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해가 안가서 몇번을 망설이다가 글씁니다.
말그대로 아내가 속옷을 안갈아입습니다. 대신 여자들 마법의 걸린날 사용하는 용품을 맨날 씁니다. 게다가 위쪽은 세탁안하고 탈취제 뿌려서 계속 입습니다.
제 속옷도 세탁안합니다. 빨래를 안해서 입을 속옷이 없다니까 속옷을 사주더군요.
팬티가 30개가 넘어가고... 그래서 도저히 안돼서 제가 손빨래 했습니다.
겉옷은 세탁기 돌리고 속옷은 손빨래를 하는데 손빨래가 귀찮아서 안하는것 같습니다.
뭐라뭐라했더니 지금처럼 제 속옷은 제손으로 직접 빨아 입으라고하고 자기속옷은 상관말랍니다.
여자들은 남자들이랑 달라서 세탁안해도 냄새가 안난답니다. 기가막히더군요.
다른사람한테 물어볼까했더니 물어보라더군요.
남사스러워서 지인들한테는 직접 못물어보겠고 익명의 힘을 빌려 아내 아이디 받아서 써봅니다.
참고로 조금만 더 보태쓰자면 아내도 일은 하지만 하루4시간정도의 아르바이트 수준의 일이구요. 그거 벌어봤자 식비정도 보태쓰는 수준입니다.
저는 전쟁터같은 밖에서 하루종일 시달리고 오고요.
그런데 똑같이 일을 하기때문에 자기도 힘들답니다...
업무강도가 다른데. 아니 일단 그게 문제가 아니라 속옷을 안빨고 안갈아입는것 자체가 이해불가입니다.
지금 한달이 넘어가는데... 제 와이프지만... 진짜 .... 더럽습니다...
속옷을 안갈아입는 아내...
말그대로 아내가 속옷을 안갈아입습니다. 대신 여자들 마법의 걸린날 사용하는 용품을 맨날 씁니다. 게다가 위쪽은 세탁안하고 탈취제 뿌려서 계속 입습니다.
제 속옷도 세탁안합니다. 빨래를 안해서 입을 속옷이 없다니까 속옷을 사주더군요.
팬티가 30개가 넘어가고... 그래서 도저히 안돼서 제가 손빨래 했습니다.
겉옷은 세탁기 돌리고 속옷은 손빨래를 하는데 손빨래가 귀찮아서 안하는것 같습니다.
뭐라뭐라했더니 지금처럼 제 속옷은 제손으로 직접 빨아 입으라고하고 자기속옷은 상관말랍니다.
여자들은 남자들이랑 달라서 세탁안해도 냄새가 안난답니다. 기가막히더군요.
다른사람한테 물어볼까했더니 물어보라더군요.
남사스러워서 지인들한테는 직접 못물어보겠고 익명의 힘을 빌려 아내 아이디 받아서 써봅니다.
참고로 조금만 더 보태쓰자면 아내도 일은 하지만 하루4시간정도의 아르바이트 수준의 일이구요. 그거 벌어봤자 식비정도 보태쓰는 수준입니다.
저는 전쟁터같은 밖에서 하루종일 시달리고 오고요.
그런데 똑같이 일을 하기때문에 자기도 힘들답니다...
업무강도가 다른데. 아니 일단 그게 문제가 아니라 속옷을 안빨고 안갈아입는것 자체가 이해불가입니다.
지금 한달이 넘어가는데... 제 와이프지만... 진짜 .... 더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