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요리시간이 오래걸려서, 한 번 요리할 때 충분한 양의 소스를 만들어 냉동실에 얼려 보관합니다. 퇴근 후에 먹을게 없을 때 해동시켜서 파스타 위에 얹어주면 아주 간단하게 저녁식사 완성이에요.
다음은 죽을 좋아하는 제가 고른 메뉴! 버섯 리조또 입니다. 사용하는 쌀이 한국쌀보다 단단하고 동글동글해서, 씹을 때 식감이 재미있습니다.
이거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 타탕입니다. 사과 타르트를 거꾸로 뒤집은 요리에요. 우선 사과를 잘라서 카라멜라이즈 해준 다음, 페이스트리 위에 얹고 오븐에 구워주면 완성! 사과은 모든 면이 골고루 카라멜라이즈 되게 하는게 관건인데, 요 부분이 은근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그래도 완성된 타탕은 너무 맛있어요~~~
사진은 한번에 10개밖에 안올라가네요. 요리할 때 거든다고 옆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요, 사실 스스로 해보지를 않으면 정확이 무슨 재료가 들어갔는지 기억이 안나는거 같아요. 다음번에 요리할 때는 제대로 배워 보려구요.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보니 한국음식 사진이 거의 없네요. 허허. 암만 요리하는 거를 귀찮아하는 저이지만... 이번기회에 반성을 좀 하고, 저도 요리연습 좀 해야겠습니다!
프랑스 남편의 저녁 요리
안녕하세요, 프랑스에서 살고있는 주부입니다
이건 마늘을 좋아하는 저를 위해 만들어준 마늘 키쉬 입니다. 통마늘을 왕창 넣고 삶은 다음,
페이스트리 위에 얹고, goat cheese 를 뿌려줍니다.
이렇게 오븐에 넣고 구워주면 땡!두번째 요리는 집에서 종종 해먹는 볼로네제 입니다.갈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1:1로 섞고, 토마토 페이스트와 통조림을 듬뿍 넣고 2시간 가량 끓여줍니다. 소금으로 간을 알맞게 하고, 집에서 키우는 바질과 타임을 넣어주면 소스는 준비 끝!
스파게티 면 (링귀니를 사용했습니다.)을 삶아서 건져주고, 위에 그뤼야나 파마지아노 치즈를 얹혀주면 맛있는 스파게티 볼로네제 완성입니다~
은근히 요리시간이 오래걸려서, 한 번 요리할 때 충분한 양의 소스를 만들어 냉동실에 얼려 보관합니다. 퇴근 후에 먹을게 없을 때 해동시켜서 파스타 위에 얹어주면 아주 간단하게 저녁식사 완성이에요.다음은 죽을 좋아하는 제가 고른 메뉴! 버섯 리조또 입니다. 사용하는 쌀이 한국쌀보다 단단하고 동글동글해서, 씹을 때 식감이 재미있습니다.
이거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 타탕입니다. 사과 타르트를 거꾸로 뒤집은 요리에요. 우선 사과를 잘라서 카라멜라이즈 해준 다음, 페이스트리 위에 얹고 오븐에 구워주면 완성! 사과은 모든 면이 골고루 카라멜라이즈 되게 하는게 관건인데, 요 부분이 은근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그래도 완성된 타탕은 너무 맛있어요~~~
사진은 한번에 10개밖에 안올라가네요. 요리할 때 거든다고 옆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요, 사실 스스로 해보지를 않으면 정확이 무슨 재료가 들어갔는지 기억이 안나는거 같아요. 다음번에 요리할 때는 제대로 배워 보려구요.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보니 한국음식 사진이 거의 없네요. 허허. 암만 요리하는 거를 귀찮아하는 저이지만... 이번기회에 반성을 좀 하고, 저도 요리연습 좀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