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재밌는 일이있었네요.
여자친구에겐 10년지기 친구가 있데요. 아주 돈독한 사이래요. 물론 그럴수 있겠지요? 허허
때는 11월25일 11시30분경입니다.
이 친구와 여자친구가 술약속있어서 여자친구는 술 먹고 있을 시간이고 저는 누워서 대항해길 재밌게 하고있었죠. 근데 여자친구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거 잘난 10년 지기 친구목소리였어요. 여자친구 술 먹고 취해서 자기는 애기 봐야되서 집에 가야되고 스스로 감당도 못하고 해서 저한테 도와달라고 하는 내용이었어요. 제가 사정상 택시비 모텔비도 낼 여건이 안되고 한번 탈수있는 택시비 정도 밖에 없어서 가는길이라도 돈 아끼려고 아는 형한테 부탁해서 어찌어찌 그 자리 가게됬어요.
장소에 도착했더니 여자친구는 엎드려있고 친구는 옆에 앉아서 있었어요. 일단 내가 왔으니 집에 잘 보내겠다고 괜찮다고 친구는 애기보러 먼저 가시라고 괜찮다고 보내려고 했어요. 근데 집에데리고 가면 자기가 10년지기 친구라 잘 안다면서 부모님이랑 오빠도 안다고 지금 이상태로 집가면 무조건 혼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내가 대신 혼나고 집에 들여보내겠다고 그랬더니 . 친구가 안된다고 그냥 방 잡아서 자고 내일 멀쩡하게 가는게 좋다고그러더군요. 그런걸로 실랑이 하기 싫어서 알겠다고 하고 모텔을 찾으러 갔어요. 갔는데 방이 모자라 다 빠꾸 먹고. 겨우 계산한 7만짜리 방은 여자친구가 모텔사장 방문은 쳐가지고 사장이 빡쳐서 방들어가면 다 부순다고 빠꾸 먹었어요 (황당했죠.뒤늦게 알게된건 이 모든건 장난이었다는거. 일요일 까진 몰랐으니 진짜라고 생각하고 진행합시다.) 그날 비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비 맞아가면서 그러고 있는중이었어요. 방 다 빠꾸먹고 그러니 이젠 도리가 없어 집으로 가자 집에 보내야겠다고 집에 보내려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집에 잘 보낼테니까 애기보러 먼저 가시라고 괜찮다고 이야기 했어요. 그런데 걱정된다고 안가더라고요. 아는 형아도 뒤에 서서 기다리고있는데 그걸로 자꾸 실랑이 하고 .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떻게든 큰도로에 나와 택시를 잡으러 갔어요. 저는 비맞아가면서 여친을 집에 보내려고 택시잡고 있었고 뒤에서 기다리고 있는 아는 형도 있었구요. 자꾸 술 취한사람을 자기가 10년지기 친구니
잘 설득하겠다면서 10년지기 친구인 자기가
해결하겠다는 듯이 여자친구를 데꼬 가고 그래서 저는 도와달라고 불러놓고 왜 도움 안받고 안가려고 해서 진짜 친구 그년때문에 빡치고, 남자친구보다 친구가 먼저라고 하는 여자친구의 평소 삶의 기준에따라 너네 우정이 우선이니 내가 꺼져 주겠다 생각해서 진심 너무 빡쳐서 너거들이 알아서 하시고 난 갈께요.라고 하고 갔어요. 그 순간 죄없는 여자친구에겐 미안하지만 우정이 우선이라고 하고 거 10년 지기 우정 강조하는 오지랖 넓은년이랑 엮이는거 싫어서 이건 아니다 생각해서 헤어질생각으로 형이랑 형차타고 집에 가려고 했어요. 한 오백여미터 차 타고 가다가 그친구한테 전화가와서 왜 가냐고.그러길래 , 10년지기 친구가 알아서 하시라고 , 그쪽 갔으면 벌써 여자친구 집앞에는 갔을꺼라고 했더니 자기 잘못이냐고 하더군요. 가는도중에 운전하면서 전화를 듣고있던 형아가 차를돌려서 다시 사건의 장소로 갔어요. 여자친구 생각해서 친구니까 미안하다고 먼저 했죠. 그래서 담에는 그런식으로 불렀으면 가면되는거라고 괜찮타고 했는데 납득을 못하나봐요. 그걸 보고 있던 형아가 제가 걱정됬는지 그만하고 집에 가라고 괜찮으니까 가셔도된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또 10년 지기 친구라고 강조하면서 저보단 자기가 여자친구에 대해서 잘 안다고 잘 이야기 해본다고 헛소리 하길래. 그려요 그때 커플신발 신었음, 안그래도 빡치고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것 가지고 먼저 사과하고 해서 열뻗히는데 더 열받아서 그래 거 10년 지기 좋은 친구평생 하세요 하고 신발 벗고 형아랑 집갈라고 차타서 가고있었어요. 내가 여자친구의 인간관계를 터치할수있는건 아니니까 차라리 내가 없어져 줄께 헤어질 각오로 갔던거였어요.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뭐하는거냐고 왜 가냐고 다시 오라고, 그래서 또 우리의 착한 형아는 그 통화를 듣고 차를 돌렸어요. 갔더니 친구는 보냈더라고요.
