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긴 하지만 아주친하다고는 볼수없는 여사친과 카톡을 1주일의 한두번 많게는 3,4회 갖습니다. 바빠서 연락을 못하게될때가 있는데 술먹고 연락와서 보고싶다 그러데요 저한테 관심있나 싶어서 지켜보다가 저도 마음이 가서 사귀자했는데 내년3월에 유학간다고 못만나겠다네요 그래서 ㅇㅋ하고 연락안하니까 또 한2주지나서 술먹고 보고싶다고 그러고 제가 거리두려고 할때마다 술기운에 저한테 앵기고 근데 맨정신엔 우린친구ㅇㅇ 이지랄 무한반복 중인데 걍 짜르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체 얘 왜이러는거임 정신병자마냥2
님들 이 여자 견적좀 뽑아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