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했는데 약속을 미루고 어기고 한지 약 한달 보름.. 친구들은 다 일하는데 자긴 2년 놀아서 아직 학생이니.. 공부한다고혹 다른사람생긴게 아니라 공부때문에 오빠 더 힘들게 할까봐 그런다고절대 의심같은거 하지말라고 하며 약 한달전 헤어짐을 통보 받았네요
개판치고 헤어진것도 아니고 후폭풍이 와도 혼자 끙끙거리면서 잘 지내다가열흘전쯤 연락해도 되냐고 톡와서..힘든일 있으면 연락하라고.. 시간이 지나면 이전처럼 좋은 오빠 동생이라도 되지 않겠냐..라고 말하고 그 후로 연락 안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이틀전 친구 생일날 친구를 만나서 밥먹는데 친구가 ㅈ같은 이야기 해준다더군요..
너 전 여친 남친 생긴지 두달정도 됐다고..
그 얘기 듣고 머리가 핑돌고.. 속이 계속 역해서.. 토할거 같습니다. 생각을 안하고 싶어도 계속 생각나고.. 진짜 지하철로 2시간거리에 부모님 가게에서 매주 한번 알바한다고.. 사귈때부터 쭉 힘들어도 보고 싶다고 데리러가서 집까지 바래다주고.. 약속은 어겨도 바래다주는날은 항상 바래다주고.. 나랑 사귈때.. 겸 새로운 사람과 사귈때..
약속을 너무 어겨 혹이나 힘든일 있냐고 힘내라고 준 이런저런 선물들..
마지막에 연락왔던거..
일하면서도 계속 생각나고 우울하고 역하고 토할거 같습니다.. 차라리 몰랐다면.. 상관없었고.. 혹이나 돌아온다면 주인을 기다리던 개처럼.. 했을 내 행동들.. 헤어지고나서온 연락들에 아무것도 모르고 좋게 얘기했던것들..
우울하고 역하고 토할거 같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사귄지 1년반정도..
정말 좋아했는데 약속을 미루고 어기고 한지 약 한달 보름..
친구들은 다 일하는데 자긴 2년 놀아서 아직 학생이니.. 공부한다고혹 다른사람생긴게 아니라 공부때문에 오빠 더 힘들게 할까봐 그런다고절대 의심같은거 하지말라고 하며 약 한달전 헤어짐을 통보 받았네요
개판치고 헤어진것도 아니고 후폭풍이 와도 혼자 끙끙거리면서 잘 지내다가열흘전쯤 연락해도 되냐고 톡와서..힘든일 있으면 연락하라고.. 시간이 지나면 이전처럼 좋은 오빠 동생이라도 되지 않겠냐..라고 말하고 그 후로 연락 안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이틀전 친구 생일날 친구를 만나서 밥먹는데 친구가 ㅈ같은 이야기 해준다더군요..
너 전 여친 남친 생긴지 두달정도 됐다고..
그 얘기 듣고 머리가 핑돌고.. 속이 계속 역해서.. 토할거 같습니다.
생각을 안하고 싶어도 계속 생각나고..
진짜 지하철로 2시간거리에 부모님 가게에서 매주 한번 알바한다고..
사귈때부터 쭉 힘들어도 보고 싶다고 데리러가서 집까지 바래다주고..
약속은 어겨도 바래다주는날은 항상 바래다주고..
나랑 사귈때.. 겸 새로운 사람과 사귈때..
약속을 너무 어겨 혹이나 힘든일 있냐고 힘내라고 준 이런저런 선물들..
마지막에 연락왔던거..
일하면서도 계속 생각나고 우울하고 역하고 토할거 같습니다..
차라리 몰랐다면.. 상관없었고.. 혹이나 돌아온다면
주인을 기다리던 개처럼.. 했을 내 행동들..
헤어지고나서온 연락들에 아무것도 모르고 좋게 얘기했던것들..
어떻게해야 제가 괜찮아 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