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회사가 우리나라에서 딱 세군데 밖에 없지 않습니까
근데 그 한곳의 회사가 고객동의 없이 가족과 친지들만 쓰라고 설치해놓은 와이파이를
자신의 회사 고객에게 쓰라고 개방을 해놓았는데요 삼년동안 고객동의도 받지 않고 숨기고 있다가
내와이파이 아래 떡하니 통신삼사의 와이파이 공유존이 뜹니다
제공유기에서 신호가 나가는거지요 근데 고객에게 피해준거 있냐고 하는 그 대단한 회사때문에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등수야 낮은곳인데 후발 주자면 더 고객정보동의라던가 필요할텐데
후발주자로써 고객에게 동의없이 와이파이 개방을 하여 저는 와이파이속도 체감을 몸소느꼈습니다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 저도 모르는 남의 회사 고객을 위해서 와이파이가 개방된것을 확인하고
이것이 무엇이냐라고 고객센터에 물으니 고객님께서 동의 하신거라고 동의 표시가 되어있다는겁니다
이상품자체를 모르는데 그러면 녹취 서면 싸인이 있느냐 라고 따지니
그제서야 고객님 동의 없이 마음대로 개방했다고 하면서 삼년동안 기만 하였습니다
이제서야 자사 고객을 위한 신호를 안나가게 미동의 해주면 되느냐라고 애기하는데 어이가 정말 없었습니다
고객도 모르게 공유기를 다른 사람이 쓰고 있는것이였습니다
이에 분노해 과학기술부에 민원을 넣을려고 했더니 고객님 고객민원실에 한번만 전화 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그게 어제입니다 그 팀장왈 우리상품은 고객님한테 피해준거 없다 그리고 개인동의 침해한것도 없다라고
자신이 법을 잘알고 해서 과기부담당 민원팀장을 하고있다고 고객을 쏘아붙였습니다
고객동의 없이 상품든것도 어이가 없는데 고객님께서 피해보신거 있냐라고 하고 고객이 와이파이 개방되어서
개인정보 침해 된것은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기는데 정말 대단한 법전문가가 나셨다고 해서 저도 욱해서
내가 직접 법알고 가도 내앞에서 그렇게 애기 할꺼냐 라고 하니 오라고 해서 정말 그고객센터 서울에 있는 지점을
찾아갔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이지 동의도 없는 상품가입시켜 놓고 배째라라고 하는 이직원회사 면상이 보고 싶어서요
하지만 찾아가니 본사갔다고 없다고 해버리더군요
그래서 오늘 오후에 다시 그 지점을 갔더니 내방고객팀장이라고 하는사람이 고객에게 소리 높히지 말라 할인 받은건 어쩌고
당신주장만 하냐고 하더군요 역시 이회사 직원들은 이렇게 나와야지 정상이지 라고 저도 목소리 높혔습니다
어디서 함부러 애기 하느냐라고 당신들이 동의 받은적도 없는 상품가입시켜놓고 그렇게 애기 하냐라고 하니
이분정말 대단한 양반이더군요 인상쓰고 고객님한테 그래서 피해간거 있냐고 할인 잘받으셨지 않냐고 그 할인 금액
백원입니다 저는 엄청큰 금액인줄알았네요 백원 깎아주고 동의도 안해놓고 생색내는거 보고 화가 치밀었는데
자신이 제안하는건 우리상품쓸꺼냐 속도 올려주면 되냐 아니면은 여기 건물에서 나가라고 통보하더군요
여기 직원들은 자신들의 요구사항이 안되면 고객에게 나가라고 하더군요 제요구사항은 당연히 묵살이겠죠
안나간다고 하니 경찰에 신고해서 업무 방해라고 신고한다고 합니다
똑같은애기 하기 싫다면서 자신의 고객에 대한 요구 사항이 안되고 고객님 요청사항을 안들어드릴테니 꺼지라는 이야기죠
그렇게 경찰분들에게 나왔습니다 경찰오니 두번다시 찾아오지 마라 이건으로 고객응대 하지 않겠다 그러니
