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된 글이 실려있으니 말이다(이민정책과 관련해서도 할 말이 많지만, 그건 다음으로 넘기자)
또 다수의 노년층과 기성세대가 젊은 부부가 결혼만 했다 하면
손주가 보고 싶다, 자식계획은 어떠냐 하며 은근히 강요와 억압을 하는 것이 현 실정이다
왜 자꾸만 그럴까?
아무리 어른이라지만, 아무리 사회적 문제라지만
우리에게 강요하는 것이 당연한가? 그리고 그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그리도 심각한 것인가?
지금부터 이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보도록 하겠다 그니까 많이 좀 봐주시고 댓글좀 남겨주세요 ㅠ
1. 우리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하지 마세요
그렇게 가르치면 뭐합니까?
학교 도덕시간에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성적 자기결정권, 자유권, 그 외 기타 등등...(지식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우리가 우리의 삶을 결정할 권리가 있다면서 자꾸 왜 오지랖을 부리려 하십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그러니까 6.25/월남전 세대들과
아버지 어머니, 즉 기성세대들이
진짜 뼈빠지게 가난한 이 나라 살리시겠다고 개고생하신 것도 알고 있고,
각종 전쟁에도 참전하시며 우리 지켜 주시고 한 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수많은 노력을 해 오셨으며, 오늘날에도 계속 고생해 주시는 여러분,
여러분들께 일단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왜 자꾸 후대의 일에까지 간섭하려 하십니까?
저희도 인권을 가진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이고,
저희의 삶을 존중받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저희에게 자꾸만 애 낳으라고 하세요.....
자꾸 그러시면 저희도 더 이상 존중 못 해드립니다
아니이!! 저희도 다 저희 인생이 있고 계획이 있는데 그걸 존중해주시면 안 됩니까?
저는 비록 남자지만, 더 이상 여성이 사회를 위해, 가정을 위해 무조건적으로 희생하는 것,
저는 그 꼴 더 이상 못 봅니다
저희 어머니도 너무 비참하게 희생하시는 거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말하겠습니다 저희의 인생을, 저희의 의사를 존중해 주십시오
2. 사실 이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뭔소리냐고요? 이렇게 저출산 고령화로 인구가 줄어드는 현상이 자연스럽단 겁니다
우리나라 인구밀도가 얼만줄은 아십니까?
ㅍㅍㅅㅅ 뉴스기사에 삽입된 '월드뱅크'측의 자료에 따르면
2010~2014년 기준 우리나라의 인구 밀도는 약 508, 세계 17위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근데 이거 아십니까?이 자료의 문제는, 마카오, 홍콩, 네덜란드 령 섬, 프랑스령 섬 등
국가가 아닌 곳들도 따로 계산을 하고 있다는 것
이런 곳들을 빼면 한국의 인구밀도 순위는 더욱 올라갑니다
인구 1천만 명 이상인 나라들 중에서 인구밀도로 순위를 따져보면,
한국은 방글라데시, 대만 다음으로 3위에 해당합니다
이렇게 좁아터진 땅덩이에 겁~~~~~나 많은 사람들이 사는 현 실정이 정상입니까?
이건 미친겁니다.
이 쥐꼬리만한 땅에 일케 많이사니까 집값이랑 땅값이 폭등하고,
취직도 못하고, 맨날 출퇴근길 미치고 막 명절때 죽겠고 하는겁니다
근데 생각을 해보세요
막 2030년부터 막 초고령사회 가면서 인구 팍~팍 떨어집니다
자연스럽게 인구밀도도 막 떨어지면서 스무스해지겠죠?
막말로 이게 맞는 거 아닙니까?
자꾸 인구 부족하다 우리나라 이러면 안된다 하시는데 이게 맞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단군 이래로 이렇게 많은 인구가 한반도에 쏠린 건 지금이 처음입니다 처음
고령화 문제는 짚고 넘어가야하지만, 이렇게 어느 정도 인구 감소하면서
인구밀도 낮춰지는 거, 전 개인적으로 좋다고 봅니다
물론 인구감소에 따른 대비책도 충분히 마련해야 하겠지요
3. 왜 인구가 줄어든다고 국가경쟁력이 무조건 낮아질거라고 보시는겁니까?
