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여자친구는 이제만난지 200일조금넘었습니다...
저는 27이고 여자친구는 빠른 92입니다...
한 150일정도까지 안싸우다가 요근래 계속싸우게되네요...
저번주에싸운건이 너무정신적인타격이큽니다...
우선 여자친구는 밑에도적을꺼지만 워낙 남자친구를사귄횟수가적다보니 남자를 몰라도 너무모릅니다...주위친구들도 모태솔로이다가 이제사귀는 친구라든지 한남자랑만연애를오래한친구들만있다보니 저에게 사랑의표현은 정말거의안합니다...
요런거때문에 조금 다툰건좀있었구요...
전 일단 솔직히 인정하는게 여자만나기를 성욕푸는용도이외에 사귀어본적이 거의없습니다 기간또한 두세번하고나면 질려서 제일길게사귄게 80일이였구요...
제가 첫사랑에좌절되고 너무나힘들었었고 그게 약간삐뚫게작용을하였는지 나도모르는 반항심에 여자를막만난게 어언 10년이나됬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여자친구만나기전부터 아 더이상이렇게쓰레기처럼 살아선안되겠단 생각을하던와중 지금의 여친을 소개로만나게됬습니다
전 지금껏 제가한번도만나보지못한 여자친구의 순수한매력에 빠져들게됬고 지금도 너무나사랑합니다.
또한 저는 여자를 사귀면 3번만나는안에는 성관계를해야된다라고생각을 했지만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사귀어본게 총 2번밖에없고 2번째남자친구랑은 성관계를하지도않았다고얘길하는바람에 거의 70일정도 지켜주다가 펜션을가게되서 자연스럽게 관계를하게됬습니다.
그후도 너무나좋았습니다...
그러던중 첫사건은 두달전에터졌습니다...
여자친구가 밑쪽이 간지럽다면서 산부인과에 가게됬습니다...
성병은 아니지만 병균에 감염됫다는확진을받았습니다...
마이크로플라즈마라는거였죠...그래서 전 회사에서 바로 비뇨기과를갔습니다...저랑은 상관없는거란 확진을받았죠...머성병도아니라고하고 저랑도관계가없는병이라고해서 저는 그냥 넘어갔고 여자친구 또한 좀조심히해야겠다라며 넘어가게되었습니다...
두번째사건은 한달정도전 크리스마스때 에어비앤비를 예약할려다가 생겼습니다.
에어비앤비가 카카오맵과 연동이되더군요...
숙소 위치를보려니까 최근 검색어에 어떤모텔이 찍혀있었습니다...검색을 하면 돋보기표시가되고 지도에서 그위치를 찍고상세보기를하면 압정(?)표시가뜨더군요. 근데 그모텔이 압정표시가되있었고 그모텔은 그냥 지도켰을땐 안나오고 확대를 한후 그모텔을 클릭한후 하단에 상세보기를해야지만 압정표시가뜹니다...
여자친구가 2주전 간다고햇던 어떤곳과 그주에 제가 태우러간다라는곳 사이에딱있더라고요...짐짓아닌척하긴했지만 너무기분이 묘했습니다...왜냐면 전 지금까지 여자랑 성관계만했다보니 머눈엔 머만보인다는말처럼 저도모르게 불현듯 전남친이 '너보고싶어서 너희집앞에 어떤모텔에왓다 나올때까지 기다릴께' 라는시나리오가 머릿속을스쳐갔습니다...제가 항상 많이쓰던 멘트였고 상대가 날좋아햇엇다면 90프로이상은 다들 나왔었습니다...그래서 여친이 잠시 자리를비운사이 그모텔을 검색하니 정말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도안되는 가장가까운모텔이였습니다...얘길 안하려고했지만 찝찝한걸 못참는 성격이다보니 끝내 차에서 얘기하게됬습니다...
일반적으로 정말모르는 일이라면 '어 내폰에 그런게검색되있다고?'라며 폰을 확인해볼법도한데 폰확인도안하고 마치그게찍혀있는걸아는사람처럼 그냥간적없다고하더라고요...
