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는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에서 두달에 한번, 지금은 석달 넘게 동안 관계없습니다.
결혼하고 월간 행사를 넘어 분기별 행사처럼 되어 버릴 지경.
체력이 좋지않고 피곤함을 많이 느끼는 타입이라 최대한 이해해보려고 합니다만,
처음에 결혼하기 이전에 이야기나눌때 남자 핸드폰은 판도라의 상자라서 안봅니다 했는데 그게 맘에 들었대요.
결혼 이후에 관계 거부를 계속 당하고나니 이사람 뭔가 숨기는게있나 여자가 있나 싶어서 그 사람 보는데서 핸드폰 좀 보자 하면서 확인했는데 인터넷페이지 열어본 목록에서 구글 검색한게 뜨던데 그게 음란물 최고 수준이더라고요. 적나라한 행위, 장면, 등 사진등을 수도 없이 검색해서 본 내역.
놀랐지만 티 내지 말아야지 하면서 인터넷 검색목록 삭제를 하고 이런거보는거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너무 자주 보지말아요 하면서 줬습니다.
아 미안하다 하면서 폰을 받길래 안그러겠지 했지요.
그리고는 계속 부부관계는 소홀했고요.
사람 마음이 그런게, 결혼을 하게되면 기본적으로 결혼생활이 주는 안정감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런걸 바라고 결혼을 하는거고, 그중에 하나가 사람의 기본 욕구중의 하나가 성욕아닙니까.
그게 충족이 안되니 그사람의 날카로운 말투나 신경질적인 행동이 마냥 이뻐보일 수가 없더라고요.
나도 사람인지라, 그런 불만이 쌓이니까 핸드폰을 또 달라해서 봤습니다.
역시 또 인터넷 열어본 페이지에 가득한 음란사진 음란물 검색 내용. 거기다가 사진첩에 일본 야망가어마어마한 외부저장소를 넣어서 아예 깔아놓고 야망가 동영상도 함께요. 잘못눌러서 실행되었는데 소리가 아주 끝나더만요.
그렇게 시작되었나봅니다.
그사람 핸드폰 한달에 한번 정도 내역을 확인하는게.
다 큰 성인남성 음란물 보는거 정상인거 알지요. 저도 성에 무지한 인간이 아니고 개방적인 부분도 있습니다만, 이게 우리 부부의 정상적인 성활동에 방해되지않고 기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것들을 다 하고 본다면 저 상관안합니다.
오히려 다른 부부들은 참고하면서 함께 즐기기도 하는데 우린 그런게 전혀 안되었으니까요.
근데 위에 언급했듯이 저희부부가 함께하는 횟수를 보십시오.
이런 음란물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듭디다.
이런 영상과 사진에 익숙해져서 아내인 나와는 현실감이 떨어지나, 재미가없나, 오만 잡생각을 다 하게되더군요. 그러면서 우라질 자존감까지 떨어지는 기분을 맛봤습니다.
하하하.
그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많이 하고싶어서 대놓고 화도 내보고 좋은말로 타일러보고 했지만,
대답만합니다.
"그렇게 할께요"
대답만 하고 돌아서면 똑같습니다.
오히려 더 심한 음란물을 찾고 봅니다.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면 신체증상은 또 있어요. 그리곤 화장실 들어가면 30분넘게 안나오고.
아내로써 많이 속상합니다.
저도 나름의 즐거운 성생활 해오다가 늦은 나이에 결혼했는데 이건 제가 그리는 결혼생활이 아니어서 지금 무척 혼란스럽고 벼랑끝입니다.
부부사이 관계 (많이들봐주세요)
정말 많이 속상하고 자존심 상하지만 기혼자분들께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저희는 아이없고 2년 4개월, 30대 후반이고요, 맞벌이입니다.
만난지 얼마안되서 남자쪽에서 결혼에 완전 적극적이어서 4개월여만에 식올렸어요.
그리고 현실.
결혼하자마자 관계하고 나면 불편하고 아프다길래 3개월 넘게 관계를 거부 하더군요.
그 이후로는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에서 두달에 한번, 지금은 석달 넘게 동안 관계없습니다.
결혼하고 월간 행사를 넘어 분기별 행사처럼 되어 버릴 지경.
체력이 좋지않고 피곤함을 많이 느끼는 타입이라 최대한 이해해보려고 합니다만,
처음에 결혼하기 이전에 이야기나눌때 남자 핸드폰은 판도라의 상자라서 안봅니다 했는데 그게 맘에 들었대요.
결혼 이후에 관계 거부를 계속 당하고나니 이사람 뭔가 숨기는게있나 여자가 있나 싶어서 그 사람 보는데서 핸드폰 좀 보자 하면서 확인했는데 인터넷페이지 열어본 목록에서 구글 검색한게 뜨던데 그게 음란물 최고 수준이더라고요. 적나라한 행위, 장면, 등 사진등을 수도 없이 검색해서 본 내역.
놀랐지만 티 내지 말아야지 하면서 인터넷 검색목록 삭제를 하고 이런거보는거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너무 자주 보지말아요 하면서 줬습니다.
아 미안하다 하면서 폰을 받길래 안그러겠지 했지요.
그리고는 계속 부부관계는 소홀했고요.
사람 마음이 그런게, 결혼을 하게되면 기본적으로 결혼생활이 주는 안정감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런걸 바라고 결혼을 하는거고, 그중에 하나가 사람의 기본 욕구중의 하나가 성욕아닙니까.
그게 충족이 안되니 그사람의 날카로운 말투나 신경질적인 행동이 마냥 이뻐보일 수가 없더라고요.
나도 사람인지라, 그런 불만이 쌓이니까 핸드폰을 또 달라해서 봤습니다.
역시 또 인터넷 열어본 페이지에 가득한 음란사진 음란물 검색 내용. 거기다가 사진첩에 일본 야망가어마어마한 외부저장소를 넣어서 아예 깔아놓고 야망가 동영상도 함께요. 잘못눌러서 실행되었는데 소리가 아주 끝나더만요.
그렇게 시작되었나봅니다.
그사람 핸드폰 한달에 한번 정도 내역을 확인하는게.
다 큰 성인남성 음란물 보는거 정상인거 알지요. 저도 성에 무지한 인간이 아니고 개방적인 부분도 있습니다만, 이게 우리 부부의 정상적인 성활동에 방해되지않고 기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것들을 다 하고 본다면 저 상관안합니다.
오히려 다른 부부들은 참고하면서 함께 즐기기도 하는데 우린 그런게 전혀 안되었으니까요.
근데 위에 언급했듯이 저희부부가 함께하는 횟수를 보십시오.
이런 음란물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듭디다.
이런 영상과 사진에 익숙해져서 아내인 나와는 현실감이 떨어지나, 재미가없나, 오만 잡생각을 다 하게되더군요. 그러면서 우라질 자존감까지 떨어지는 기분을 맛봤습니다.
하하하.
그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많이 하고싶어서 대놓고 화도 내보고 좋은말로 타일러보고 했지만,
대답만합니다.
"그렇게 할께요"
대답만 하고 돌아서면 똑같습니다.
오히려 더 심한 음란물을 찾고 봅니다.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면 신체증상은 또 있어요. 그리곤 화장실 들어가면 30분넘게 안나오고.
아내로써 많이 속상합니다.
저도 나름의 즐거운 성생활 해오다가 늦은 나이에 결혼했는데 이건 제가 그리는 결혼생활이 아니어서 지금 무척 혼란스럽고 벼랑끝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