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평범하게 지내는 여자입니다. 흔히 남들이 보는 부러움을 받을정도로 참 착한 남자친구와 2년동안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했어요처음엔 이남자의 다정함이 세심한 모습에 너무 좋았지만 술을 좋아하는 친구라서 저도 술을 즐기다보니 서로 이야기도하고 하면서 말그대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된 사이에요 물론 술을 먹다보면 감정이 격해지고 그렇지만 저에게만큼은 늘 자신이 표현하지 못하는애정표현을 하며 이야기하던모습도 저한테는 그저 귀여워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단점이하나있었어요 저는 어느문제점에 대해 이야기를 할때 바로바로 이야기하고혜결해보려는 마인드를 가지고있다면 남자친구는 쌓아두다가 나중에 터져버리는 스타일 이거든요 솔직히 요즘 연애를하면서 일방적인 저의 방식대로만 연애했다고 생각합니다.글로써서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그사람이 저의 의견을 많이 존중해주고있다고 생각했어요.늘 그게 고마웠고 가끔 자신의 마인드대로 가지못해 속상할까 걱정도 했구요 결국 그게 어제 터져버렸는지 저와 술을 먹고 커플링을 주며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늘 있었던 일처럼 아무렇지 않겠지 생각했던 저도 그렇게 갑작스레 말하는 이별에 말에붙잡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붙잡게 되면서도 그 헤어짐을 말하는 순간에 그냥 멍하고 상처받아서 .. 무슨말도 뱉기가 조심스러웠어요. 그러더니 "거짓말"이라며 남자친구가 말을 무마하는데 그냥 심장이 쿵 떨어지면서 참았던 눈물이 막 터졌는데 헤어지자고 말하던 그사람도 후회하고 어떻게해야할지 몰라고민하고있었던 상황같았어요.진심으로 말한거지만 놓치면 후회할꺼 같다고 말을 하더라구요..그 상황에서 자신의 섭섭했던부분들을 다 털어놓는데 이야기를하면서도 남자친구가 좋았다가 안좋았다가 감정 변화되는 모습에 솔직히 지쳐버렸던거같아요 저도.남자친구는 그러면서도 곁에있고싶다 좋은데 밉다. 나는 널위해 이만큼 생각하는데 너는 안그랬던거같다. 솔직히 저도 인정하는 부분들은 인정합니다. 그사람을 존중했어야하는 부분들도 속상하게했던거같아 너무 미안했어요. 그다음날 연락할꺼지 하며 이야기하는데 연락하겠다고 하고 남자친구가 오늘 하루도 피곤할텐데고생해요 라고 말하는데 제가 그랬어요 내가 고생할께 뭐가 있어 나보다 더 힘들텐데라고 보냈더니 "정신적으로 힘든게 더 힘든거라며 너무 힘들어하지말고 좋은생각만" 하라고저에게 말하는 남자친구에게..제가 이걸 어떻게 받아드려야할지 몰라 아무런 대답도 못하고 그냥 있네요.. 이미 저도 너무 지쳐있었지만 저만 지친게 아니라 남자친구도 지쳐보이는거같아서 너무마음이 아파요 하지만 너무 행복했던 기억들뿐이라서 일단 다시 생각해보고있는 단계지만조언구해보고싶어 글 남겨요.. 서로의 성격이 다르고 누가더 이해했다 내가 더 이해했다 배려했다 까지.. 성격,그리고 이해의 문제 결국 어떻게되는걸까요?
성격,그리고 이해의 문제 결국 어떻게되는걸까요.
저는 그냥 평범하게 지내는 여자입니다.
흔히 남들이 보는 부러움을 받을정도로 참 착한 남자친구와 2년동안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했어요
처음엔 이남자의 다정함이 세심한 모습에 너무 좋았지만 술을 좋아하는 친구라서
저도 술을 즐기다보니 서로 이야기도하고 하면서 말그대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된 사이에요
물론 술을 먹다보면 감정이 격해지고 그렇지만 저에게만큼은 늘 자신이 표현하지 못하는
애정표현을 하며 이야기하던모습도 저한테는 그저 귀여워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단점이하나있었어요 저는 어느문제점에 대해 이야기를 할때 바로바로 이야기하고
혜결해보려는 마인드를 가지고있다면 남자친구는 쌓아두다가 나중에 터져버리는 스타일 이거든요
솔직히 요즘 연애를하면서 일방적인 저의 방식대로만 연애했다고 생각합니다.
글로써서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그사람이 저의 의견을 많이 존중해주고있다고 생각했어요.
늘 그게 고마웠고 가끔 자신의 마인드대로 가지못해 속상할까 걱정도 했구요
결국 그게 어제 터져버렸는지 저와 술을 먹고 커플링을 주며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늘 있었던 일처럼 아무렇지 않겠지 생각했던 저도 그렇게 갑작스레 말하는 이별에 말에
붙잡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붙잡게 되면서도 그 헤어짐을 말하는 순간에
그냥 멍하고 상처받아서 .. 무슨말도 뱉기가 조심스러웠어요.
그러더니 "거짓말"이라며 남자친구가 말을 무마하는데 그냥 심장이 쿵 떨어지면서 참았던
눈물이 막 터졌는데 헤어지자고 말하던 그사람도 후회하고 어떻게해야할지 몰라
고민하고있었던 상황같았어요.
진심으로 말한거지만 놓치면 후회할꺼 같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 상황에서 자신의 섭섭했던부분들을 다 털어놓는데
이야기를하면서도 남자친구가 좋았다가 안좋았다가 감정 변화되는 모습에 솔직히 지쳐버렸던거같아요 저도.
남자친구는 그러면서도 곁에있고싶다 좋은데 밉다. 나는 널위해 이만큼 생각하는데 너는 안그랬던거같다.
솔직히 저도 인정하는 부분들은 인정합니다. 그사람을 존중했어야하는 부분들도
속상하게했던거같아 너무 미안했어요.
그다음날 연락할꺼지 하며 이야기하는데 연락하겠다고 하고 남자친구가 오늘 하루도 피곤할텐데
고생해요 라고 말하는데 제가 그랬어요 내가 고생할께 뭐가 있어 나보다 더 힘들텐데
라고 보냈더니 "정신적으로 힘든게 더 힘든거라며 너무 힘들어하지말고 좋은생각만" 하라고
저에게 말하는 남자친구에게..
제가 이걸 어떻게 받아드려야할지 몰라 아무런 대답도 못하고 그냥 있네요..
이미 저도 너무 지쳐있었지만 저만 지친게 아니라 남자친구도 지쳐보이는거같아서 너무마음이 아파요 하지만 너무 행복했던 기억들뿐이라서 일단 다시 생각해보고있는 단계지만
조언구해보고싶어 글 남겨요..
서로의 성격이 다르고 누가더 이해했다 내가 더 이해했다 배려했다 까지..
성격,그리고 이해의 문제 결국 어떻게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