여러분. 핀란드 아십니까 핀란드?
당연히 아시겠죠. OECD 학업성취도 평가인 PISA에서 우리나라랑 1등 다투는 나라
그 나라 인구가 얼만 줄 아십니까? 550만입니다 550만. 세계 117위
2015년에 그 작디작은 도시국가, 싱가폴도 1등먹었습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다른 자료를 좀 봅시다
인재경쟁력이란 자료가 있습니다 교육수준이 높거나 숙련도가 높은 인재를 유지하고 해외인재를 유치하는 능력을 말하지요 올해 한국은 전체 조사대상 63개국 가운데 중하위권인 39위에 그쳤습니다 이건 또 뭘 의미할까요? 인구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인재가 많이 나는 것도 아니며, 한국은 있던 인재마저 떠나가게 만드는 나라란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그 잘난 주입식 교육으로 억지로 억지로 인재 찍어내면 뭐합니까? 다들 그 잘나신 시스템에 질려버려서, 지원 하나 제대로 안 해주고 자기들 밥그릇만 채우는, 대~~단하신 나라한테 질려버려서 떠나버린다구요 그리고 교육 정책을 결정할 때 좀 심도 있는 고민과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했으면 합니다 요즘 트렌드가 창의적 인재,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거라고 해서 갑자기 문이과 통합시켜버리고, 막 과학중점 학교 늘리고 ㅋㅋㅋ.... 그런다고 해서 없던 창의적 인재랑 융합형 인재가 어디서 튀어나온답니까? 제발 체계적인 교육제도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바른 인재, 국민이 바라는 나라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십시오 부려먹기 편한, 말 잘 듣는 인재 말고요 인구 막 늘리고 억지로 시킨다고 되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제발 청소년들이, 어린이들이 자기 꿈을 찾아 자유롭게 뜻을 펼치게 해 주십시오 너무 뻔한 말이라구요? 그 말도 맞지만 100번 강조해도 부족합니다 제 주변만 해도 부모님, 선생님 강요로 인문계왔다가 후회한 애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막말로 다 공부에 소질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사회적으로 모든 직업 대우를 좋게 해주고 복지를 늘려서 사람들이 적성에 맞게, 흥미에 맞게 직업을 선택하게 해야 자연스레 능률도 오르고 그러면서 인재 육성하는거지 위에서부터 차별이 시작되니까 애들이 기를 쓰고 공부만 하는 거 아닙니까 제발 정신 좀 차려주십시오. 불쌍한 서민들, 불쌍한 청소년들이 뭔 개고생입니까 정리 1. 애를 낳던 말던 그것은 우리의 자유니 너무 간섭하고 압박하지 말라 2. 우리나라의 심각한 인구 밀도와 그에 따른 일자리 부족/토지 부족 등의 문제를 생각해보면 저출산 고령화로 인구밀도가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3. 꼭 인구가 중요한가? 적은 인구라도 체계적이고 올바른 교육법으로 교육시키고,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을 찾게 하여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한다면 국가경쟁력, 오히려 오를 것이다 그러니 제발 그만 좀 걱정하시고, 임신 출산 육아 다 알아서 할테니 제발 좀 내버려두세요...
