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간다"는 것은

2017.11.28
조회437


조각케잌 등 단것을 좋아하는 여자와
쓴 커피를 좋아하는 남자. (비유임)


1. 남자가 여자 만날 때 마다 조각케잌먹음

(자기존중이 없음. 불만이 쌓여감, 스스로 을이 됨, 세간에는 착한남자로 불림 - 추후 내가 그만큼 맞춰줬는데 호구취급한다고 화냄)


2. 여자가 남자만날 때 마다 커피를 먹음

(자기존중 없음 .불만이 쌓여감, 스스로 을이 됨. 세간에는 착한여자로 불림 - 추후 내가 그만큼 맞춰줬는데 오는게 없다고 슬퍼함)


3. 남자가 "여자가 단것을 먹을때"마다 짜증내고 왜 먹냐고 오지랖 간섭부리고 여자를 후려치기함

(자신은 감수하는 것없으려고 상대를 내 틀에 맞추기 시작, 갑질, 싸움의 원인이 됨)


4. 여자가 "남자가 쓴커피 있는곳을 갈때"마다 짜증내고 서운해하고 삐지고 잔소리함

(자신은 감수하는 것 없으려고 상대를 내 틀에 맞추기 시작, 갑질, 싸움의 원인이 됨)


5. 남자와 여자가 상의하여
오늘은 조각케잌. 오늘은 커피를먹자고 함
(훈훈한 내향형)
(쌍방 존중과 서로 불만이 그때그때 풀리는 대화가능)



6. 남자와 여자가 조각케잌과 커피를 같이 파는 곳을 알아보고 가서 각자 따로 먹음

(쌍방 존중과 바로 문제해결.고민이없는 커플. 훈훈한 외향형)




참고로 1.2.3.4는 갑을이 있는 연애.
(갑질이 먼저인지 을질이 먼저인지 차이만 있을뿐, 내 연애를 알고보면 쉽게 해결가능하다)
(인터넷에 관련짤방이 많이 돌아다니는걸 보았다. 상당히많은사람들이 이부분에서 갈등하고있다.. 서로 재고 따지고 말이 많아지는 연애유형이고, 해준거 없이
대접받으려고하는 연애같다)

5.6은 갑을이없고 서로를 섬겨주는 연애.
성숙한 연애
, 신뢰가 두텁고, 자존감 및 자신감 만땅에 결혼까지 간, 보기 훈훈한
주변 몇 커플을 생각해보았다

커뮤니케이션이
어딜가나 제일 주요하다고 나이가 들수록 느낀다

지금 상대와 나자신에게 감사하는
오늘을 보내길 바라면서...
이글을 마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