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1주년이 됏어요.데이트할때 주말에 만나서 뭐할까 너 하고싶거. 항상 무슨일이 있으면 저한테 자기가 결정해 자기 먹고싶은거 ㅜㅜ 처음엔 절 배려해서 그런거라 생각했는데. 매번 그러니까 귀찮아서 나보고 알아보라는건가? . 남친생일날도 바쁘다고 안챙겨줘도 된다 그러고 1주년도 아무준비 없이 뭐할까 저한테 물어봐요. 1주년은 자기가 준비해달라니까 그럼 내년으로 미루자고 하고. 이번크리스에는 3일 쉬는데 바빠서 못 만날 수 있다고 해요. 자기는 기념일 중요하게 생각 안한다고. 예수태어난 날 왜 연인끼리 데이트하는지 이해가 안된데요. ㅜㅜ 뭔가 사랑받고 있지 못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힘들어요. 매번 챙겨달라고 말하는데 자긴 말해야안다고 말 안하면 모른다고 해요. 1주년 편지써달라고 하면 딱 편지만써요.
엎드려 절 받는 기분이에요. 계속 만나야 될까요?
무신경한 남친
크리스마스 일한다는 남친
남친이랑 1주년이 됏어요.데이트할때 주말에 만나서 뭐할까 너 하고싶거. 항상 무슨일이 있으면 저한테 자기가 결정해 자기 먹고싶은거 ㅜㅜ 처음엔 절 배려해서 그런거라 생각했는데. 매번 그러니까 귀찮아서 나보고 알아보라는건가? . 남친생일날도 바쁘다고 안챙겨줘도 된다 그러고 1주년도 아무준비 없이 뭐할까 저한테 물어봐요. 1주년은 자기가 준비해달라니까 그럼 내년으로 미루자고 하고. 이번크리스에는 3일 쉬는데 바빠서 못 만날 수 있다고 해요. 자기는 기념일 중요하게 생각 안한다고. 예수태어난 날 왜 연인끼리 데이트하는지 이해가 안된데요. ㅜㅜ 뭔가 사랑받고 있지 못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힘들어요. 매번 챙겨달라고 말하는데 자긴 말해야안다고 말 안하면 모른다고 해요. 1주년 편지써달라고 하면 딱 편지만써요.
엎드려 절 받는 기분이에요. 계속 만나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