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오늘 동생땜에 개당황했음;;

ㅇㅇ2017.11.27
조회54,356
+엥??? 미친!!! 학교마치고 판 확인했는데 이게 톡선이라니!!!! 흐엥 ㅠㅠㅠㅠ 정말 고마워 애들아!!!♡♡ 그냥 어제 동생이 한말과 행동이 넘 귀엽고 당황스러워서 쓴건데 톡선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영광을 내 동생에게 ㅋㅋㅋㅋㅋ 참 그리고 난 17살 고1이얌! 내 동생이랑 무려 13살차이 ㅋㅋㅋㅋㅋㅋ 띠동갑하고도 한살 더 많아 ㅎㅎ 톡선 다시한번 고마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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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나한테 4살 늦둥이 동생이 한명있는데 어린이집에서 자기 남친은 (동생 입으로 남친이라 말해서 ㅋㅋㅋㅋㅋ 쪼그만게 나보다 낫다 ㅠㅠ) 쉬할때 서서 쉬하는데 본인은 왜 서서 쉬하면 다 옷에 흐르고 묻냐고 (이걸 오늘 어린이집에서 해봤나봐 ㅠㅠ) 본인도 자기 남친처럼 서서 쉬 잘 하고싶다고 그러던데 내가 넌 여자라서 서서쉬 못한다고 언니도 엄마도 앉아서 쉬한다고 하면서 남자애들은 소중이 부분이 튀어나와 있는데 넌 여자고 여자는 남자처럼 튀어나온 소중이가 없어서 서서 쉬하는게 불가능하다고 말하니까 그럼 자기도 튀어나온 소중이 갖고싶다고 막 그럼 ㅠㅠㅠㅠ 진짜 넘 웃기면서도 개 당황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