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여자입니다.
저는 지금 남자친구와 3년째 교제중이고 서로
결혼이야기가 왓다갔다 하는중인데요.
제가 한가지 큰 고민이 있어요. 남자친구가 공무원이에요(사무직이나 9급공무원쪽은 아닙니다.혹시 몰라 직업은 쓰지 않을께요) 공무원된지 1년차 쯤 됬는데 벌써부터 평판이 나 승진도 하려할정도로 매우 성실하고 정직해요. 네 좋게이야기하면 우직하고 대쪽같은 성품이에요. 주위에서도 크게 될 사람이라고 입이 마르게 칭찬하시네요. 거짓말 할줄도 모르구요 법 없이도 살 사람?
이런게 저도 좋긴해요.근데...제가 성격이 남자친구와 완전 완전 반대에요.저는 덜렁거리고 약간 깨방정 떠는 스타일이에요.친구들하고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약간 그래요. 말도 무지 많고요...노는거 좋아하고...
약간 자유분방한 스타일이에요. 제 얼굴에 침뱉는 일인걸 알지만 제가 봐도 제가 단점이 좀 많아요. 시간약속 잘 안지키고..
남자친구는 시간약속은 칼이고 늘 출근시간보다 30분 먼저출근.(제가 이해못하는 가장 큰것, 저는 5분전에맠
가도 괜찮다 주의에여..) 남에게 배려하는게 몸에 아예 베서 자기껄 포기하더라도 남한테 주는 스타일?
연애에 있어서도 너무 다릅니다. 저는 약간 세세하게 다정가감하게 챙겨주는걸 조아하고 남자친구는 그런거 못하겟데요..대신 우직하게 거짓말안하고 내 곁에 평생 있어주겠다고 하눈데...하...이 문제로 계속 부딪히고 싸워요..3년째...그러다보니 저도 사실 많이 지치고 힘드네요.
남자친구 욕하고 싶은게 아니라. 이렇게 계속 브딪히는데 이럴바엔 자기가 맞는 사람 만나는게 더 나은건지.
주변에서는 또 너무 비슷한 사람하구 만나면 더 싸운다.
아니다 반대인 사람하고 살면 더 힘들다..하는데...
혹시 결혼하신분들중에 성향이 반대인 사람과 결혼한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과의 결혼?
저는 지금 남자친구와 3년째 교제중이고 서로
결혼이야기가 왓다갔다 하는중인데요.
제가 한가지 큰 고민이 있어요. 남자친구가 공무원이에요(사무직이나 9급공무원쪽은 아닙니다.혹시 몰라 직업은 쓰지 않을께요) 공무원된지 1년차 쯤 됬는데 벌써부터 평판이 나 승진도 하려할정도로 매우 성실하고 정직해요. 네 좋게이야기하면 우직하고 대쪽같은 성품이에요. 주위에서도 크게 될 사람이라고 입이 마르게 칭찬하시네요. 거짓말 할줄도 모르구요 법 없이도 살 사람?
이런게 저도 좋긴해요.근데...제가 성격이 남자친구와 완전 완전 반대에요.저는 덜렁거리고 약간 깨방정 떠는 스타일이에요.친구들하고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약간 그래요. 말도 무지 많고요...노는거 좋아하고...
약간 자유분방한 스타일이에요. 제 얼굴에 침뱉는 일인걸 알지만 제가 봐도 제가 단점이 좀 많아요. 시간약속 잘 안지키고..
남자친구는 시간약속은 칼이고 늘 출근시간보다 30분 먼저출근.(제가 이해못하는 가장 큰것, 저는 5분전에맠
가도 괜찮다 주의에여..) 남에게 배려하는게 몸에 아예 베서 자기껄 포기하더라도 남한테 주는 스타일?
연애에 있어서도 너무 다릅니다. 저는 약간 세세하게 다정가감하게 챙겨주는걸 조아하고 남자친구는 그런거 못하겟데요..대신 우직하게 거짓말안하고 내 곁에 평생 있어주겠다고 하눈데...하...이 문제로 계속 부딪히고 싸워요..3년째...그러다보니 저도 사실 많이 지치고 힘드네요.
남자친구 욕하고 싶은게 아니라. 이렇게 계속 브딪히는데 이럴바엔 자기가 맞는 사람 만나는게 더 나은건지.
주변에서는 또 너무 비슷한 사람하구 만나면 더 싸운다.
아니다 반대인 사람하고 살면 더 힘들다..하는데...
혹시 결혼하신분들중에 성향이 반대인 사람과 결혼한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