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했던 여자후배(A)와 한달간의 노력 끝에 사귀었습니다.제가 많이 좋아한만큼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으나 얼마 뒤에 헤어졌습니다. 바로 예전에 4년 가까이 만나고 헤어진지 얼마안된 전여친(B)이 개입했는데요. 저 -13학번 A -17학번B -13학번모두 같은과, A랑 B는 아예 모르던 사이. 저는 B랑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를 30번도 넘게 반복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많고 B가 잘못한것도 많아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우린 절대 함께 할수없다는것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 전에 여행갔다가 싸운 문제때문에 마음이 다 식어버렸고 얼마 뒤 또 크게 싸워서 헤어졌습니다.며칠뒤에 진정하고나서 다시 잘해보려 서로 만났지만, 의견차이는 좁혀지지않아 정말 끝내기로했습니다.
며칠뒤 A와 술자리를 같이하게되었고 옆에앉아서 친해졌습니다. 이때 관심이 생겨서 다가가기 시작했습니다. A한테 다가가고있는데 B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더이상 연락하지말라고 차갑게 대했습니다.그러자 며칠 생각해보자며 10일정도뒤에 연락하겠다하였는데 저는 이 말에 대답도 안했습니다.
10일이 지나기전에 B한테서 제가 어딘지 묻는 연락이 왔고 내가 어디든 넌 알 빠 없으니 신경끄라고 하였습니다.이때는 이미 B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처음 만나자고약속도 잡은 상태였습니다. B가 연락하겠다고 한 날에 연락도 오지도 않았고 저는 굳이 연락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미 B와 정리 하고 A에게 다가가고 있었으니까요 그 다음날 A를 만나고왔습니다. 또 그 다음날 갑자기 B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날짜를 착각했다면서 왜 저한테는 먼저 연락안했냐고 하네요저는 이미 끝났는데 내가 왜 연락을해야하냐고 말했습니다그러자 B는 그럼 정말 끝났으니까 만나서 마지막인사나 하자고 하였습니다저는 계속 싫다고 하였으나 마지막으로 하는 부탁이라는말에 밤에 잠깐 보기로했습니다.이걸 거절했어야했는데,,, 오래 만났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많이 고마웠던 사람이라,,,에휴...
막상 만나러가니까 다시만나자고하네요. 몇번씩 싫다고 계속 거절했습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저한테 안겨서 우는데,,,,솔직히 조금 흔들렸습니다. 현재 24살인데 20살에 타지에와서 늘 함께했던 사람이었고, 진짜 하나도 안맞아서 싸웠지만 그래도오래 만난 기간이 있어서 그런지,,,, 흔들렸지만 저는 쳐내고 돌아왔습니다. 뭐 A한테는 참 미안하네요 이걸 가면 안됬었는데,, ------- 첫번째 실수
그리고나서 며칠 지나서 B한테 또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저희집에서 축구를 보고있었기때문에 안받았어요문자로 집 앞인데 친구들 목소리 들리니까 기다리겠다고 하네요. 이날 제가 봉사활동 갔다온 날이라 기억하는데 진짜 엄청추웠습니다. 축구가 2시간이 걸리는데 그 시간동안 밖에서 추위에 벌벌 떨면서기다리고있네요. 술 못먹는 사람인데 전에 먹었다가 쇼크와서 응급실에 실려간적도 있는애가 술먹고 그 추위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러다가 또 쓰러질것같아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몸만 녹이고 나가라고 집에 들어오게했습니다,, ----- 두번째 실수 역시나 B는 계속 다시 만나자고 하네요. 이때도 쳐냈고 집에 돌려보냈습니다, 데려다준건 아니구요
