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결혼을앞두고있어요 서울 1억5천 전세에 남친 5천 제돈 3천 나머지 3천대출 그외의결혼비용은 보통사람들처럼준비하고있네요 안에들어갈 혼수는제돈으로 하구있구요ㅜㅜ 우리 부모님손하나 안벌리고 전부 제가 모은돈으로 준비하고 있네요 남친집이 넉넉치않아 4천 전세자금보태주셨어요. 울집에선 재산두 별로 없고 홀어머니라고 결혼을 찬성하진 않으셨죠~~ 하지만 정말 착실하고 바른남친을보며 돈이야 서로 모으면된다고 생각하고 부모님 설득해서 결혼허락받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단비요? 저야 시댁쪽에서 1억정도주시면 당연히 천만원은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지금 예비신랑은 그럴 형편은 아니라는걸알기에 나머지살림두 제가 준비하고 있써요 저두 그동안 제가모은돈 다써가면서 준비하고있네요.. 주위사람들한테물어보니 저같은 경우는 500만해고 된다고 하더군요 혼수만 하는게 아니구 집값까지 부담하는 셈이니... 울집에선 3천대출인것두 모르고 제가 2천보태고 남친이랑 시댁에서 전세자금1억3천만원 해주신줄알아요... 그래두 기살려줄려고 부모님께는속인거지요...반대하시니까.... 예단비용으로 고민하다가 천은 오바고 500은 적은것 같고 해서 어차피 아들하나 결혼인데 그래두 기분좋게 해드리자하고 500에 이불값 100만은 600을 드렸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다 한번뿐인거 어차피 다시반이상은 돌려주실거야...라고 혼자생각했었죠 인사드리러가면서 드렸습니다.. 시어머니 되실분은 벌써가져왔냐며 받으시고 빋았으면 돌려보내는거라하시며 다시제가드린봉투에 담아주시더군요... 하시는말씀 엄마가 더많이 가졌다고 하시면서 결혼비용도 많이드는데 많이보내서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하시더군요 200다시돌려받았습니다... 전 솔직히 이런경우 (여자쪽이 혼수와 집값부담 )예단생략하는경우도있고 500해두 다 돌려주시거나 4~500백은돌려주는거라며 알고있었는데 200돌려주시는데 섭섭하다군요... 사람이라는게 돈 일이백에 섭섭해하고.. 집에 대출두 있는데... 섭섭해요 저 참 나쁘죠? 화장품이랑 가방이랑 옷사입게 엄마가(시엄마)가 꼭 꾸밈비 해주고싶다고 말씀은하셨어요 얼마를 주실주는 두고봐야겠으나 내가알고있는 시어머니 되실분은 적어도 아무리 못해도 반이상은 다시돌려주시며 너가 돈 많이쓰니 이걸로도 충분하다고 하실줄 알았는데... 꾸밈비 적게주심 저 무척 섭섭할거 같아요ㅎㅎ 두고 보려구요... 꾸밈비 적단말 저두 모르게 나와버릴지두....(그러면 안돼겠지만...) 저두 어쩔수없나봐요169
예단비 돌려주시는데 섭섭해요
서울 1억5천 전세에
남친 5천 제돈 3천 나머지 3천대출
그외의결혼비용은 보통사람들처럼준비하고있네요
안에들어갈 혼수는제돈으로 하구있구요ㅜㅜ
우리 부모님손하나 안벌리고 전부 제가 모은돈으로 준비하고 있네요
남친집이 넉넉치않아 4천 전세자금보태주셨어요.
울집에선 재산두 별로 없고 홀어머니라고 결혼을 찬성하진 않으셨죠~~
하지만 정말 착실하고 바른남친을보며 돈이야 서로 모으면된다고 생각하고 부모님 설득해서 결혼허락받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단비요?
저야 시댁쪽에서 1억정도주시면 당연히 천만원은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지금 예비신랑은 그럴 형편은 아니라는걸알기에 나머지살림두 제가 준비하고 있써요
저두 그동안 제가모은돈 다써가면서 준비하고있네요..
주위사람들한테물어보니 저같은 경우는 500만해고 된다고 하더군요
혼수만 하는게 아니구 집값까지 부담하는 셈이니...
울집에선 3천대출인것두 모르고 제가 2천보태고 남친이랑 시댁에서 전세자금1억3천만원 해주신줄알아요...
그래두 기살려줄려고 부모님께는속인거지요...반대하시니까....
예단비용으로 고민하다가 천은 오바고 500은 적은것 같고 해서 어차피 아들하나 결혼인데 그래두 기분좋게 해드리자하고 500에 이불값 100만은 600을 드렸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다 한번뿐인거 어차피 다시반이상은 돌려주실거야...라고 혼자생각했었죠
인사드리러가면서 드렸습니다..
시어머니 되실분은 벌써가져왔냐며 받으시고 빋았으면 돌려보내는거라하시며 다시제가드린봉투에 담아주시더군요...
하시는말씀 엄마가 더많이 가졌다고 하시면서 결혼비용도 많이드는데 많이보내서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하시더군요
200다시돌려받았습니다...
전 솔직히 이런경우 (여자쪽이 혼수와 집값부담 )예단생략하는경우도있고 500해두 다 돌려주시거나 4~500백은돌려주는거라며 알고있었는데 200돌려주시는데 섭섭하다군요...
사람이라는게 돈 일이백에 섭섭해하고..
집에 대출두 있는데...
섭섭해요 저 참 나쁘죠?
화장품이랑 가방이랑 옷사입게 엄마가(시엄마)가 꼭 꾸밈비 해주고싶다고 말씀은하셨어요
얼마를 주실주는 두고봐야겠으나 내가알고있는 시어머니 되실분은 적어도 아무리 못해도 반이상은 다시돌려주시며 너가 돈 많이쓰니 이걸로도 충분하다고 하실줄 알았는데...
꾸밈비 적게주심 저 무척 섭섭할거 같아요ㅎㅎ 두고 보려구요...
꾸밈비 적단말 저두 모르게 나와버릴지두....(그러면 안돼겠지만...)
저두 어쩔수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