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약한 몸으로 여태껏 일만해온 아내가 관절이 아프다고 해 동사무소에서 운영하는 에어로빅을 신청해주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운동할 때 아내를 보호해줄 쿠션이 있는 운동화를 하나 사주고 싶어 어제 저녁 의정부 시내의 중앙로를 찾았습니다.
비싼 가격이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할 것이라는 생각에, 돈 보다는 아내의 건강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나이키 매장을 찾았고 운동화를 구입했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내는 제가 잠든사이 새 신발이 기뻐 부엌에서 신발을 이리저리 만져보고 신어보고 했나봅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아내가 저에게 한 말은 한쪽 신발이 바닥이 새카맣게 때가 타고 발 뒤꿈치가 닿는 부분도 까맣게 더러워져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진열 상품을 사고 파는 일도 비일비재하지만 어제 신발을 구입할 때 점장은 분명 새 상품을 가져다 준다며 창고로 들어가 상자안에 포장된 채 들어있던 신발을 꺼내줬기 때문에 어이가 없어 신발을 구입했던 매장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신발을 집에 가져와 보니 확연히 알아볼수 있게 때가 타있는데 어떻게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새 것인양 속여 팔수가 있냐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장은 사과 한마디 없이 가져와서 환불해가라고하는것입니다. 그날 오전에 매장에 가보니 물건을 속여 판 점장은 쳐다도 안보고 걸레질만 하고 있고 직원이 아무말없이 환불처리를 했습니다. 사과도 못듣고 기만당하는 기분이 듭니다, 아무리 그래도 나이키라는 유명 메이컨데 실망스럽다고 했더니 계속 본체만체 해 너무 화가나 매장 방문 후기에라도 올려서 억울함을 풀겠다고 했더니 끝까지 사과 한마디 없이 아유 올리세요. 하는것이었습니다. 어떻게 고객에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아내의 실망한 얼굴을 펴주고 싶습니다. 적어도 사과만이라도 듣고싶습니다.
실망스러운 뻔뻔한 나이키 점장
저는 의정부에 사는 한 가장입니다.
허약한 몸으로 여태껏 일만해온 아내가 관절이 아프다고 해 동사무소에서 운영하는 에어로빅을 신청해주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운동할 때 아내를 보호해줄 쿠션이 있는 운동화를 하나 사주고 싶어 어제 저녁 의정부 시내의 중앙로를 찾았습니다.
비싼 가격이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할 것이라는 생각에, 돈 보다는 아내의 건강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나이키 매장을 찾았고 운동화를 구입했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내는 제가 잠든사이 새 신발이 기뻐 부엌에서 신발을 이리저리 만져보고 신어보고 했나봅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아내가 저에게 한 말은 한쪽 신발이 바닥이 새카맣게 때가 타고 발 뒤꿈치가 닿는 부분도 까맣게 더러워져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진열 상품을 사고 파는 일도 비일비재하지만 어제 신발을 구입할 때 점장은 분명 새 상품을 가져다 준다며 창고로 들어가 상자안에 포장된 채 들어있던 신발을 꺼내줬기 때문에 어이가 없어 신발을 구입했던 매장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신발을 집에 가져와 보니 확연히 알아볼수 있게 때가 타있는데 어떻게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새 것인양 속여 팔수가 있냐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장은 사과 한마디 없이 가져와서 환불해가라고하는것입니다. 그날 오전에 매장에 가보니 물건을 속여 판 점장은 쳐다도 안보고 걸레질만 하고 있고 직원이 아무말없이 환불처리를 했습니다. 사과도 못듣고 기만당하는 기분이 듭니다, 아무리 그래도 나이키라는 유명 메이컨데 실망스럽다고 했더니 계속 본체만체 해 너무 화가나 매장 방문 후기에라도 올려서 억울함을 풀겠다고 했더니 끝까지 사과 한마디 없이 아유 올리세요. 하는것이었습니다. 어떻게 고객에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아내의 실망한 얼굴을 펴주고 싶습니다. 적어도 사과만이라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