더이상 연락은 오지않았고 저는 A와 사귀게되었습니다.그런데 사귄날 B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만나는 사람 생겼다고 말해야할것같아 받았습니다이제 만나는 사람 생겼고 더이상 연락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B는 엄청 우네요. 잘 사귀라는 말은 못하겠고, 헤어지게 되면 꼭 자기한테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A와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뒤에 갑자기 또 B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또 전화하면 차단할거라고말하려고 받았습니다. 근데 다짜고짜 화를내네요 제가 A랑 사귄 과정을 다 들었답니다.그러면서 지가 제 집에 찾아온날 헤어졌는데 그 전부터 A와 연락주고받고 만나고 했다며 제가 바람을 피웠답니다.그러면서 이 사실을 A에게 말하겠다고 하네요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둘이 다시 잘해보려 만났었는데 그때 아니라는걸 느껴서 정말 끝냈고, 저는 이후에는 계속해서 거절했습니다 중간에 흔들리기도 했지만 흔들렸다는게 B를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서가 아니라 오랜기간만난사람이라 정때문에 잠깐 흔들렸던거고 결국엔 다 쳐냈습니다. 그런데 집에 찾아온날 헤어졌다고 계속 주장을하네요B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정말 한다면 하는 성격이라 바로 제가 A한테 전화해서 지금 갈테니까 만나자고 꼭 할말 있다고 하였습니다. 누구한테 연락이 오든 일단 받지말고 내 말을 먼저 들어달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B한테 전화했습니다 A한테 연락했다면서 두고보자고 하네요 저는 A한테 찾아갔습니다. 위에있던 모든걸 다 말했습니다 집 찾아온날 또 쓰러져서 실려갈까봐 너무 무서웠고 그래서 몸만 녹이고 가라고 들어오게 했다는 말을 듣고 A는 "그떄 들이지 말았어야죠,,,," 라고 말했습니다 네 맞아요. 들이면 안됬어요. 그래서 A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뭐 어쨋든 저는 전에 헤어지고 다가간건데 B가 지금 환승이별이라 주장한다고하니까 B한테도 들어봐야겠다고 했어요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뒤 학교에서 A를 만나고 더 못만나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 말과 B 말의 전체적인 흐름은 같은데 그냥 못만나겠답니다. 1. 그때 집에 오게하면 안됬었다.2. 누군지도 모르는 4학번 차이나는 선배한테 이런 연락을 받은게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웠다,3. 시험보기 전날이라 시험공부해야하는데 책보다 B한테서 온 카톡을 더 많이보면서 혼자 날짜 맞춰보고 했는데 그게 너무 힘들었다. 너무 괴로워서 혼자 생각하기 싫어서 시험 전인데 일부러 억지로 친구들만나서 생각안하려고 애썼다 그만큼 힘들었다4. 맘같아선 너무 울고싶었는데 전여친한테 연락오는 이런일이 인터넷에서만 봤지 주변에서 들은적도 없어서 너무 황당해서 눈물도 안났다 뭐 이런식의 말을 들었네요 계속 잡아봐도 소용없네요
네 저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실수 두번을 했습니다. 이번일로 확실히 배우긴했네요 헤어질땐 사람이 쓰러지든 말든 신경안쓰고 확실히 끊어내야 한다는것을.. A한테는 너무 미안합니다. 저랑 시작할때 과CC 두렵다해서 절대 걱정안하게 해주겠다고 했는데.. 그러나 B한테는 싫다고 계속 했는데,, 제가 A와 만난 과정을 아는 사람은 과 동기중에 친한남자애들 몇몇 모인 단톡방애들밖에 없습니다.그 중 딱 한명(C)를 제외하고는 아니라는 정황증거가 하나씩은 나오네요근데 C한명은 얘가 말한게 맞다는 정황증거가 7가지나 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제가 잘못한것도 있지만 C한테는 뒷통수맞은 느낌이 드네요