그리알고 오지마라고 하더군요 정말 대단한 직원입니다
경찰분이 인터넷에 억울함을 호소하라고 하더군요 저직원은 잘못없다고 뭐 업무방해의 범위가 자신의 말듣지 않고 진행이 되지 않으니 건물에서 나가라고 하는거 보고 이야 정말 대단하구나 느꼈습니다 자신의 건물도 아니고 자기는 할말다했다고
나가라고 하더군요 오죽하면 경비분이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행패부리는거 아니지 않느냐라고 그직원분에게 말했는데
그직원은 자신은 할말다했다 저사람애기 반복되서 진행될것이 없기때문에 업무방해라고 자신이 업무방해범위를 자세하게 아는둣이 말하면서 내쫓더군요 개인정보동의도 안하고 상품파는회사 직원의 클라스가 이렇습니다
자기상품계속쓰면 속도 올려주겠다 이게 무슨 고객이 거지도 아니고 제안사항은 이거면서 아이고 고객팀장이라는 양반들이
고객에게 함부러 하지를 않나 말하고 있는데 입다물라고 그냥 가라고 하질않나
정말 억울해서 말씀한번 올려봅니다 이글이 베스트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안되겠지요
혹시 자신의 와이파이에 또다를 그회사 제품이름이 뜬다면 형님들의 공유기는 그회사 고객들이 마음대로 사용할수 있게 되는겁니다 알아보시고 따지지는 마세요 따지면 저같은 하찮은 고객대우를 받으시기때문에 절대 요청사항 요청하지 마시고
그냥 거기서 시키는대로 하세요 그래야 와이파이 속도가 잘나오게 되고 느려지시는 일은 없을것입니다
긴글 잃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넷 이회사 쓰지마세요 고객동의도 필요 없는 회사고 고객 경찰불러서 내쫓고 하는 회사입니다
자신들의 말만 맞다고 하는 회사 팔아주지 말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통신회사와 싸웠어요
근데 그 한곳의 회사가 고객동의 없이 가족과 친지들만 쓰라고 설치해놓은 와이파이를
자신의 회사 고객에게 쓰라고 개방을 해놓았는데요 삼년동안 고객동의도 받지 않고 숨기고 있다가
내와이파이 아래 떡하니 통신삼사의 와이파이 공유존이 뜹니다
제공유기에서 신호가 나가는거지요 근데 고객에게 피해준거 있냐고 하는 그 대단한 회사때문에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등수야 낮은곳인데 후발 주자면 더 고객정보동의라던가 필요할텐데
후발주자로써 고객에게 동의없이 와이파이 개방을 하여 저는 와이파이속도 체감을 몸소느꼈습니다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 저도 모르는 남의 회사 고객을 위해서 와이파이가 개방된것을 확인하고
이것이 무엇이냐라고 고객센터에 물으니 고객님께서 동의 하신거라고 동의 표시가 되어있다는겁니다
이상품자체를 모르는데 그러면 녹취 서면 싸인이 있느냐 라고 따지니
그제서야 고객님 동의 없이 마음대로 개방했다고 하면서 삼년동안 기만 하였습니다
이제서야 자사 고객을 위한 신호를 안나가게 미동의 해주면 되느냐라고 애기하는데 어이가 정말 없었습니다
고객도 모르게 공유기를 다른 사람이 쓰고 있는것이였습니다
이에 분노해 과학기술부에 민원을 넣을려고 했더니 고객님 고객민원실에 한번만 전화 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그게 어제입니다 그 팀장왈 우리상품은 고객님한테 피해준거 없다 그리고 개인동의 침해한것도 없다라고
자신이 법을 잘알고 해서 과기부담당 민원팀장을 하고있다고 고객을 쏘아붙였습니다
고객동의 없이 상품든것도 어이가 없는데 고객님께서 피해보신거 있냐라고 하고 고객이 와이파이 개방되어서