그렇게 우리의 싸움이 시작됬죠 . 어찌어찌 화해하고 일요일날 들어보니 장난이었다고 하더라고요. 더 들어보니 제가 화나서 두고 갔을때 친구가 여자친구보고 그랬데요. 야 갔어. 갔어 쓰레기네~ 버려 미친년아 이랬다네요. 강아지네 그새끼버려 헤어져~ 이랬다고 하더군요. 사정상 돈이없어서 모텔비 없다고 했을때는 여자친구보고 그지같은 새끼 왜 만나냐고 그랬다네요. 저 진짜 나름 누구한테 내 직업 이거다라고 할 수 있는 직업이에요. 그여자 남편은 뭐 잘난것 없는 먹고살기위한 2교대공돌이 이면서 그런 소리 하더라고요 듣고나니 어이가 없었죠. 또 아는형아가 먼저 가랬다고 중간에 끼어들었다고 지가 먼데 끼어드냐고 ㅈ같다고 사과 하라고 사과
받겠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여자친구가 그 이야기 하면서 자기 친구니까 내가 먼저 사과하는게 좋겠다. 그러길래 이건 아니다 난 여자친구인 너한테는 진짜 내 잘못 아니어도 먼저 사과할수있어 언제나 .근데 이건 내가 사과받아야될 일이다. 장난쳤으면 장난으로 끝내야지 왜 그때 내가 ㅈ같이 했다고 장난친사람까지 화내고 사과받겠다고 지랄이냐고 먼저 시작한 쪽이 사과하는게 맞는거라고 안하겠다고 했어요.
여자친구 때문이라도 그렇게 저를 평가하고 욕한 사람에게먼저 사과하는게 맞는걸까요?
여자친구의 10년 지기 친구
여자친구에겐 10년지기 친구가 있데요. 아주 돈독한 사이래요. 물론 그럴수 있겠지요? 허허
때는 11월25일 11시30분경입니다.
이 친구와 여자친구가 술약속있어서 여자친구는 술 먹고 있을 시간이고 저는 누워서 대항해길 재밌게 하고있었죠. 근데 여자친구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거 잘난 10년 지기 친구목소리였어요. 여자친구 술 먹고 취해서 자기는 애기 봐야되서 집에 가야되고 스스로 감당도 못하고 해서 저한테 도와달라고 하는 내용이었어요. 제가 사정상 택시비 모텔비도 낼 여건이 안되고 한번 탈수있는 택시비 정도 밖에 없어서 가는길이라도 돈 아끼려고 아는 형한테 부탁해서 어찌어찌 그 자리 가게됬어요.
장소에 도착했더니 여자친구는 엎드려있고 친구는 옆에 앉아서 있었어요. 일단 내가 왔으니 집에 잘 보내겠다고 괜찮다고 친구는 애기보러 먼저 가시라고 괜찮다고 보내려고 했어요. 근데 집에데리고 가면 자기가 10년지기 친구라 잘 안다면서 부모님이랑 오빠도 안다고 지금 이상태로 집가면 무조건 혼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내가 대신 혼나고 집에 들여보내겠다고 그랬더니 . 친구가 안된다고 그냥 방 잡아서 자고 내일 멀쩡하게 가는게 좋다고그러더군요. 그런걸로 실랑이 하기 싫어서 알겠다고 하고 모텔을 찾으러 갔어요. 갔는데 방이 모자라 다 빠꾸 먹고. 겨우 계산한 7만짜리 방은 여자친구가 모텔사장 방문은 쳐가지고 사장이 빡쳐서 방들어가면 다 부순다고 빠꾸 먹었어요 (황당했죠.뒤늦게 알게된건 이 모든건 장난이었다는거. 일요일 까진 몰랐으니 진짜라고 생각하고 진행합시다.) 그날 비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비 맞아가면서 그러고 있는중이었어요. 방 다 빠꾸먹고 그러니 이젠 도리가 없어 집으로 가자 집에 보내야겠다고 집에 보내려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집에 잘 보낼테니까 애기보러 먼저 가시라고 괜찮다고 이야기 했어요. 그런데 걱정된다고 안가더라고요. 아는 형아도 뒤에 서서 기다리고있는데 그걸로 자꾸 실랑이 하고 .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떻게든 큰도로에 나와 택시를 잡으러 갔어요. 저는 비맞아가면서 여친을 집에 보내려고 택시잡고 있었고 뒤에서 기다리고 있는 아는 형도 있었구요. 자꾸 술 취한사람을 자기가 10년지기 친구니