제가 처신을 잘못한것은 맞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제가 4년 가까이 만난 전 여친 한테' A한테 언제부터 관심을 갖었고, 언제 만나러 갔었고' 이런 자세하고 구체적인 날짜를 왜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를 "친구"로 생각했다면 B가 물어보더라도 잘 모르겠다고하고 저한테 말을할텐데,,,
제가 정말 바람핀게 맞다면 C가 원망스럽지도 않겠죠. B한테도 제가 잘못한거니까요 근데 저는 결국 다 쳐냈는데 B는 지 혼자 집에 찾아온날 헤어진거라고 주장하면서 C한테 물어보고 C는 그걸 다 말한다는게
물론 확증은 없고 정황증거만 많을뿐이에요 저는 그 후에 C를 전처럼 대하지는 못하겠더라구요. C는 제가 의심하고있는걸 몰라요
C한테 까놓고 물어봐서 진실과 대면해야할까요, 아니면 모르는게 약이라고 피해야할까요 저는 A와 헤어진일로 지금 멘탈이 정말 박살난 상태입니다. 일상생활이 안될정도에요(좋아하는것도 좋아했지만 헤어진 과정때문에)
이 일 이후에 저는 사람은 믿는게 아니라고생각을 하며 정말 다른사람 대하는태도가 싹 달라졌어요 그래서 너무 답답하기도하고 진실을 알고싶어요 근데 여기서 정말 친하게 지냈었던 C가 그랬다는걸 확실하게 알게되면 못견딜것같아요 내가 죽든 누가 죽든 제 스스로 감당이 안될것같아요 그래서 또 제대로 물어보지도 못하겠어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저도 한다면 진짜 하는 성격이라서요
물론 C가 그런게 아니라면 오해했었고 그거때문에 평소와 다르게 대했다고 진심으로 사과할 생각이에요.그러나 맞다면... 진짜 저도 제가 뭔짓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자세한 날짜, 상황을 구체적으로 아는건 단톡방에있는놈들밖에없고( 여기서 퍼져나갔다면 이야기가 조금 다르게 전달됬겠죠. 그리고 B가 연락해서 알 사람들이 얘네 밖에 없습니다) 그 단톡방에있는 놈들중에 나머지놈들은 아니라는 정황증거가 하나씩 있는데 C 딱 한놈만 맞다는 정황증거만 계속 나와요
진실과대면 vs 모르는게 약 (초장문주의)
바로 예전에 4년 가까이 만나고 헤어진지 얼마안된 전여친(B)이 개입했는데요.
저 -13학번 A -17학번B -13학번모두 같은과, A랑 B는 아예 모르던 사이.
저는 B랑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를 30번도 넘게 반복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많고 B가 잘못한것도 많아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우린 절대 함께 할수없다는것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
전에 여행갔다가 싸운 문제때문에 마음이 다 식어버렸고 얼마 뒤 또 크게 싸워서 헤어졌습니다.며칠뒤에 진정하고나서 다시 잘해보려 서로 만났지만, 의견차이는 좁혀지지않아 정말 끝내기로했습니다.
며칠뒤 A와 술자리를 같이하게되었고 옆에앉아서 친해졌습니다. 이때 관심이 생겨서 다가가기 시작했습니다.
A한테 다가가고있는데 B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더이상 연락하지말라고 차갑게 대했습니다.그러자 며칠 생각해보자며 10일정도뒤에 연락하겠다하였는데 저는 이 말에 대답도 안했습니다.
10일이 지나기전에 B한테서 제가 어딘지 묻는 연락이 왔고 내가 어디든 넌 알 빠 없으니 신경끄라고 하였습니다.이때는 이미 B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처음 만나자고약속도 잡은 상태였습니다.
B가 연락하겠다고 한 날에 연락도 오지도 않았고 저는 굳이 연락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미 B와 정리 하고 A에게 다가가고 있었으니까요
그 다음날 A를 만나고왔습니다.
또 그 다음날 갑자기 B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날짜를 착각했다면서 왜 저한테는 먼저 연락안했냐고 하네요저는 이미 끝났는데 내가 왜 연락을해야하냐고 말했습니다그러자 B는 그럼 정말 끝났으니까 만나서 마지막인사나 하자고 하였습니다저는 계속 싫다고 하였으나 마지막으로 하는 부탁이라는말에 밤에 잠깐 보기로했습니다.이걸 거절했어야했는데,,, 오래 만났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많이 고마웠던 사람이라,,,에휴...
