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존중이 없음. 불만이 쌓여감, 스스로 을이 됨, 세간에는 착한남자로 불림 - 추후 내가 그만큼 맞춰줬는데 호구취급한다고 화냄)
2. 여자가 남자만날 때 마다 커피를 먹음
(자기존중 없음 .불만이 쌓여감, 스스로 을이 됨. 세간에는 착한여자로 불림 - 추후 내가 그만큼 맞춰줬는데 오는게 없다고 슬퍼함)
3. 남자가 "여자가 단것을 먹을때"마다 짜증내고 왜 먹냐고 오지랖 간섭부리고 여자를 후려치기함
(자신은 감수하는 것없으려고 상대를 내 틀에 맞추기 시작, 갑질, 싸움의 원인이 됨)
4. 여자가 "남자가 쓴커피 있는곳을 갈때"마다 짜증내고 서운해하고 삐지고 잔소리함
(자신은 감수하는 것 없으려고 상대를 내 틀에 맞추기 시작, 갑질, 싸움의 원인이 됨)
5. 남자와 여자가 상의하여
오늘은 조각케잌. 오늘은 커피를먹자고 함
(훈훈한 내향형)
(쌍방 존중과 서로 불만이 그때그때 풀리는 대화가능)
6. 남자와 여자가 조각케잌과 커피를 같이 파는 곳을 알아보고 가서 각자 따로 먹음
(쌍방 존중과 바로 문제해결.고민이없는 커플. 훈훈한 외향형)
ㅡ
참고로 1.2.3.4는 갑을이 있는 연애.
(갑질이 먼저인지 을질이 먼저인지 차이만 있을뿐, 내 연애를 알고보면 쉽게 해결가능하다)
(인터넷에 관련짤방이 많이 돌아다니는걸 보았다. 상당히많은사람들이 이부분에서 갈등하고있다.. 서로 재고 따지고 말이 많아지는 연애유형이고, 해준거 없이
대접받으려고하는 연애같다)
5.6은 갑을이없고 서로를 섬겨주는 연애.
성숙한 연애
, 신뢰가 두텁고, 자존감 및 자신감 만땅에 결혼까지 간, 보기 훈훈한
주변 몇 커플을 생각해보았다
"맞춰간다"는 것은
조각케잌 등 단것을 좋아하는 여자와
쓴 커피를 좋아하는 남자. (비유임)
1. 남자가 여자 만날 때 마다 조각케잌먹음
(자기존중이 없음. 불만이 쌓여감, 스스로 을이 됨, 세간에는 착한남자로 불림 - 추후 내가 그만큼 맞춰줬는데 호구취급한다고 화냄)
2. 여자가 남자만날 때 마다 커피를 먹음
(자기존중 없음 .불만이 쌓여감, 스스로 을이 됨. 세간에는 착한여자로 불림 - 추후 내가 그만큼 맞춰줬는데 오는게 없다고 슬퍼함)
3. 남자가 "여자가 단것을 먹을때"마다 짜증내고 왜 먹냐고 오지랖 간섭부리고 여자를 후려치기함
(자신은 감수하는 것없으려고 상대를 내 틀에 맞추기 시작, 갑질, 싸움의 원인이 됨)
4. 여자가 "남자가 쓴커피 있는곳을 갈때"마다 짜증내고 서운해하고 삐지고 잔소리함
(자신은 감수하는 것 없으려고 상대를 내 틀에 맞추기 시작, 갑질, 싸움의 원인이 됨)
5. 남자와 여자가 상의하여
오늘은 조각케잌. 오늘은 커피를먹자고 함
(훈훈한 내향형)
(쌍방 존중과 서로 불만이 그때그때 풀리는 대화가능)
6. 남자와 여자가 조각케잌과 커피를 같이 파는 곳을 알아보고 가서 각자 따로 먹음
(쌍방 존중과 바로 문제해결.고민이없는 커플. 훈훈한 외향형)
ㅡ
참고로 1.2.3.4는 갑을이 있는 연애.
(갑질이 먼저인지 을질이 먼저인지 차이만 있을뿐, 내 연애를 알고보면 쉽게 해결가능하다)
(인터넷에 관련짤방이 많이 돌아다니는걸 보았다. 상당히많은사람들이 이부분에서 갈등하고있다.. 서로 재고 따지고 말이 많아지는 연애유형이고, 해준거 없이
대접받으려고하는 연애같다)
5.6은 갑을이없고 서로를 섬겨주는 연애.
성숙한 연애
, 신뢰가 두텁고, 자존감 및 자신감 만땅에 결혼까지 간, 보기 훈훈한
주변 몇 커플을 생각해보았다
커뮤니케이션이
어딜가나 제일 주요하다고 나이가 들수록 느낀다
지금 상대와 나자신에게 감사하는
오늘을 보내길 바라면서...
이글을 마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