완강히 부인하면서 우는바람에 저도 제여자친구를 너무좋아하다보니 그냥 믿기로했습니다...솔직히 찝찝은 했습니다
세번째사건은 저번주에 터졌습니다...두번째 사건의 찜찜함이 가시기도전에...
일전처럼 밑에가 간지러워서 여자친구가 산부인과를갔는데 이번엔 성병인 클라미디아 트랙코메티스(?)란 확진을받았습니다.
여자친구산부인과 의사말로는 99프로 성관계를해야지만걸리는병이라고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전화상으로많은얘길했습니다...저때문에걸렷다부터해서 제가 예전에 문란하게 다른여자들과 자서 그렇다고 저한테 화를좀냈었습니다.저도 솔직히할말은없었구요...
저는저번처럼 회사를 바로 나와서 나름대로 비뇨기과잘본다는곳을 멀리있지만찾아가게됬습니다...하지만 첫번째사건처럼 저는 염증반응도 음성 유전자검사(PCR)검사도 음성...저희 비뇨기과의사도 그말을했습니다 성관계로 병걸릴확률이 99프로인데 너는아니라고...그리고 그 의사선생님이 '정말 너의 여자친구를좋아하면 1프로의 확률로 자연스럽게 걸리는경우도있다'라며 '그 1프로가 우리나라에서 5만명이상이라고' 위로를하더라고요...또한 여자친구의
집안내력자체도 여성의생식기질환이 좀잇긴하다라고하니(실제로 어머님(?)도자궁경부암걸리기도햇었습니다,이건 여자친구가
예전부터 얘기했던겁니다) '그럼 너의 여자친구 더더욱 그 1프로안에 속할수는있다고' 위로해주셨습니다... 전 그날 솔직히 많이울었습니다...한가지더슬픈건 저희는 CD를꼭끼고하기때문에 더더욱 저희사이에는 옮길가능성이줄어든다라는얘길들었습니다...저는 10년만에 처음으로 여자라는존재를 사랑한다는존재로받아들이던중이였는데 제가느낀 배신감은 지금까지살면 받은 힘든일중 거의 탑 1이였습니다.의사들의 팩트만봤을땐 제여자친구가 나랑은 CD꼭끼면서 CD안낀 성병걸린 다른남자랑햇다는걸로 자꾸해석이되더라고요...
이 성병균이 잠복기간이 1주에서 한달사이라고하는데 묘하게 두번째 모텔사건과 딱맞아떨어지더라고요...
여자친구한테 얘길하니 억울하답니다.그리고 자기가 나한테 말했던거중에 사실은 첫남자친구랑은 성관계했다는말은거짓이고 저랑이 자기인생에서 첫관계한거라고하더라고요 저는 다른여자랑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자긴안그래서 쪽팔려서 거짓말햇던거고 여자친구를 소개해준 여사친에게도 물어봤는데 정말 그건 자기믿어도된다고 자기 빚보증이나 그런거조차도 안하는데 좀유치한말이지만 제 여자친구는 자기 부모님까지걸수있다라고합니다.(여사친과 제 여자친구는 7~8년친구입니다,저랑은 5년정도친구입니다)그리고 소개해준 여사친이 제 여자친구 주위에 남자 정말없다고 아이에 한명도없다고 그건 믿으라고합니다.
여자친구또한 막울면서 자기는 너무억울해서 힘들고 내가 못믿어주는거같아서 자기가 저보다 저힘들다고합니다...
솔직히 저도 너무힘듭니다...
여자친구를 믿기로했고 그말은 이제안하기로했으나 너무힘듭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 아직도 너무좋습니다...
모든 증거나 사실은 뚜렷한데 내가좋아하는사람이 절대아니라고하니 정말믿어주고싶은데 믿을려고 하는데 너무힘든게사실입니다...
맨위에도 적었다싶이 여자친구가 저에게 너무표현을안하다보니 평상시에 제여자친구가 저를사랑한다는표현을 많이라도 했으면 제가 여자친구에대한확신이있을거기때문에 좀 덜힘들거같은데 그것도아니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조언을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너무마음고생이심합니다ㅜ하지만너무좋아합니다
여자친구와의 성병때문에 힘드네요...
