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에 수능친 고삼입니다.저는 1차는 붙었고 면접은 남은 상태인데 이번주 주말이 면접입니다.그런데 제가 친구랑 알바를 보다가 엄마한테서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았는데집이 아니고 친구랑 알바를 구하고 있다고 하니까 엄마가 정신차리라면서 화를 내시더니 집에 빨리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오긴했는데 제가 어릴때부터 엄마한테 많이 혼나서 엄마가 안된다고 하시면 안하고 엄마 허락받는 습관이 있어서 좀 많이 순종적인,,, 편인건 인지하고있었는데 이제 수능도 다 끝나고 나이도 19인데 엄마 말 한마디에 그냥 집에 가고있다는게 너무 싫고 또 집에가면 혼날생각을 하니까 무서워서,,,라고해야하나 그래서 집에 오는 길에 조금 울었습니다.그러면서 엄마가 면접준비를 안하고 알바를 구하는데에서 화가나신것같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지난 주말에 면접준비도 좀 했고 그냥 엄마는 제가 노는게 싫은것같다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혼날만한 일인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고3이 알바구하는게 혼날일인가요
그래서 집에 오긴했는데 제가 어릴때부터 엄마한테 많이 혼나서 엄마가 안된다고 하시면 안하고 엄마 허락받는 습관이 있어서 좀 많이 순종적인,,, 편인건 인지하고있었는데 이제 수능도 다 끝나고 나이도 19인데 엄마 말 한마디에 그냥 집에 가고있다는게 너무 싫고 또 집에가면 혼날생각을 하니까 무서워서,,,라고해야하나 그래서 집에 오는 길에 조금 울었습니다.그러면서 엄마가 면접준비를 안하고 알바를 구하는데에서 화가나신것같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지난 주말에 면접준비도 좀 했고 그냥 엄마는 제가 노는게 싫은것같다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혼날만한 일인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