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의 일을 멸하시는 하나님

주품이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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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큐티 ^ ^
{마가복음 3:20 ~ 30}
[마귀의 일을 멸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저가 바알세불을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예수께서 저희를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단이 어찌 사단을 쫓아낼 수 있느냐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만일 사단이 자기를 거스려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이에 망하느니라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늑탈치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이는 저희가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

@원어사전:
예루살렘 Jerusalem (지)@Ierosovluma(2414, 히에로솔뤼마)
히에로솔뤼마는 예루살렘을 뜻하며, 신약성경에서 이 명칭은 다른 곳에서 히에루살렘(@Ierousalhvm, 2419: 마 23:37)으로 표기되어 있다. 분명히 후자는 히브리어 및 갈대아어 표기와 대단히 유사하다. 히브리어로는 예루살렘과 예루살라임, 갈대아어는 예루살렘이다. 이것은 예루쉬(소유)와 살렘(평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따라서 '평화의 소유, 평화의 거주'를 의미한다고 많은 이들은 생각한다.
다윗 시대 이후 팔레스타인의 수도가 되었으며, 베냐민 지파와 유다 지파의 경계에 위치하며, 또 고지대에 있으므로 '올라가다'라는 단어로 타 지역으로부터 예루살렘으로의 접근을 묘사하기에 적절하다.

바알세불【베엘제불은 구약성경과 달리 귀신의 왕, 곧 사단으로 간주된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사역이 사탄의 왕국을 대적하여 정복하면 하나님 나라를 세울 것임을 명백하게 밝히셨다(마 12:17-28).

(바알세불)지폈다
e[cw(2192, 에코)
가지다, 소유하다.
에코는 기본동사이며, '가지다, 지니다, 소유하다, 획득하다, *점유하다, 보유하다'를 의미한다.
에코는 신약성경에서 710회 사용되었다.

사탄 Satan, 대적자 adversary.
Satana'"(4567, 사타나스)
명사 사타나스는 히브리어 사탄(7854)의 음역이며, '악한 상대, 적, 대항자, 대적자, 사단'을 의미한다. 70인역본에는 사타나스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으며, 사탄(Sata'n, 4566)만 3회 나온다(왕상 11:14 왕상 11:25 왕상 11:23).
70인역본에서 히브리어 사탄(7854)을 디아볼로스(고발자, 참소자, 비방자)로 번역했다. 여기서 정관사가 붙어서 '그 사탄'이다. 이것은 그가 천상과 지상에 역사적으로 잘 알려진 하나님의 대적이기 때문이다.
사탄은 원래 '아침의 아들 계명성(참조: 사 14:12), 기름부음을 받은 덮은(하나님의 보좌를 보호하는) 그룹(참조: 겔 28:13-18)'으로 불리워진, 하나님의 천사들 중 하나이다. 그러나 사탄은 하나님과 필적하고자한 교만으로 말미암아 정죄되었고(딤전 3:4 사 14:12-15) 사탄이 되었다.

성령에서 성:a{gio"(40, 하기오스)
거룩한 holy, 신에게 바친 sacred.
(a) 하나님의 거룩. 신약성경에서 거룩은 구약성경에 근거하여 물질적 요소는 인격적 요소에 크게 양보한다. 신약성경의 거룩은 하나님의 내적 본질의 묘사를 담고 있다. 그것은 전능, 영원, 영광을 포괄하며, 두려움을 불러 일으킨다.


# 오늘은 성령훼방을 하는 자들의 모습을 봅니다. 성령훼방이란 무엇일까요? 성령훼방죄는 너무 어렵게 생각하면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 자는 없는거 같습니다. 우리 사람 중에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지라도 전능하게 실천하지를 못하고 죄를 안 짓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때론 불순종하여 실수하여 크고 작은 죄를 누구나 범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다 성령훼방죄이므로 다 지옥을 가겠네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각종 악령을 쫓아내는 일을 하곤 하였는데 주님을 믿지 않는 자는 예수님이 마귀의 힘을 빌었다 하지만 그 말 자체가 모순임을 말씀 하십니다. 마귀왕이 마귀의 일의 일들을 방해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마귀를 대적하시기에 예수님은 마귀의 졸개들을 쫓아 내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귀를 대적하시고 마귀의 일을 멸하시러 온 것이 분명한대 오히려 유대인은 마귀라고 예수님을 심히 모독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훼방죄는 정면으로 예수님의 일을 악한 것이라 모독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훼방죄란 예수님의 하나님 되심을 부인하고 예수님의 대속 사역을 부인하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본문의 유대인을 말합니다. 유대인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고 예수님의 하시는 일을 모욕 하였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믿지 않으며 훼방하거나 우상숭배자, 이단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단순히 안믿는 것보다도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것에 해당이 될 것입니다. 요즘 네티즌에 안티들도 해당이 될 것입니다. 주님을 전하면 주님이 악한 것으로 비화하는 큰 누를 범하는 자들입니다.