저는 27이고 여자친구는 빠른 92입니다...
한 150일정도까지 안싸우다가 요근래 계속싸우게되네요...
저번주에싸운건이 너무정신적인타격이큽니다...
우선 여자친구는 밑에도적을꺼지만 워낙 남자친구를사귄횟수가적다보니 남자를 몰라도 너무모릅니다...주위친구들도 모태솔로이다가 이제사귀는 친구라든지 한남자랑만연애를오래한친구들만있다보니 저에게 사랑의표현은 정말거의안합니다...
요런거때문에 조금 다툰건좀있었구요...
전 일단 솔직히 인정하는게 여자만나기를 성욕푸는용도이외에 사귀어본적이 거의없습니다 기간또한 두세번하고나면 질려서 제일길게사귄게 80일이였구요...
제가 첫사랑에좌절되고 너무나힘들었었고 그게 약간삐뚫게작용을하였는지 나도모르는 반항심에 여자를막만난게 어언 10년이나됬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여자친구만나기전부터 아 더이상이렇게쓰레기처럼 살아선안되겠단 생각을하던와중 지금의 여친을 소개로만나게됬습니다
전 지금껏 제가한번도만나보지못한 여자친구의 순수한매력에 빠져들게됬고 지금도 너무나사랑합니다.
또한 저는 여자를 사귀면 3번만나는안에는 성관계를해야된다라고생각을 했지만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사귀어본게 총 2번밖에없고 2번째남자친구랑은 성관계를하지도않았다고얘길하는바람에 거의 70일정도 지켜주다가 펜션을가게되서 자연스럽게 관계를하게됬습니다.
그후도 너무나좋았습니다...
그러던중 첫사건은 두달전에터졌습니다...
여자친구가 밑쪽이 간지럽다면서 산부인과에 가게됬습니다...
성병은 아니지만 병균에 감염됫다는확진을받았습니다...
마이크로플라즈마라는거였죠...그래서 전 회사에서 바로 비뇨기과를갔습니다...저랑은 상관없는거란 확진을받았죠...머성병도아니라고하고 저랑도관계가없는병이라고해서 저는 그냥 넘어갔고 여자친구 또한 좀조심히해야겠다라며 넘어가게되었습니다...
두번째사건은 한달정도전 크리스마스때 에어비앤비를 예약할려다가 생겼습니다.
에어비앤비가 카카오맵과 연동이되더군요...
숙소 위치를보려니까 최근 검색어에 어떤모텔이 찍혀있었습니다...검색을 하면 돋보기표시가되고 지도에서 그위치를 찍고상세보기를하면 압정(?)표시가뜨더군요. 근데 그모텔이 압정표시가되있었고 그모텔은 그냥 지도켰을땐 안나오고 확대를 한후 그모텔을 클릭한후 하단에 상세보기를해야지만 압정표시가뜹니다...
여자친구가 2주전 간다고햇던 어떤곳과 그주에 제가 태우러간다라는곳 사이에딱있더라고요...짐짓아닌척하긴했지만 너무기분이 묘했습니다...왜냐면 전 지금까지 여자랑 성관계만했다보니 머눈엔 머만보인다는말처럼 저도모르게 불현듯 전남친이 '너보고싶어서 너희집앞에 어떤모텔에왓다 나올때까지 기다릴께' 라는시나리오가 머릿속을스쳐갔습니다...제가 항상 많이쓰던 멘트였고 상대가 날좋아햇엇다면 90프로이상은 다들 나왔었습니다...그래서 여친이 잠시 자리를비운사이 그모텔을 검색하니 정말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도안되는 가장가까운모텔이였습니다...얘길 안하려고했지만 찝찝한걸 못참는 성격이다보니 끝내 차에서 얘기하게됬습니다...
일반적으로 정말모르는 일이라면 '어 내폰에 그런게검색되있다고?'라며 폰을 확인해볼법도한데 폰확인도안하고 마치그게찍혀있는걸아는사람처럼 그냥간적없다고하더라고요...
