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마음에 글 올립니다
우선 저희회사 3교대구요
8시간근무에 일요일 휴무거든요
그런데 화요일 출근해서 주말에 12시간근무해야된다고
얘기를 듣고 관리자한테 저 토요일병원에 예약해놓은상태라고 보고드렸습니다
한사람이라도 빠지면 안된다기에 다른날짜로 변경해달라는겁니다 그래서병원에 연락해서 예약가능한날이 목요일이라 저는 그날로 예약했구요
수요일날 출근해서 관리자한테 저 목요일날로 예약변경했으니 그날 연차로 쓰겠다고 보고드렸습니다
관리자도 알았다고 했구요
그런데 밤10시 퇴근하고 집에 쉬고있는데
갑자기 톡와서 자기가 윗상사한테 보고가 늦었다고
일단 낼 휴무가 어렵다고합니다
갑자기 이제와서 무슨소리냐면서 낼출근못하겠다고 딱 잘라말씀을 드렸더니 윗상사님이 갑자기 톡와서
자기가 승인한적없었다고 왜 자기맘대로 연차쓰고 나가냐고
본인만 생각한다고 저한테 뭐라했습니다
참 어이가 없었어요
제가 잘못한건지 판분들 의견듣고싶어서 올렸습니다
골때리는날이네요
답답한마음에 글 올립니다
우선 저희회사 3교대구요
8시간근무에 일요일 휴무거든요
그런데 화요일 출근해서 주말에 12시간근무해야된다고
얘기를 듣고 관리자한테 저 토요일병원에 예약해놓은상태라고 보고드렸습니다
한사람이라도 빠지면 안된다기에 다른날짜로 변경해달라는겁니다 그래서병원에 연락해서 예약가능한날이 목요일이라 저는 그날로 예약했구요
수요일날 출근해서 관리자한테 저 목요일날로 예약변경했으니 그날 연차로 쓰겠다고 보고드렸습니다
관리자도 알았다고 했구요
그런데 밤10시 퇴근하고 집에 쉬고있는데
갑자기 톡와서 자기가 윗상사한테 보고가 늦었다고
일단 낼 휴무가 어렵다고합니다
갑자기 이제와서 무슨소리냐면서 낼출근못하겠다고 딱 잘라말씀을 드렸더니 윗상사님이 갑자기 톡와서
자기가 승인한적없었다고 왜 자기맘대로 연차쓰고 나가냐고
본인만 생각한다고 저한테 뭐라했습니다
참 어이가 없었어요
제가 잘못한건지 판분들 의견듣고싶어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