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살 연상남과 내년 1월 결혼하는 20대 중반 직장인 여성이에요 연애는 1년정도 했고 절 너무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마음에 반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되써요 그리고 친구들이 부러워 하는게 하나 더 있는데... 예랑이 집이 경기도쪽에 건물도 많고 남편은 공기업 입사 6년차 직장인이고 결혼할때도 시댁에서 5억 정도의 집도 해주시고 그리고 시부모님도 지난 시간 그리고 준비하는동안 너무 절 이뻐라 해주시고 보배라 여겨주셔요 물론 조보다 1살 어린 시누이도 저를 언니로 잘 따르고 종종 여행가면 제 선물도 챙겨주고 요즘 너무 행복한데... 문제가 하나 있네요;; (위에 내용을 쓴 이유는 시댁식구들이 좋은분들 이란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ㅜ) 저희 시댁이 분기별로 한번씩은 꼭 해외여행을 간데요.... 이번 12월달에 저 결혼 전에 일본에 간다고 하시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온천여행 이더라고요 저또한 이젠 새로운 가족이 되니 시부모님께선 꼭참석 해줬으면 하시고요 제가 안가고 버티고 그래버리면 이 가족 구성원에 소외될것 같기도 하고 그런다고 가자니... 제가 피부가 좋은편이고 마르긴 한데... 가슴만 크지(D컵) 엉덩이 골반이 거의 없어요 ㅜ 언니들 시댁이랑 온천여행 어떠세요? 가보신분들을 할만 하던가여? 많이 안민망하던가요? 시어머니랑 시누이랑 알몸으로 같이 있어보는건 첨인데 ㅜ 가면 어떻게 해야하죠? 서로 등도 밀어드리고 그러나요? 돌아다닐땐 수건으로 가리고 다녀야 하나요? 시댁식구랑 온천가면 주의할점 있나요? 아니면 안가는게 맞을까요? 조언좀 부탁해요33
예비시댁과 온천여행 가는데요
8살 연상남과 내년 1월 결혼하는 20대 중반 직장인 여성이에요
연애는 1년정도 했고 절 너무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마음에 반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되써요
그리고 친구들이 부러워 하는게 하나 더 있는데... 예랑이 집이 경기도쪽에 건물도 많고
남편은 공기업 입사 6년차 직장인이고 결혼할때도 시댁에서 5억 정도의 집도 해주시고
그리고 시부모님도 지난 시간 그리고 준비하는동안 너무 절 이뻐라 해주시고 보배라 여겨주셔요
물론 조보다 1살 어린 시누이도 저를 언니로 잘 따르고 종종 여행가면 제 선물도 챙겨주고
요즘 너무 행복한데... 문제가 하나 있네요;;
(위에 내용을 쓴 이유는 시댁식구들이 좋은분들 이란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ㅜ)
저희 시댁이 분기별로 한번씩은 꼭 해외여행을 간데요....
이번 12월달에 저 결혼 전에 일본에 간다고 하시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온천여행 이더라고요
저또한 이젠 새로운 가족이 되니 시부모님께선 꼭참석 해줬으면 하시고요
제가 안가고 버티고 그래버리면 이 가족 구성원에 소외될것 같기도 하고
그런다고 가자니... 제가 피부가 좋은편이고 마르긴 한데... 가슴만 크지(D컵) 엉덩이 골반이 거의 없어요 ㅜ
언니들 시댁이랑 온천여행 어떠세요? 가보신분들을 할만 하던가여? 많이 안민망하던가요?
시어머니랑 시누이랑 알몸으로 같이 있어보는건 첨인데 ㅜ 가면 어떻게 해야하죠?
서로 등도 밀어드리고 그러나요? 돌아다닐땐 수건으로 가리고 다녀야 하나요?
시댁식구랑 온천가면 주의할점 있나요?
아니면 안가는게 맞을까요? 조언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