개인정보 침해 된것은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기는데 정말 대단한 법전문가가 나셨다고 해서 저도 욱해서
내가 직접 법알고 가도 내앞에서 그렇게 애기 할꺼냐 라고 하니 오라고 해서 정말 그고객센터 서울에 있는 지점을
찾아갔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이지 동의도 없는 상품가입시켜 놓고 배째라라고 하는 이직원회사 면상이 보고 싶어서요
하지만 찾아가니 본사갔다고 없다고 해버리더군요
그래서 오늘 오후에 다시 그 지점을 갔더니 내방고객팀장이라고 하는사람이 고객에게 소리 높히지 말라 할인 받은건 어쩌고
당신주장만 하냐고 하더군요 역시 이회사 직원들은 이렇게 나와야지 정상이지 라고 저도 목소리 높혔습니다
어디서 함부러 애기 하느냐라고 당신들이 동의 받은적도 없는 상품가입시켜놓고 그렇게 애기 하냐라고 하니
이분정말 대단한 양반이더군요 인상쓰고 고객님한테 그래서 피해간거 있냐고 할인 잘받으셨지 않냐고 그 할인 금액
백원입니다 저는 엄청큰 금액인줄알았네요 백원 깎아주고 동의도 안해놓고 생색내는거 보고 화가 치밀었는데
자신이 제안하는건 우리상품쓸꺼냐 속도 올려주면 되냐 아니면은 여기 건물에서 나가라고 통보하더군요
여기 직원들은 자신들의 요구사항이 안되면 고객에게 나가라고 하더군요 제요구사항은 당연히 묵살이겠죠
안나간다고 하니 경찰에 신고해서 업무 방해라고 신고한다고 합니다
똑같은애기 하기 싫다면서 자신의 고객에 대한 요구 사항이 안되고 고객님 요청사항을 안들어드릴테니 꺼지라는 이야기죠
그렇게 경찰분들에게 나왔습니다 경찰오니 두번다시 찾아오지 마라 이건으로 고객응대 하지 않겠다 그러니
그리알고 오지마라고 하더군요 정말 대단한 직원입니다
경찰분이 인터넷에 억울함을 호소하라고 하더군요 저직원은 잘못없다고 뭐 업무방해의 범위가 자신의 말듣지 않고 진행이 되지 않으니 건물에서 나가라고 하는거 보고 이야 정말 대단하구나 느꼈습니다 자신의 건물도 아니고 자기는 할말다했다고
나가라고 하더군요 오죽하면 경비분이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행패부리는거 아니지 않느냐라고 그직원분에게 말했는데
그직원은 자신은 할말다했다 저사람애기 반복되서 진행될것이 없기때문에 업무방해라고 자신이 업무방해범위를 자세하게 아는둣이 말하면서 내쫓더군요 개인정보동의도 안하고 상품파는회사 직원의 클라스가 이렇습니다
자기상품계속쓰면 속도 올려주겠다 이게 무슨 고객이 거지도 아니고 제안사항은 이거면서 아이고 고객팀장이라는 양반들이
고객에게 함부러 하지를 않나 말하고 있는데 입다물라고 그냥 가라고 하질않나
정말 억울해서 말씀한번 올려봅니다 이글이 베스트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안되겠지요
혹시 자신의 와이파이에 또다를 그회사 제품이름이 뜬다면 형님들의 공유기는 그회사 고객들이 마음대로 사용할수 있게 되는겁니다 알아보시고 따지지는 마세요 따지면 저같은 하찮은 고객대우를 받으시기때문에 절대 요청사항 요청하지 마시고
그냥 거기서 시키는대로 하세요 그래야 와이파이 속도가 잘나오게 되고 느려지시는 일은 없을것입니다
긴글 잃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넷 이회사 쓰지마세요 고객동의도 필요 없는 회사고 고객 경찰불러서 내쫓고 하는 회사입니다
자신들의 말만 맞다고 하는 회사 팔아주지 말아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