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담으며 궁시렁거리는 시어머니

ssyy2017.11.29
조회10,292
김치 가지러가서 김치 양념 무치는데
김장 하는 내내 그리고 김치를 담는 내내
남 퍼주지 말란소리를 수십번은하시는시어머니
줄사람이라곤 엄마 아빠뿐인거 알면서..
김치 달란소리하면 시어머니 힘드니까 담아드시라고 하라신다..
참... 이기분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는지...
먹는것가지고 치사하게...
친정가는 김치한쪽도 아까울정도로 내가 싫은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