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내내 1등급에서 떨어져 본적없고수능에서 1등급 받았어.수능에서는 두개 틀렸는데 문법에서 하나 틀렸고 쓸데없는 문학에서 하나 틀렸다..ㅠㅠㅠ비문학은 하나도 안틀렸어! 사실 참고하자면 나는 어렸을때 책을 좀 많이 읽은 편이여서...처음부터 국어를 못하진 않았어.학원은 안다녔고 국어는 3년내내 독학만 했어. 국어를 잘하는 방법은 일단 본인만의 지문을 독해하는 스킬(?)이 있어야해.이건 인강을 듣고 하든 책을보고 하든 본인마음인데나는 개인적으로 국어의 기술이라는 책을 보면서 공부했어.일단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에 1회독 했고 겨울방학때 2회독했고이런식으로 매번 방학때 마다 1회독을 해서 총 4회독을 하니 비문학은 꽉 잡은 것 같아. 그렇다고 지문을 읽는 스킬로만 접근하면 안돼나도 밑줄긋고 동그라미 치고 했지만 지문을 최대한 이해하려고했어이걸 머리속으로 다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예를들어 전항력 이라고 하면 이게 ~~~힘이구나 이정도 지식으로 계속 머리속으로 정리해 가면서 지문을 읽었던 것 같아. 지문을 읽으면서 조금 정보량이 많아서 버겁다 싶을때는 바로 내용일치 불일치문제로 넘어가서 그정도 문제는 지문을 읽으면서 풀었어.그럼 나중에 지문을 다 읽고나면 어느정도 어느 위치에 내가 원하는 정보가 있는지알기 쉽기 때문에 나머지 문제를 풀기가 더욱 쉬웠던것 같아. 암튼 이런 기술적인 문제는 책이나 인강으로 더 자세히 듣길 바라고! 나는 국어의기술을 방학때 풀었고 평일에는 다른게 부족해서 국어공부에 많은 시간을투자 할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정말 빠지지 않고 꾸준히 3년내내 국어 문제를매일매일 풀었어.다들 알고있는 매3비 알지? 그문제집 처럼 3년내내 비문학 3개 문학3개를 꾸준히 정말 꾸준히 풀었는데 이게 진짜 큰 도움이 된것 같아.나같은 경우 국어성적이 좋았기때문에 국어 공부를 소홀히 하기 쉬워서첫번째 야자 종이 치는 동시에 국어를 푸는 방식으로 매일매일 국어를 풀게끔 나자신을만들었어. 근데 매일매일 문제풀고 채점하고 풀이보고 넘어가는 방식으로는 국어성적이 절대 안올라일단 채점을하고 틀린문제가 생기면 내가 왜 이 선지를 선택했는지 지문에 근거해서적는거야. 그냥 생각하지 말고 정말 한문장으로 내가 왜 이선지를 선택했는지 쭉 적어봐그렇게 하다보면 자신의 생각을 객관적으로 볼 수있어서 항상 실수하는걸 고치기에 쉬워 그리고 절대 풀이를 보지말고 30분이던 한시간이던 답을 계속 찾아봐그냥 이게 답이다! 이렇게 찍지말고 답을 골랐으면 이게 왜 답이 될수 밖에 없는지이것역시 지문에서 근거를 찾아서 한문장 정도로 논리적으로 적어봐그렇게 계속 하다보면 진짜 문제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고국어 성적이 많이 올라! 나같은 경우 평일은 이런식으로만 했고 주말에는 꼬박꼬박 모의고사 기출 1회분을 풀었어.나중에는 안하면 약간 허전할 정도로 습관이 되더라. 국어공부는 진짜 한순간에 되는게 아닌것 같아.별거 아닐지라도 꾸준히하면 절대 안떨어져1!! 그러니깐 힘내서 꼭!!! 목표하는 대학 가길 바랄께...궁금하거 있으면 댓글달구... 그럼 20000 21
모의고사,수능국어 잘하는 법 알려줄껭!
