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둘을 키우고있는 육아맘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남편이랑 주말부부에요
그래서 그런지 집으로 오는날에는 폰을 철저하게 검사하거든요
남편폰을 보다가 음성녹음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음성녹음한걸 듣고나니까 멍해지고 아무생각이 들지않았어요 음성내용 대화식으로 적을께요
( 처음에는 남편폰 몰래 보는짓 안했구요 남편이 이전에도 여자문제로 속을 많이 썩여서 그후로 자꾸 보게된거에요 댓글에 막말하는 ㅁㅊ놈이 있네요 의처증 아니고요 남편이 절 이렇게 만든겁니다 ^^ 참고사는 저도 물론 잘한건 없는거 알고요 )
남편 : 내가 또 들킬까봐 그누나랑 한동안 연락안하고 있다가 너무 먹고싶어서 ㅇㅇ이형한테 술먹자고 해봐라 해서 술같이먹었는데 어쩌고저쩌고 (중간부분은 잘 들리지 않았어요.)
남편친구 : 그누나 얼굴 이쁘나?
남편 : 얼굴 약간 주걱턱인데 또 어쩌고저쩌고
남편친구 : 에이 그럼 얼굴은 별로 안이쁘겠네 몸매만 이쁘다고 ?
남편 : 어 몸매만 이쁘지
남편친구 : 몸매라도 좋은게 어디라
남편 : 근데 그누나 섹기가 넘친다 저번에 노래방갔는데 보통 손잡으면 꼼지락꼼지락하지 가운데손가락 긁더라 이게뭐지 무슨신호지 싶었다
남편친구 : 이상 ㅇㅇㅇ
아렇게 끝났어요 녹음은 남편친구가 일부러 한것같았구요 남편친구는 제가 남편폰을 얼마나 잘 뒤져보는지 알아요 그런데도 그런녹음해서 저장을 해놨더라구요 완전 어이없었죠 일단 남편한테 아무말하지말고 있어보자하고 남편하고 외출을 할려고 남편차에 탔는데 차가 정말 더럽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이 차안을 정리하고 있었고 저는 밖에서 기다리고있었어요 남편에 옷에묻은 먼지를 터는데 뭐가 툭 떨어졌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뭐떨어졌다고 말해줬는데 제말에 대꾸를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남편 다른곳 보는사이에 제가 뭐떨어졌나 보니까 콘돔껍질 이였어요 ㅋㅋㅋㅋ 안에 내용물은 없고 껍질만요 그날 이상했던게 조수석이 엄청 앞으로 당겨져있었어요 별에별생각이 다 들었어요 남편한테 또 물어보지않고 주머니에넣고 집으로 가지고왔어요 일단 본론은 다 얘기했구요 제가 이상황에 어떻게 해야될까요 ? 제가 너무 바보처럼 참고살았나봐요 아무생각이 없어요 남편이 그지랄하는데 저 밥도잘먹고 잠도잘잤어요 근데 화는나고 어떻게 해야하죠 ..?
주말부부 남편 바람피는것 같아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남편이랑 주말부부에요
그래서 그런지 집으로 오는날에는 폰을 철저하게 검사하거든요
남편폰을 보다가 음성녹음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음성녹음한걸 듣고나니까 멍해지고 아무생각이 들지않았어요 음성내용 대화식으로 적을께요
( 처음에는 남편폰 몰래 보는짓 안했구요 남편이 이전에도 여자문제로 속을 많이 썩여서 그후로 자꾸 보게된거에요 댓글에 막말하는 ㅁㅊ놈이 있네요 의처증 아니고요 남편이 절 이렇게 만든겁니다 ^^ 참고사는 저도 물론 잘한건 없는거 알고요 )
남편 : 내가 또 들킬까봐 그누나랑 한동안 연락안하고 있다가 너무 먹고싶어서 ㅇㅇ이형한테 술먹자고 해봐라 해서 술같이먹었는데 어쩌고저쩌고 (중간부분은 잘 들리지 않았어요.)
남편친구 : 그누나 얼굴 이쁘나?
남편 : 얼굴 약간 주걱턱인데 또 어쩌고저쩌고
남편친구 : 에이 그럼 얼굴은 별로 안이쁘겠네 몸매만 이쁘다고 ?
남편 : 어 몸매만 이쁘지
남편친구 : 몸매라도 좋은게 어디라
남편 : 근데 그누나 섹기가 넘친다 저번에 노래방갔는데 보통 손잡으면 꼼지락꼼지락하지 가운데손가락 긁더라 이게뭐지 무슨신호지 싶었다
남편친구 : 이상 ㅇㅇㅇ
아렇게 끝났어요 녹음은 남편친구가 일부러 한것같았구요 남편친구는 제가 남편폰을 얼마나 잘 뒤져보는지 알아요 그런데도 그런녹음해서 저장을 해놨더라구요 완전 어이없었죠 일단 남편한테 아무말하지말고 있어보자하고 남편하고 외출을 할려고 남편차에 탔는데 차가 정말 더럽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이 차안을 정리하고 있었고 저는 밖에서 기다리고있었어요 남편에 옷에묻은 먼지를 터는데 뭐가 툭 떨어졌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뭐떨어졌다고 말해줬는데 제말에 대꾸를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남편 다른곳 보는사이에 제가 뭐떨어졌나 보니까 콘돔껍질 이였어요 ㅋㅋㅋㅋ 안에 내용물은 없고 껍질만요 그날 이상했던게 조수석이 엄청 앞으로 당겨져있었어요 별에별생각이 다 들었어요 남편한테 또 물어보지않고 주머니에넣고 집으로 가지고왔어요 일단 본론은 다 얘기했구요 제가 이상황에 어떻게 해야될까요 ? 제가 너무 바보처럼 참고살았나봐요 아무생각이 없어요 남편이 그지랄하는데 저 밥도잘먹고 잠도잘잤어요 근데 화는나고 어떻게 해야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