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와 수면제 복용하시는 분들 서울 밝은세상안과는 절대 가지마세요오늘 제가 내원을 했어요. 내원전 문진표 작성을 하라길래 제가 무슨약을 복용중인지 다 밝혔습니다.그리고 접수를 하며 다시 한번 문진표를 보고 저에게 항우울제와 수면제를 먹냐고 물어봤습니다.저는 현재 복용중이라고 하였고, 아무문제 없이 1차검사를 진행했습니다.7층에서 1차검사후 2층으로가서 원장과의 상담을 하러갔습니다.제 차례가 되어서 들어갔는데 앉자마자 하시는 말씀이 수면제와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어서수술이 불가능 하다고 하셨습니다.이유는 안구건조증이 더빨리 올 수 있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이러한 약들을 먹는 환자는 받지않는게 자기네들 룰이라고 합니다.아니 그러면 대체 왜 저는 그 병원을 간거죠, 미리 공지가 있었더라면 가지 않았습니다.홈페이지에도 그 내용에 관한 어떠한 공지도 없었고 심지어 접수할때 문진표를 확인 하시는 분도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자기네들 룰이라면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어있어야 하지 않나요?저는 왜 시간낭비 교통비 낭비하며 그 병원을 간 걸까요.원장은 제가 이러한 부분을 따지니 정말 기분나쁘게 "그럼 교통비 드릴까요?" 이럽니다.아니 제가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어차피 안될거였는데 검진은 왜 받은거며 정말 억울하고 짜증납니다. 원장이 하는 말중 정말 짜증난 것은 1년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런계기로 우울증약을 복용한다 이런케이스는 된다는 겁니다. 저도 제 나름대로 계기가 있다고 말했더니 무슨 일인지 물어보더라고요, 아니 거기가 정신과 인가요 제가 제 마음이 아픈부분을 안과에서 말을 하게.친절이 라도 하셨으면 이렇게 글까지는 올리지 않았을 겁니다.사람이 교양이라고는 1도 없습니다. 더 황당한건 이 병원이 부산지점 서울지점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데 부산지점은 이런약을 먹어도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자기네들 룰이면 부산도 안되야 되는거 아닌가요?정말 아무런 공지도 없고 찾아가도 공지가 없는 병원가서 기분만 나빠져 오고 시간낭비만 했습니다. 담당자는 그냥 죄송하다고만 하고,제가 상당받은 원장은 이제명 원장입니다. 이제명 원장님 그런식으로 상담하지 마세요.그러다 인생 훅갑니다.
서울밝은세상안과에서 일어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