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예수님은 첫 시험에서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실 때 마귀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멸하셨지만 오히려 예수님을 광야의 악령인 거처럼 오도하여 거짓소문을 퍼트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선하신 예수님을 정반대로 비유하는 것은 전형적인 성령모독죄에 해당이 됩니다.

또한 성령이 임하셔서 사람들을 인도하는 선하신 성령님을 선한 것은 율법주의 적인 것이다 오직 믿음으로 모든 죄를 사함 받았으니 우리는 구원을 받았고 선을 행하려는 노력은 율법적인 것이기에 중요하지 않다하는 거짓된 영을 전파하는 것도 선하신 성령님을 모독하고 훼방하는 것입니다. 그런 성령의 역할을 무시하는 도덕페기론자는 히들러를 비유하며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오직 믿음의 구원은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거룩히 사는 것이지 이를 핑계로 죄 짓는 것이 아닙니다. 믿다의 뜻은 순종이고 사랑의 계명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믿어 변화되는 삶은 사랑으로 나타나는 삶을 의미 합니다.

성경에는 사울왕 같은 자가 있습니다.
사울은 하나님을 기념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기념비를 세우는 우상 숭배자요 후에 그의 죄는 장성하여 제사장(지금의 목사님)들을 학살하고 맙니다. 이는 기독교 집안에 태어난 김일성이 변질되어 그 가정의 모든 믿음의 유산을 악한 것이라 저버리고 북한에 자신의 기념비를 세우고 자기를 위한 찬가를 만들고 전쟁시에 남북한의 목회자를 학살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명백히 성령훼방은 불신을 통한 적극적 훼방과 우상숭배와 자신이 신이라는 이단과 같은 짓을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성령훼방은 이단입니다. 이단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 사역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이단은 여호와의 증인으로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우리 죄를 위해 속죄 사역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지요 삼위일체의 2위되신 예수님의 이 땅에 오신 이유를 부인하고 하나님됨도 부인하는 심각한 모독을 행합니다. 대속을 부인하는 이단은 절대 영생구원은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지옥이 그들의 종착지 인데 그들이 가는 곳을 알기에 지옥이 존재하는 것도 부인합니다.

군에서 자대를 배치 받을 때 이등병 시절입니다. 대대에서 이등병이 새벽 예배를 나오는 병사는 군종병도 없고 오직 저만 나왔습니다. 이것이 소문이 났는지 진지공사 작업을 하고 있을 때 중대장님이 자신의 옆에 앉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때 중대장님은 저곳에 예수님이 여기 저기를 돌아 다니시는 느낌을 받는 다며 신앙적인 이야기를 하시었습니다.

잘 나가다가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셔 죽으신 실패자라고 하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이 중대장님이 예수님의 대속의 희생을 부인하는 이단 여호와의 증인임을 직감하였고 저는 대답하기를 예수님은 실패자가 아닌 우리 죄를 위해 대신 감당하시는 십자가를 지시었고 우리의 의롭다 하심을 위해 부활 하셨다고 신병 이등병이 중대장님 앞에서 당당히 말하였습니다. 중대장이라 비위를 맞추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그양 진지공사를 하라 보내 주시더군요

여호와의 증인은 하나님의 공의는 아예 부인하고 사랑이라는 일방적인 이유로 지옥을 부인합니다. 마귀가 사람들로 지옥을 부인하게 하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맘을 사라지게하고 자기편의 대로 성도들은 예수님을 믿게 하고 예수님을 약화 시키고 창조주가 되시기도 한 예수님의 사역을 우숩게 보게 합니다. 결국 예수님을 부인하고 지옥으로 끌고 가려하는 것이 마귀가 세상에 준 악령의 사상인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내 마음대로 편하게 믿어 보려는 자기 중심적 마귀 중심적 상상인 것입니다. 이것은 성령 하나님의 구원의 믿음을 훼방하는 용서 받지 못할 죄인 것입니다.

