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태연교통사고 피해자가 사과거부.

ㅇㅇ2017.11.29
조회477





>>1.사고현장에 10분이상 방치되지 않았다
2.구조과정에서 태연에관한 질문 하지 않았다




>> 3.태연차량만 에어백이 터졌으나, 본인차량도 에어백이 터졌다고 거짓말




>> 4.경찰이 태연 음주측정을 하지 않았다고 했으나, 거짓으로 드러남. 1차에서 음주감지가 안되었기 때문에 2차는 하지 않은것.


이하 소방서 전문.





사고 당시 태연이 빨리 나오지 못했던 이유




피해자분의 인스타글과, 그 동료분이 판에 올리신 글에서 거짓으로 드러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인스타주인은 사실정정 댓글이 달리자 계정을 계폭하였으며 동료가 올린 글조차 소방서의 입장과 정반대고 심지어 익명이다.

견인기사는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실명까지 밝히며 사실증언을 하고 있고, 태연이 음주측정을 하는 증거사진 또한 기사가 올린것이다.

견인기사는 선착순으로 먼저 도착하는사람이 견인을 할수있기 때문에 견인기사는 사건이 벌어진 후 경찰차와 소방차보다 빨리 도착했다.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셈.

견인기사와 소방서, 강남경찰서 그리고 증거사진들이 한가지 진실만을 가르킨다.
그 중에 반대되는것은 피해자의글 뿐이다.

사고는 명백히 태연의 과실이며 잘못이다.
피해자가 맘에 들어하지 않은 사과는, 상황과 연계하여 볼필요가 있다. 위사진과 같이, 구급대원과 견인기사의 말에 따르면, 태연은 사고직후 벌벌떨며 에어백이 터진후에도 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그 와중에도 피해자의 안부를 묻는 말을 구급대원에게 했다. 나중에 차에서 나온 뒤에는 피해자에게 괜찮아요? 라는 말을 건넸지만 피해자가 올린글에서 알 수 있듯이 피해자는 화가난 나머지 태연의 말을 무시했다.
이 상황에서 그래도 더 사과를 해보지 그랬냐 하는 아쉬움을 나타낼수는 있지만 마찬가지로 놀라고 경황이 없었을 태연에게 그정도 밖에 안했냐는 옳지 않다.

태연은 사고이후 보험처리등 해야할 도리를 다했다.
심지어 구급차는 유명인인 자신이 불편할까봐 매니저의 차량으로 이동했다. (구급차를 먼저 탔다, 병원에 갔다는 거짓.)

피해자도 피해를 입은 입장이지만 피해자의 글로 인해 태연과 소방서, 경찰서는 거짓된 루머로 고통받고 있다.
이는 2차가해와 같다.

선동당하기는 쉬우나, 나중에 그 진실이 알려지는것은 배로 어렵다. 그리고 그 선동당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곳이 바로 판 아닐까.

추가)



기사님께는 사과를 드렸고 나머지분들은 컨택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