되고 있엇다.
참 잘 참앗는데 어느날 너무 연락이 하고싶어 뭐에 홀린듯 카톡하나를 보냈다.
어색했지만 조금 설레기도 했다.그리고 두려웟다.
우린 다시 시작할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했다.
넌 다시 도망쳤고 난 다시 그런 너를 잡지 못했다.
난 간절했지만 겁쟁이라서 더 상처받기 싫었다.
넌 외로웠지만 책임지기 싫었고, 이제 우린 완전히 끝낫다.
첨엔 너가 헤어진 그날 보다 미웟다. 내 감정을 가지고 장난친 못된사람 같앗다. 이게 사실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수록 괴로운건 나였다. 사람하는 사람한테 두번이나 버려진 처량한사람이 될수록 우울해지기만 할뿐 그사람을 잊는데도 내가 다시 밝아지는데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인정하기로 했다.
그사람은 내 인연이 아닌거고 어차피 함께였어도 난 행복하지 않앗을거라고..
미워하지 않으니 그사람생각이 훨씬 적어졋다. 차라리 인정해버리니 그냥 자연스레 받앗졋다.
지금은 그사람이 그립지도 밉지도 않다. 그래도 내가 더 행복하게
살고싶긴 하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아. 너가 나한테 얼마나 미안할지 알고있어. 너는 그게 최선이었겟지. 너는 나한테 상처를 줫지만 시간이 지나니 그것도 그냥 무뎌지더라. 근데 너랑 좋았던 추억도 같이 무뎌졌어. 넌 나한테 나쁜 사람이기보단 좋은사람이엇던적이 많아서 너를 보내 정말 힘들었어. 그래도 잘 보내준거 같애. 다음에 우연히 보더라도 아는척은 못할것 같애. 그래도 내가 이렇게 사랑한 사람과 나를 그렇게나 사랑해주던 사람이 있었다는거에 만족할게. 너도 그냥 그정도로만 날 기억해줘. 너를 참 많이 사랑하고 항상 니편이였던 사람이 있엇다고.
진짜로 잊으려면..
혹시나 올 연락을 기대하는 나를 보면 일부러 너의 모든 연락을 차단했고 사진보면 미련 떨까봐 사진도 눈 딱 감고 다 지웠다.
일부러 일을 만들어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의 약속도 많이 잡앗다. 너가 없어 허전한 마음을 채우려고 노력했다.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 그리고 자기전 나의 온전한 시간은 다 너를 생각하는데 쓰엿다.. 아니 사실은 헤어진 이후 부터 내하루는 그냥 다 너 생각 뿐이엇다.
그렇게 버텻다. 너를 억지로 지우면서 하루하루 너없는 일상이 적응 되고 있엇다.
참 잘 참앗는데 어느날 너무 연락이 하고싶어 뭐에 홀린듯 카톡하나를 보냈다.
어색했지만 조금 설레기도 했다.그리고 두려웟다.
우린 다시 시작할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했다.
넌 다시 도망쳤고 난 다시 그런 너를 잡지 못했다.
난 간절했지만 겁쟁이라서 더 상처받기 싫었다.
넌 외로웠지만 책임지기 싫었고, 이제 우린 완전히 끝낫다.
첨엔 너가 헤어진 그날 보다 미웟다. 내 감정을 가지고 장난친 못된사람 같앗다. 이게 사실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수록 괴로운건 나였다. 사람하는 사람한테 두번이나 버려진 처량한사람이 될수록 우울해지기만 할뿐 그사람을 잊는데도 내가 다시 밝아지는데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인정하기로 했다.
그사람은 내 인연이 아닌거고 어차피 함께였어도 난 행복하지 않앗을거라고..
미워하지 않으니 그사람생각이 훨씬 적어졋다. 차라리 인정해버리니 그냥 자연스레 받앗졋다.
지금은 그사람이 그립지도 밉지도 않다. 그래도 내가 더 행복하게
살고싶긴 하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아. 너가 나한테 얼마나 미안할지 알고있어. 너는 그게 최선이었겟지. 너는 나한테 상처를 줫지만 시간이 지나니 그것도 그냥 무뎌지더라. 근데 너랑 좋았던 추억도 같이 무뎌졌어. 넌 나한테 나쁜 사람이기보단 좋은사람이엇던적이 많아서 너를 보내 정말 힘들었어. 그래도 잘 보내준거 같애. 다음에 우연히 보더라도 아는척은 못할것 같애. 그래도 내가 이렇게 사랑한 사람과 나를 그렇게나 사랑해주던 사람이 있었다는거에 만족할게. 너도 그냥 그정도로만 날 기억해줘. 너를 참 많이 사랑하고 항상 니편이였던 사람이 있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