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너무 고마워......댓글 하나 하나 다 읽어봤는데 너무 눈물나고 진짜 뭐라고 고맙다는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ㅠ 이렇게라도 날 응월해주고 위로해주는 사람들이 있구나.....얼굴도 모르고 한번도 본적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진짜 많이들 내 글을 읽어주고 위로해주고 힘내라고 좋은말들 해주고......덕분에 너무 큰 위로와 힘이됐어 진짜.....ㅠㅠ 난 16살 중3이야....근데 엄마나 아빠한테 말하면 진짜로 내 말을 들어줄까.....왠지 혼날꺼만같고 쓸데없는 걱정만 한단고 야단 칠꺼 같아서 말할 용기가 잘 안나.....그래도 용기내서 내일 꼭 말해볼께.....진짜 너무 너무 고마워 애들아 ㅠㅠㅠㅠ 정말 너무 큰 감동이야 말과 글로 사람을 살릴수도 죽일수도있다는걸 이번에 깨달았어 ㅠㅠ 힘낼께 정말.....사랑해!! ♡♡♡ (어른들도 댓글 달아주셨던데 조언과 위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엄마 아빠는 다들 똑똑하고 훌륭한분들인데.....난 진짜 왜그럴까.....정말 바보같고 머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고 실수투성이고 공부는 진짜 열심히 했는데도 잘 안돼고....그럴수록 더 자괴감 만 들고.....엄마 아빠 기대에 못미쳐서 두렵고.....남들은 날 한심하게 보는거같고.....진짜 죽고싶어........눈감으면 이 모든게 다 끝날텐데.....진짜 난 왜이렇게 머하나 잘하는게 없고 한심한걸까.....ㅠㅠㅠ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겁나......
+)나 죽고싶어 진짜...어떻게 해야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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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는 다들 똑똑하고 훌륭한분들인데.....난 진짜 왜그럴까.....정말 바보같고 머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고 실수투성이고 공부는 진짜 열심히 했는데도 잘 안돼고....그럴수록 더 자괴감 만 들고.....엄마 아빠 기대에 못미쳐서 두렵고.....남들은 날 한심하게 보는거같고.....진짜 죽고싶어........눈감으면 이 모든게 다 끝날텐데.....진짜 난 왜이렇게 머하나 잘하는게 없고 한심한걸까.....ㅠㅠㅠ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