고등학교 내내 1등급에서 떨어져 본적없고
수능에서 1등급 받았어.
수능에서는 두개 틀렸는데 문법에서 하나 틀렸고 쓸데없는 문학에서 하나 틀렸다..ㅠㅠㅠ
비문학은 하나도 안틀렸어!
사실 참고하자면 나는 어렸을때 책을 좀 많이 읽은 편이여서...
처음부터 국어를 못하진 않았어.
학원은 안다녔고 국어는 3년내내 독학만 했어.
국어를 잘하는 방법은 일단 본인만의 지문을 독해하는 스킬(?)이 있어야해.
이건 인강을 듣고 하든 책을보고 하든 본인마음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국어의 기술이라는 책을 보면서 공부했어.
일단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에 1회독 했고 겨울방학때 2회독했고
이런식으로 매번 방학때 마다 1회독을 해서 총 4회독을 하니
비문학은 꽉 잡은 것 같아.
그렇다고 지문을 읽는 스킬로만 접근하면 안돼
나도 밑줄긋고 동그라미 치고 했지만 지문을 최대한 이해하려고했어
이걸 머리속으로 다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예를들어 전항력 이라고 하면 이게 ~~~힘이구나 이정도 지식으로 계속
머리속으로 정리해 가면서 지문을 읽었던 것 같아.
지문을 읽으면서 조금 정보량이 많아서 버겁다 싶을때는 바로 내용일치 불일치
문제로 넘어가서 그정도 문제는 지문을 읽으면서 풀었어.
그럼 나중에 지문을 다 읽고나면 어느정도 어느 위치에 내가 원하는 정보가 있는지
알기 쉽기 때문에 나머지 문제를 풀기가 더욱 쉬웠던것 같아.
암튼 이런 기술적인 문제는 책이나 인강으로 더 자세히 듣길 바라고!
나는 국어의기술을 방학때 풀었고 평일에는 다른게 부족해서 국어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 할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정말 빠지지 않고 꾸준히 3년내내 국어 문제를
매일매일 풀었어.
다들 알고있는 매3비 알지? 그문제집 처럼 3년내내 비문학 3개 문학3개를 꾸준히
정말 꾸준히 풀었는데 이게 진짜 큰 도움이 된것 같아.
나같은 경우 국어성적이 좋았기때문에 국어 공부를 소홀히 하기 쉬워서
첫번째 야자 종이 치는 동시에 국어를 푸는 방식으로 매일매일 국어를 풀게끔 나자신을
만들었어.
근데 매일매일 문제풀고 채점하고 풀이보고 넘어가는 방식으로는 국어성적이 절대 안올라
일단 채점을하고 틀린문제가 생기면 내가 왜 이 선지를 선택했는지 지문에 근거해서
적는거야. 그냥 생각하지 말고 정말 한문장으로 내가 왜 이선지를 선택했는지 쭉 적어봐
그렇게 하다보면 자신의 생각을 객관적으로 볼 수있어서 항상 실수하는걸 고치기에 쉬워
그리고 절대 풀이를 보지말고 30분이던 한시간이던 답을 계속 찾아봐
그냥 이게 답이다! 이렇게 찍지말고 답을 골랐으면 이게 왜 답이 될수 밖에 없는지
이것역시 지문에서 근거를 찾아서 한문장 정도로 논리적으로 적어봐
그렇게 계속 하다보면 진짜 문제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고
국어 성적이 많이 올라!
나같은 경우 평일은 이런식으로만 했고 주말에는 꼬박꼬박 모의고사 기출 1회분을 풀었어.
나중에는 안하면 약간 허전할 정도로 습관이 되더라.
국어공부는 진짜 한순간에 되는게 아닌것 같아.
별거 아닐지라도 꾸준히하면 절대 안떨어져1!!
그러니깐 힘내서 꼭!!! 목표하는 대학 가길 바랄께...
궁금하거 있으면 댓글달구...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