출산강요에 대한 고딩의 의견
안녕하세요 18살 고딩입니다
아까부터 자꾸만 임신/출산/양육 뭐 그런것과 관련된 글이 올라오고있는데
개인적으로 할 말이 정말 많아서 많이 부족함에도 여기에 글 올립니다
글쓴이 본인은 남자고 이 글은 어머니 아이디를 빌려써 쓰는 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니, 읽어주시고 문제가 되거나 이상한 부분은
댓글로 피드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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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압박하고, 강요하고, 언급한다
온라인 매체, 신문, 도서, 사람들..... 다 마찬가지다
다수의 노인 및 기성세대가 출산율 저하로 인한 저출산 고령화 현상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10, 20, 30대에게 출산율을 높일 것, 다시 말하자면 애를 낳을 것을 강요한다
아니라는 반박은 거절한다
검색만 해 봐도 각종 매체에서 저출산 고령화 현상 강조 및 출산을 강요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쓰니 본인은 현재 고 2 재학중이라 독문을 배우는데(천x교x, x재교dbr 출판사)
우리 교과서에까지 저출산 고령화 현상의 심각성과 그에 대한 대책(출산+이민 정책 확대)에
관련된 글이 실려있으니 말이다(이민정책과 관련해서도 할 말이 많지만, 그건 다음으로 넘기자)
또 다수의 노년층과 기성세대가 젊은 부부가 결혼만 했다 하면
손주가 보고 싶다, 자식계획은 어떠냐 하며 은근히 강요와 억압을 하는 것이 현 실정이다
왜 자꾸만 그럴까?
아무리 어른이라지만, 아무리 사회적 문제라지만
우리에게 강요하는 것이 당연한가? 그리고 그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그리도 심각한 것인가?
지금부터 이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보도록 하겠다 그니까 많이 좀 봐주시고 댓글좀 남겨주세요 ㅠ
1. 우리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하지 마세요
그렇게 가르치면 뭐합니까?
학교 도덕시간에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성적 자기결정권, 자유권, 그 외 기타 등등...(지식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우리가 우리의 삶을 결정할 권리가 있다면서 자꾸 왜 오지랖을 부리려 하십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그러니까 6.25/월남전 세대들과
아버지 어머니, 즉 기성세대들이
진짜 뼈빠지게 가난한 이 나라 살리시겠다고 개고생하신 것도 알고 있고,
각종 전쟁에도 참전하시며 우리 지켜 주시고 한 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수많은 노력을 해 오셨으며, 오늘날에도 계속 고생해 주시는 여러분,
여러분들께 일단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왜 자꾸 후대의 일에까지 간섭하려 하십니까?
저희도 인권을 가진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이고,
저희의 삶을 존중받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저희에게 자꾸만 애 낳으라고 하세요.....
자꾸 그러시면 저희도 더 이상 존중 못 해드립니다
아니이!! 저희도 다 저희 인생이 있고 계획이 있는데 그걸 존중해주시면 안 됩니까?
저는 비록 남자지만, 더 이상 여성이 사회를 위해, 가정을 위해 무조건적으로 희생하는 것,
저는 그 꼴 더 이상 못 봅니다
저희 어머니도 너무 비참하게 희생하시는 거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말하겠습니다 저희의 인생을, 저희의 의사를 존중해 주십시오
2. 사실 이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뭔소리냐고요? 이렇게 저출산 고령화로 인구가 줄어드는 현상이 자연스럽단 겁니다
우리나라 인구밀도가 얼만줄은 아십니까?
ㅍㅍㅅㅅ 뉴스기사에 삽입된 '월드뱅크'측의 자료에 따르면
2010~2014년 기준 우리나라의 인구 밀도는 약 508, 세계 17위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근데 이거 아십니까?이 자료의 문제는, 마카오, 홍콩, 네덜란드 령 섬, 프랑스령 섬 등
국가가 아닌 곳들도 따로 계산을 하고 있다는 것
이런 곳들을 빼면 한국의 인구밀도 순위는 더욱 올라갑니다
인구 1천만 명 이상인 나라들 중에서 인구밀도로 순위를 따져보면,
한국은 방글라데시, 대만 다음으로 3위에 해당합니다
이렇게 좁아터진 땅덩이에 겁~~~~~나 많은 사람들이 사는 현 실정이 정상입니까?
이건 미친겁니다.
이 쥐꼬리만한 땅에 일케 많이사니까 집값이랑 땅값이 폭등하고,
취직도 못하고, 맨날 출퇴근길 미치고 막 명절때 죽겠고 하는겁니다
근데 생각을 해보세요
막 2030년부터 막 초고령사회 가면서 인구 팍~팍 떨어집니다
자연스럽게 인구밀도도 막 떨어지면서 스무스해지겠죠?