막상 만나러가니까 다시만나자고하네요. 몇번씩 싫다고 계속 거절했습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저한테 안겨서 우는데,,,,솔직히 조금 흔들렸습니다. 현재 24살인데 20살에 타지에와서 늘 함께했던 사람이었고, 진짜 하나도 안맞아서 싸웠지만 그래도오래 만난 기간이 있어서 그런지,,,,
흔들렸지만 저는 쳐내고 돌아왔습니다. 뭐 A한테는 참 미안하네요 이걸 가면 안됬었는데,, ------- 첫번째 실수
그리고나서 며칠 지나서 B한테 또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저희집에서 축구를 보고있었기때문에 안받았어요문자로 집 앞인데 친구들 목소리 들리니까 기다리겠다고 하네요.
이날 제가 봉사활동 갔다온 날이라 기억하는데 진짜 엄청추웠습니다. 축구가 2시간이 걸리는데 그 시간동안 밖에서 추위에 벌벌 떨면서기다리고있네요. 술 못먹는 사람인데 전에 먹었다가 쇼크와서 응급실에 실려간적도 있는애가 술먹고 그 추위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러다가 또 쓰러질것같아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몸만 녹이고 나가라고 집에 들어오게했습니다,, ----- 두번째 실수 역시나 B는 계속 다시 만나자고 하네요. 이때도 쳐냈고 집에 돌려보냈습니다, 데려다준건 아니구요
더이상 연락은 오지않았고 저는 A와 사귀게되었습니다.그런데 사귄날 B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만나는 사람 생겼다고 말해야할것같아 받았습니다이제 만나는 사람 생겼고 더이상 연락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B는 엄청 우네요. 잘 사귀라는 말은 못하겠고, 헤어지게 되면 꼭 자기한테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A와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뒤에 갑자기 또 B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또 전화하면 차단할거라고말하려고 받았습니다. 근데 다짜고짜 화를내네요
제가 A랑 사귄 과정을 다 들었답니다.그러면서 지가 제 집에 찾아온날 헤어졌는데 그 전부터 A와 연락주고받고 만나고 했다며 제가 바람을 피웠답니다.그러면서 이 사실을 A에게 말하겠다고 하네요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둘이 다시 잘해보려 만났었는데 그때 아니라는걸 느껴서 정말 끝냈고, 저는 이후에는 계속해서 거절했습니다
중간에 흔들리기도 했지만 흔들렸다는게 B를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서가 아니라 오랜기간만난사람이라 정때문에 잠깐 흔들렸던거고 결국엔 다 쳐냈습니다. 그런데 집에 찾아온날 헤어졌다고 계속 주장을하네요B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정말 한다면 하는 성격이라 바로 제가 A한테 전화해서 지금 갈테니까 만나자고 꼭 할말 있다고 하였습니다. 누구한테 연락이 오든 일단 받지말고 내 말을 먼저 들어달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B한테 전화했습니다 A한테 연락했다면서 두고보자고 하네요
저는 A한테 찾아갔습니다.
위에있던 모든걸 다 말했습니다
집 찾아온날 또 쓰러져서 실려갈까봐 너무 무서웠고 그래서 몸만 녹이고 가라고 들어오게 했다는 말을 듣고 A는 "그떄 들이지 말았어야죠,,,," 라고 말했습니다
네 맞아요. 들이면 안됬어요. 그래서 A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뭐 어쨋든 저는 전에 헤어지고 다가간건데 B가 지금 환승이별이라 주장한다고하니까 B한테도 들어봐야겠다고 했어요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뒤 학교에서 A를 만나고 더 못만나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 말과 B 말의 전체적인 흐름은 같은데 그냥 못만나겠답니다.
