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는 4년만에 아기를 갖게 되었고 50일전 아내가 자연분만으로 하루정도 진통을 한후 고생을 많이 했어요 아내는 대학졸업후부터임신막달까지 운전왕복2시간 거리를 출퇴근하며 집에서 쉬어 본적이 없어요 아기를 양육하며 자연스럽게 휴가를 내고 집에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과 같은 건물에 살아 수시로 애기보러 오가고 계시며 처가집은 한시간이 걸려 자주 뵙지 못합니다, 어제 오늘 와이프와 말다툼을 하고 와이프가 쇼파에서 아기를 앉고 우는 모습에 침대에가서 편하게 누워서.자라고 하니 방 문을 닫고 엉엉 우는 소리가 들려서 들어가보니 이불속에 들어가서 울고 있었습니다, 푹안아주고 진정시키려 하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다며 화장실에 들어가서 엄마. 엄마 엄마보고 싶어 라고 큰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토닥여서 진정시켜 놓기는 했는데 걱정이 됩니다1229
와이프의 눈물이 걱정되요
50일전 아내가 자연분만으로 하루정도 진통을
한후 고생을 많이 했어요
아내는 대학졸업후부터임신막달까지
운전왕복2시간 거리를 출퇴근하며
집에서 쉬어 본적이 없어요
아기를 양육하며 자연스럽게 휴가를 내고
집에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과 같은 건물에 살아
수시로 애기보러 오가고 계시며 처가집은 한시간이 걸려
자주 뵙지 못합니다,
어제 오늘 와이프와 말다툼을 하고
와이프가 쇼파에서 아기를 앉고 우는 모습에
침대에가서 편하게 누워서.자라고 하니
방 문을 닫고 엉엉 우는 소리가 들려서
들어가보니 이불속에 들어가서 울고 있었습니다,
푹안아주고 진정시키려 하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다며
화장실에 들어가서 엄마. 엄마 엄마보고 싶어 라고
큰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토닥여서 진정시켜
놓기는 했는데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