잘 설득하겠다면서 10년지기 친구인 자기가
해결하겠다는 듯이 여자친구를 데꼬 가고 그래서 저는 도와달라고 불러놓고 왜 도움 안받고 안가려고 해서 진짜 친구 그년때문에 빡치고, 남자친구보다 친구가 먼저라고 하는 여자친구의 평소 삶의 기준에따라 너네 우정이 우선이니 내가 꺼져 주겠다 생각해서 진심 너무 빡쳐서 너거들이 알아서 하시고 난 갈께요.라고 하고 갔어요. 그 순간 죄없는 여자친구에겐 미안하지만 우정이 우선이라고 하고 거 10년 지기 우정 강조하는 오지랖 넓은년이랑 엮이는거 싫어서 이건 아니다 생각해서 헤어질생각으로 형이랑 형차타고 집에 가려고 했어요. 한 오백여미터 차 타고 가다가 그친구한테 전화가와서 왜 가냐고.그러길래 , 10년지기 친구가 알아서 하시라고 , 그쪽 갔으면 벌써 여자친구 집앞에는 갔을꺼라고 했더니 자기 잘못이냐고 하더군요. 가는도중에 운전하면서 전화를 듣고있던 형아가 차를돌려서 다시 사건의 장소로 갔어요. 여자친구 생각해서 친구니까 미안하다고 먼저 했죠. 그래서 담에는 그런식으로 불렀으면 가면되는거라고 괜찮타고 했는데 납득을 못하나봐요. 그걸 보고 있던 형아가 제가 걱정됬는지 그만하고 집에 가라고 괜찮으니까 가셔도된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또 10년 지기 친구라고 강조하면서 저보단 자기가 여자친구에 대해서 잘 안다고 잘 이야기 해본다고 헛소리 하길래. 그려요 그때 커플신발 신었음, 안그래도 빡치고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것 가지고 먼저 사과하고 해서 열뻗히는데 더 열받아서 그래 거 10년 지기 좋은 친구평생 하세요 하고 신발 벗고 형아랑 집갈라고 차타서 가고있었어요. 내가 여자친구의 인간관계를 터치할수있는건 아니니까 차라리 내가 없어져 줄께 헤어질 각오로 갔던거였어요.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뭐하는거냐고 왜 가냐고 다시 오라고, 그래서 또 우리의 착한 형아는 그 통화를 듣고 차를 돌렸어요. 갔더니 친구는 보냈더라고요.
그렇게 우리의 싸움이 시작됬죠 . 어찌어찌 화해하고 일요일날 들어보니 장난이었다고 하더라고요. 더 들어보니 제가 화나서 두고 갔을때 친구가 여자친구보고 그랬데요. 야 갔어. 갔어 쓰레기네~ 버려 미친년아 이랬다네요. 강아지네 그새끼버려 헤어져~ 이랬다고 하더군요. 사정상 돈이없어서 모텔비 없다고 했을때는 여자친구보고 그지같은 새끼 왜 만나냐고 그랬다네요. 저 진짜 나름 누구한테 내 직업 이거다라고 할 수 있는 직업이에요. 그여자 남편은 뭐 잘난것 없는 먹고살기위한 2교대공돌이 이면서 그런 소리 하더라고요 듣고나니 어이가 없었죠. 또 아는형아가 먼저 가랬다고 중간에 끼어들었다고 지가 먼데 끼어드냐고 ㅈ같다고 사과 하라고 사과
받겠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여자친구가 그 이야기 하면서 자기 친구니까 내가 먼저 사과하는게 좋겠다. 그러길래 이건 아니다 난 여자친구인 너한테는 진짜 내 잘못 아니어도 먼저 사과할수있어 언제나 .근데 이건 내가 사과받아야될 일이다. 장난쳤으면 장난으로 끝내야지 왜 그때 내가 ㅈ같이 했다고 장난친사람까지 화내고 사과받겠다고 지랄이냐고 먼저 시작한 쪽이 사과하는게 맞는거라고 안하겠다고 했어요.
여자친구 때문이라도 그렇게 저를 평가하고 욕한 사람에게먼저 사과하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