1. 그때 집에 오게하면 안됬었다.2. 누군지도 모르는 4학번 차이나는 선배한테 이런 연락을 받은게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웠다,3. 시험보기 전날이라 시험공부해야하는데 책보다 B한테서 온 카톡을 더 많이보면서 혼자 날짜 맞춰보고 했는데 그게 너무 힘들었다. 너무 괴로워서 혼자 생각하기 싫어서 시험 전인데 일부러 억지로 친구들만나서 생각안하려고 애썼다 그만큼 힘들었다4. 맘같아선 너무 울고싶었는데 전여친한테 연락오는 이런일이 인터넷에서만 봤지 주변에서 들은적도 없어서 너무 황당해서 눈물도 안났다
뭐 이런식의 말을 들었네요 계속 잡아봐도 소용없네요
네 저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실수 두번을 했습니다. 이번일로 확실히 배우긴했네요 헤어질땐 사람이 쓰러지든 말든 신경안쓰고 확실히 끊어내야 한다는것을..
A한테는 너무 미안합니다. 저랑 시작할때 과CC 두렵다해서 절대 걱정안하게 해주겠다고 했는데.. 그러나 B한테는 싫다고 계속 했는데,,
제가 A와 만난 과정을 아는 사람은 과 동기중에 친한남자애들 몇몇 모인 단톡방애들밖에 없습니다.그 중 딱 한명(C)를 제외하고는 아니라는 정황증거가 하나씩은 나오네요근데 C한명은 얘가 말한게 맞다는 정황증거가 7가지나 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제가 잘못한것도 있지만 C한테는 뒷통수맞은 느낌이 드네요
제가 처신을 잘못한것은 맞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제가 4년 가까이 만난 전 여친 한테' A한테 언제부터 관심을 갖었고, 언제 만나러 갔었고' 이런 자세하고 구체적인 날짜를 왜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를 "친구"로 생각했다면 B가 물어보더라도 잘 모르겠다고하고 저한테 말을할텐데,,,
제가 정말 바람핀게 맞다면 C가 원망스럽지도 않겠죠. B한테도 제가 잘못한거니까요 근데 저는 결국 다 쳐냈는데 B는 지 혼자 집에 찾아온날 헤어진거라고 주장하면서 C한테 물어보고 C는 그걸 다 말한다는게
물론 확증은 없고 정황증거만 많을뿐이에요
저는 그 후에 C를 전처럼 대하지는 못하겠더라구요. C는 제가 의심하고있는걸 몰라요
C한테 까놓고 물어봐서 진실과 대면해야할까요, 아니면 모르는게 약이라고 피해야할까요
저는 A와 헤어진일로 지금 멘탈이 정말 박살난 상태입니다. 일상생활이 안될정도에요(좋아하는것도 좋아했지만 헤어진 과정때문에)
이 일 이후에 저는 사람은 믿는게 아니라고생각을 하며 정말 다른사람 대하는태도가 싹 달라졌어요 그래서 너무 답답하기도하고 진실을 알고싶어요
근데 여기서 정말 친하게 지냈었던 C가 그랬다는걸 확실하게 알게되면 못견딜것같아요 내가 죽든 누가 죽든 제 스스로 감당이 안될것같아요 그래서 또 제대로 물어보지도 못하겠어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저도 한다면 진짜 하는 성격이라서요
물론 C가 그런게 아니라면 오해했었고 그거때문에 평소와 다르게 대했다고 진심으로 사과할 생각이에요.그러나 맞다면... 진짜 저도 제가 뭔짓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자세한 날짜, 상황을 구체적으로 아는건 단톡방에있는놈들밖에없고( 여기서 퍼져나갔다면 이야기가 조금 다르게 전달됬겠죠. 그리고 B가 연락해서 알 사람들이 얘네 밖에 없습니다) 그 단톡방에있는 놈들중에 나머지놈들은 아니라는 정황증거가 하나씩 있는데 C 딱 한놈만 맞다는 정황증거만 계속 나와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