가령, 실제로 있거나 누구나 있을 법한 이야기입니다 내가 집에 초대한 인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서로 집에서 즐겁게 이런 저런 한 이야기를 잘못 이해하여 세상에 악하게 소문을 내고 그 초대한 집 주인을 항상 모독하고 다닌다면 다시는 초대한 주인은 그를 보고 싶지 않습니다. 하물며 완벽하시고 실수가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시겠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고 자신의 이름과 영화로움을 위하여 피조물인 인간을 만드셨는데 그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고 다닌 다면 그와 영원히 천국에서 또 미움과 모독을 받으며 살 수 있을 까요

그런 자는 영원히 하나님과 대면하지 않는 구별된 지옥에 격리 시켜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격리된 지옥을 부인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주 됨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지옥의 격리를 부인하는 것은 하나님은 피조물을 통해 영화로움을 받아야 하는데 천국에서도 어떤 인간이 주인이 되어 하나님 앞에 망자하게 행동해도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주 하나님 됨을 부인하는 불신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것이 믿음이고 신앙인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인간이 자기를 위해 집을 지었는데 나중엔 집이 주인이 되어 집이 상할까봐 집 주인이 밖에서 천막을 치고 살아가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피조물이 창조주를 부인하는 꼴입니다.
창조주는 피조물이 자신을 섬기는 자 밖에는 같이 살 수 밖에 없고 그렇지 않는 것은 쓰레기처럼 다 격리되 멸함을 받고 같이 영원히 함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 속에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은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중 사랑의 하나님만 강조하여 성경 속에 공의의 심판의 무서운 하나님을 다 부인하는 것은 성령에 의해 기록된 하나님의 메시지를 다 무시하고 모독하는 성령훼방죄인 것입니다. 저는 특히 온라인에서는 지옥의 두려움을 희석 시키지 않고 다 전합니다. 비위를 맞추며 사람들에게 사랑만 강조하지 않습니다. 불지옥의 심판을 자주말하곤 합니다. 쉬운 하나님으로 사람들이 오도하여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될거라는 오해를 불식 시키기 위함입니다. 지옥의 심판을 받지 않기 위함이 참사랑인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보수적이라 일부 이단외에는 대속의 십자가나 지옥을 부인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너무 염려 마시고 안심하시며 여러분이 섬기시는 교회에 충성하여 하나님을 잘 섬기시며 또한 주변 지인의 도움을 받아 교회를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시고 겸손하고 잠잠히 사랑하시며 섬기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피조물인 사람과 성도의 본분이며 참된 감사며 진실한 평안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라 하셨습니다. 그 사랑의 대상이 있어야 하죠 그러나 그 대상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를 말할 것입니다. 주님은 진정 사랑 할 자를 찾으시고 자신을 진정 사랑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사랑의 하나님께로 나아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주어진 재능대로 전심을 다하여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심판없이 하나님께서 주신 온전한 믿음안에 모두 구원영생을 얻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창조주 하나님, 영원토록 동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 되십니다. 피조물인 우리가 어리석게 주님의 모든 것 중 하나라도 부인하는 거짓되고 무익함을 버리게 하옵시며 존중히 우리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기리며 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일하시는 모든 선하신 일을 믿습니다. 마귀를 멸하시러 이 땅에 오시고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는 모든 일을 믿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어서 선하신 일을 하시도록 도우시는 성령 하나님의 모든 일들도 믿습니다. 충만히 함께 하여 주옵시고 많은 선한 열매들이 맺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강한 나라가 되게 하옵시오며 평화적인 복음의 통일로서 온세상의 제사장 국가로 역할을 더 온전히 감당하게 하여 주옵소서 나라의 모든 불완전한 것들을 주님은 다 아십니다. 평화로이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질서의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