막말로 이게 맞는 거 아닙니까?
자꾸 인구 부족하다 우리나라 이러면 안된다 하시는데 이게 맞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단군 이래로 이렇게 많은 인구가 한반도에 쏠린 건 지금이 처음입니다 처음
고령화 문제는 짚고 넘어가야하지만, 이렇게 어느 정도 인구 감소하면서
인구밀도 낮춰지는 거, 전 개인적으로 좋다고 봅니다
물론 인구감소에 따른 대비책도 충분히 마련해야 하겠지요
3. 왜 인구가 줄어든다고 국가경쟁력이 무조건 낮아질거라고 보시는겁니까?
여러분. 핀란드 아십니까 핀란드?
당연히 아시겠죠. OECD 학업성취도 평가인 PISA에서 우리나라랑 1등 다투는 나라
그 나라 인구가 얼만 줄 아십니까? 550만입니다 550만. 세계 117위
2015년에 그 작디작은 도시국가, 싱가폴도 1등먹었습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다른 자료를 좀 봅시다
인재경쟁력이란 자료가 있습니다 교육수준이 높거나 숙련도가 높은 인재를 유지하고 해외인재를 유치하는 능력을 말하지요 올해 한국은 전체 조사대상 63개국 가운데 중하위권인 39위에 그쳤습니다 이건 또 뭘 의미할까요? 인구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인재가 많이 나는 것도 아니며, 한국은 있던 인재마저 떠나가게 만드는 나라란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그 잘난 주입식 교육으로 억지로 억지로 인재 찍어내면 뭐합니까? 다들 그 잘나신 시스템에 질려버려서, 지원 하나 제대로 안 해주고 자기들 밥그릇만 채우는, 대~~단하신 나라한테 질려버려서 떠나버린다구요 그리고 교육 정책을 결정할 때 좀 심도 있는 고민과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했으면 합니다 요즘 트렌드가 창의적 인재,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거라고 해서 갑자기 문이과 통합시켜버리고, 막 과학중점 학교 늘리고 ㅋㅋㅋ.... 그런다고 해서 없던 창의적 인재랑 융합형 인재가 어디서 튀어나온답니까? 제발 체계적인 교육제도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바른 인재, 국민이 바라는 나라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십시오 부려먹기 편한, 말 잘 듣는 인재 말고요 인구 막 늘리고 억지로 시킨다고 되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제발 청소년들이, 어린이들이 자기 꿈을 찾아 자유롭게 뜻을 펼치게 해 주십시오 너무 뻔한 말이라구요? 그 말도 맞지만 100번 강조해도 부족합니다 제 주변만 해도 부모님, 선생님 강요로 인문계왔다가 후회한 애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막말로 다 공부에 소질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사회적으로 모든 직업 대우를 좋게 해주고 복지를 늘려서 사람들이 적성에 맞게, 흥미에 맞게 직업을 선택하게 해야 자연스레 능률도 오르고 그러면서 인재 육성하는거지 위에서부터 차별이 시작되니까 애들이 기를 쓰고 공부만 하는 거 아닙니까 제발 정신 좀 차려주십시오. 불쌍한 서민들, 불쌍한 청소년들이 뭔 개고생입니까 정리 1. 애를 낳던 말던 그것은 우리의 자유니 너무 간섭하고 압박하지 말라 2. 우리나라의 심각한 인구 밀도와 그에 따른 일자리 부족/토지 부족 등의 문제를 생각해보면 저출산 고령화로 인구밀도가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3. 꼭 인구가 중요한가? 적은 인구라도 체계적이고 올바른 교육법으로 교육시키고,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을 찾게 하여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한다면 국가경쟁력, 오히려 오를 것이다 그러니 제발 그만 좀 걱정하시고, 임신 출산 육아 다 알아서 할테니 제발 좀 내버려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