완강히 부인하면서 우는바람에 저도 제여자친구를 너무좋아하다보니 그냥 믿기로했습니다...솔직히 찝찝은 했습니다
세번째사건은 저번주에 터졌습니다...두번째 사건의 찜찜함이 가시기도전에...
일전처럼 밑에가 간지러워서 여자친구가 산부인과를갔는데 이번엔 성병인 클라미디아 트랙코메티스(?)란 확진을받았습니다.
여자친구산부인과 의사말로는 99프로 성관계를해야지만걸리는병이라고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전화상으로많은얘길했습니다...저때문에걸렷다부터해서 제가 예전에 문란하게 다른여자들과 자서 그렇다고 저한테 화를좀냈었습니다.저도 솔직히할말은없었구요...
저는저번처럼 회사를 바로 나와서 나름대로 비뇨기과잘본다는곳을 멀리있지만찾아가게됬습니다...하지만 첫번째사건처럼 저는 염증반응도 음성 유전자검사(PCR)검사도 음성...저희 비뇨기과의사도 그말을했습니다 성관계로 병걸릴확률이 99프로인데 너는아니라고...그리고 그 의사선생님이 '정말 너의 여자친구를좋아하면 1프로의 확률로 자연스럽게 걸리는경우도있다'라며 '그 1프로가 우리나라에서 5만명이상이라고' 위로를하더라고요...또한 여자친구의
집안내력자체도 여성의생식기질환이 좀잇긴하다라고하니(실제로 어머님(?)도자궁경부암걸리기도햇었습니다,이건 여자친구가
예전부터 얘기했던겁니다) '그럼 너의 여자친구 더더욱 그 1프로안에 속할수는있다고' 위로해주셨습니다... 전 그날 솔직히 많이울었습니다...한가지더슬픈건 저희는 CD를꼭끼고하기때문에 더더욱 저희사이에는 옮길가능성이줄어든다라는얘길들었습니다...저는 10년만에 처음으로 여자라는존재를 사랑한다는존재로받아들이던중이였는데 제가느낀 배신감은 지금까지살면 받은 힘든일중 거의 탑 1이였습니다.의사들의 팩트만봤을땐 제여자친구가 나랑은 CD꼭끼면서 CD안낀 성병걸린 다른남자랑햇다는걸로 자꾸해석이되더라고요...
이 성병균이 잠복기간이 1주에서 한달사이라고하는데 묘하게 두번째 모텔사건과 딱맞아떨어지더라고요...
여자친구한테 얘길하니 억울하답니다.그리고 자기가 나한테 말했던거중에 사실은 첫남자친구랑은 성관계했다는말은거짓이고 저랑이 자기인생에서 첫관계한거라고하더라고요 저는 다른여자랑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자긴안그래서 쪽팔려서 거짓말햇던거고 여자친구를 소개해준 여사친에게도 물어봤는데 정말 그건 자기믿어도된다고 자기 빚보증이나 그런거조차도 안하는데 좀유치한말이지만 제 여자친구는 자기 부모님까지걸수있다라고합니다.(여사친과 제 여자친구는 7~8년친구입니다,저랑은 5년정도친구입니다)그리고 소개해준 여사친이 제 여자친구 주위에 남자 정말없다고 아이에 한명도없다고 그건 믿으라고합니다.
여자친구또한 막울면서 자기는 너무억울해서 힘들고 내가 못믿어주는거같아서 자기가 저보다 저힘들다고합니다...
솔직히 저도 너무힘듭니다...
여자친구를 믿기로했고 그말은 이제안하기로했으나 너무힘듭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 아직도 너무좋습니다...
모든 증거나 사실은 뚜렷한데 내가좋아하는사람이 절대아니라고하니 정말믿어주고싶은데 믿을려고 하는데 너무힘든게사실입니다...
맨위에도 적었다싶이 여자친구가 저에게 너무표현을안하다보니 평상시에 제여자친구가 저를사랑한다는표현을 많이라도 했으면 제가 여자친구에대한확신이있을거기때문에 좀 덜힘들거같은데 그것도아니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조언을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너무마음고생이심합니다ㅜ하지만너무좋아합니다